제가 지금 숨쉬기가 힘들어서 말이 잘 안 나오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 지금 급한 심장병 환자가 치유받는 것 같습니다. 제가 도저히 나올 수가 없어서 혀 밑에 심장약을 넣었는데 지금 금방 녹았습니다. 의사가 심장약 넣고는 가만히 쉬라 그랬는데 지난번 만남할 때도 심장약 넣고 만남했습니다. 모든 것 주님께 맡깁니다.
제가 많이 고통받을 때, 여러분이 많이 치유된다는 걸 여러분, 아시죠?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중에서 항문 아프신 분들, 또 동성애 그리고 음란죄로 고통받으시는 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너무나 세상이 썩어져서 성행위가 정말 상상할 수도 없이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항문만이 아니라 앞에까지도 너무너무 아프고 피 나오고 이제까지 중에서 가장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항문도 오늘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마귀가 배란기를 통해서 임신하게 만든 뒤, 낙태하게 합니다. 바로 낙태는 살인이기 때문에 낙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은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밖에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전에 어떤 자매님이 면담을 신청해 왔는데, 사목회장님 부인이었어요. 본당에서 너무너무 행복한 잉꼬부부로 소문이 났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출근하면 여자는 다른 총각하고 계속 만나서 차에서 성행위하고 모텔 다니면서 이제 남편 들어올 때쯤은 들어온대요. 그러니까 뭐 살림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몇 년간을 그랬대요.
그런데 남편한테 미안하니까 또 남편한테 잘해요. 그러니까 성당에서도 잉꼬부부로 소문이 났는데 나주를 오니까 도저히 이제 양심상 견딜 수가 없더래요. 나주를 오니까 남자가 나주 가지 말라고 나주까지 따라온 거예요. 나주 가면 자기하고 이제 끊어질까 봐.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절대 끊으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옥에 가면 얼마나 활활 타는 불 속에서 끊임없이 거기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구더기가 바글바글 바글바글 있어요. 지옥의 구더기는 불로 태워도 죽지도 않아요. 그 안에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그 욕정을 채우기 위해서 십계명을 거스르면 안 되잖아요. 사람들이 6계명을 잘 못 지킵니다. 그래 놓고 고해성사 볼 때는 살짝 좀 빗겨가는 듯이 봅니다. 그 행위가 아주 난잡스러워서 하느님께서 보시기가 너무 힘들어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벌을 안 내리실 수가 없으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백 배가 아니라 천 배, 만 배가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벌을 내릴 수밖에 없으신데 성모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벌을 지금 내리고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5대 영성을 부르짖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마지막 무기는 5대 영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그동안에 어디서 일을 하든지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아무 잘못도 없이 선생님들 예쁨받는다고 저를 그렇게 가족들이 두들겨 패서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그 할머니가 우리 어머니한테 “홀엄씨 딸이라 틀리구먼.” 그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우시는 거예요. ‘아, 홀엄씨 딸이 무엇인가?’ 우리 어머니한테는 못 물었고, 우리 이모님한테 물어봤어요. “이모, 홀엄씨가 뭐야?” “왜 물어보냐?”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모도 우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도 저는 너무나 단순하고 순진하고 착해서 우리 외숙모가 저한테 일을 시키면서 광마루 독 속 구석구석 안 닦으면 다 보인다고 하니까 진짜 다 보고 있는 줄 알고 어린 것이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 싶어도 쉬지 않고 일을 했어요. 그래서 어른 될 때까지도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어보지 않게. 누가 물을 먹고 싶은 것 같으면 물 떠다 줘요. “아니, 어떻게 물 먹고 싶은지 알았지?” 할 정도로 그렇게 살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 못 했어요. 하느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진짜 하느님이 계시구나. 하느님이 계시니까 암으로 다 죽을 사람 그동안에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렇게 살려 주시는구나. 진짜 하느님이 계시네? 나도 하느님 믿어야지!”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부정 안 했습니다. ‘그래, 맞아, 내가 착하게 살았지.’
제가 먹을 것 거지들에게 먹이고, 장애자들 침 질질 흘려도 그것 다 닦아줬어요. 지금 젊으신 분들은 몰라요. 옛날에는 어떻게 이렇게 노란 코가 나왔는지 몰라요, 그렇죠? 어르신들은 아시죠? 아이들 노란 코가 이렇게 나와요. 그걸 다 닦아주고.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어요. 지나가면서도 불쌍한 사람, 단 한 번도 그냥 지나쳐본 적 없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제가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새벽 3시 기도 중에 정말 하느님께서 제게 오신 거예요. 그런데 그때까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렸습니다. 그때 제가 작은 아이가 됐습니다.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부터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남자들 스토킹! 남자들이 그렇게 쫓아다니고 아주 별별 말을 다 했어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죽자고도 많이 하셨죠.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막 남자들이 찾아와요. 그러면 “너 이년, 나하고 죽자.” “어머니, 나 저 사람 알지도 못해.” 그러고 넘어가기도 하고.
죽자고 하시는데 “나 죽는 것은 두렵지 않다.”고. “뭐 때문에 죽어야 되는지 알고나 죽자.”고 하니까 “너 이년, 어떤 누구하고 임신 3개월 됐다면서? 그리고 네가 혈서까지 썼다면서?” “어머니, 내가 매일매일 파마를 하면서 손에 조그만 상처라도 나면 큰일 나는 것 어머니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 손을 어떻게 깨물어서 그렇게 혈서를 쓰고 제가 파마를 하겠어요.”
옛날에는 암모니아수로 해서 엄청 독했어요. “그걸로 내가 어떻게 파마를 합니까?” 또 동거를 3개월을 했다고. “어머니, 어머니 곁에서 제가 떠난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매일매일 어머니하고 같이 잤지 않습니까?” 어머니하고 살 때 그랬어요.
그런 스토커들 너무 심하니까 그 고을에 소문이 나가고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막 아주 상사병이 나서 “저 산 너머에는 윤홍선이가 있는데... 윤홍선이가 있는데...” 저는 그 사람 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를 봤어요.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뭐 얼굴을 한 번 봤습니까? 그래서 저는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고요. 그런데 필름을 보는 것처럼 다 보여주시는데 ‘아, 그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죄를 지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이 죄를 지을 필요가 뭐가 있었겠는가?’ 그런데 째보, 곰보도 아니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착하니까 남자들이 그냥 좋아서 그러는 걸 어떡해...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그런데 우리는 해야 돼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그때야 제가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 외숙이 저를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때렸어요. 우리 어머니 돈도 다 가져가셔서 우리 어머니도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저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결혼 빚까지 갚아주라고 하셨어요.
시어머니도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생각하시니까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아, 나는 죄인이구나.’ 그때부터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저는 깁스 할 사람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천사다.”, “심청이다.” 그렇게 인정은 안 하더라도 부인은 안 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암에서 태어났을 때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때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다시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으면 세례받을 때 다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되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저 때문에 고통받은 모든 사람들,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해줬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여기는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함께 계시고 지상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나주 성모님 동산! 여러분이 정말 열심히 여기 와서 고해성사 보고, 미사 하고, 묵주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신다면 전대사 받으십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 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아멘!)
그전에 양로원에 요안나 할머니라고 계셨어요. 그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제가 사랑으로 하니까 너무너무 예쁜 치매가 된 거예요. 기억은 잘 못하시는데 그렇게 말을 잘 들으셔요. 그건 치매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치매가 그렇게 치유받은 거예요. 자리에 누워계시는데 나중에는 사람도 잘 못 알아보셔요. 그런데 얼마나 예쁘신지 몰라요. 그 할머니만 보면 저절로 기뻐져요. 나중에 사람 잘 못 알아 볼 때 제가 “할머니, 저 누구예요?” 그러면 “율리아~” 그러셨어요.
이제 더 늙어지셔서 “할머니~ 저 왔어요. 저 누구예요?” 그러면 “응? 응?” 이제 생각하려는데 얼른 생각이 안 난 거예요. 그러면 옆에서 “율!” 그러면 “어, 율리아!” 그리고 제 얼굴을 만지면서 “율리아가 그전에는 너무 착하고 얼굴도 너무 예뻤는디, 지금은 얼굴이 그냥 못 되어 버렸네.” 그렇게 안다니까요. 저는 고통받을 때마다 얼굴이 틀려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고통받을 때 보셨어요. 그러더니 잠자듯이 가셨어요.
옛날에 양로원 할 때, 할머니들 돌아가시면 제가 장례를 다 치러드렸어요. 그래서 그 요안나 할머니는 오동나무 밑에다 제가 직접 “할머니...” 하면서 그렇게 했는데, 그 할머니가 그때 나타나셨어요. 정말 예쁜 옷 입으시고 얼굴도 예쁘고 젊으신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율리아, 고마워! 나 천국 가게 해줘서 고마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연옥으로 가는데, 율리아가 나를 천국으로 가게 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세~!” 그렇게 천국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렇게 우리 모두가 천국가야 돼요.
그리고 제가 봉일동 할아버지 눈 떠드렸잖아요? 제가 계속 돌봐드리다가 눈 뜨시니까 제가 좀 못 갔어요. 그랬더니 그 할아버지가 95세인데 세상에, 어떤 아가씨가 와서 같이 산 거예요. 안 그랬으면 바로 천국으로 올라가셨을 텐데. 그래서 백일 미사 때, 그때에서야 천국으로 가셨어요. 그래도 그동안에 너무 예쁘게 사셨기 때문에 빨리 천국으로 가신 거예요. 바로 천국으로 가실 분이었는데 그 여자하고 잠깐 그렇게 해서 백일 탈상 때 나타나셨어요.
그분이 이런데 막 점도 많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주 하얀 옷 입고 예쁜 모습으로 저한테 딱 오셔서 제가 잡으려고 하니까 이렇게 “탁!” 하시면서 “그동안에 고마웠다.”고 이제 천국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래서 잠깐 방심한 통에 마귀에게 밥줄 수 있으니까 이제까지 마귀에게 밥 줬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마르코 복음 16장 18절 말씀에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손을 얹어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 하셨어요. 92년 5월달에 광주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하고 장 신부님하고 같이 차를 타고 성모님집 오셨어요.
그때 최고 큰 외제차였는데 성모님집 안으로 들어오실 수 없는 차거든요? 그런데 외제차 조금이라도 상할까 봐 굳이 그 안으로 들어오셨어요. 우리 어머니가 이제 시장보고 오시다가 돌아오시려는데 그 차가 이렇게 내려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치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대로 떨어져 버렸는데 우리 어머니 두 발 위로 바퀴가 다 올라가 버렸어요.
그러니까는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요. 우리 어머니는 “내 발! 내 발! 내 발!” 하고 제가 “빨리 빼세요! 빨리 빼세요!” 빨리 빼셔야 어머니 발이 빠져나가지 않냐고 그랬더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떡하냐고.
그런데 그때 제가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저 차를 스펀지처럼 가볍게 해주셔서 살짝 지나가게 해 주세요.’ 기도했어요. 그랬는데 차를 가만히 안 빼고 무서워서 싹! 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어머니 두 발이 으깨져 버렸겠어요. 우리 어머니 골다공증이 심하셨거든요. 그래서 두 발이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그랬는데 제가 신약을 바르고 생활의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아멘!)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 보십시오. 병원에서 이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멘!)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생활의 기도 위력이 이렇게 큽니다. 그리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1번 하실 때마다 여러분들은 한대사를 받습니다.
제가 1980년 8월경에 치유받아서 미용실을 했거든요? 남의 돈으로 시작을 했는데 1982년도에 벌써 빚을 다 갚고 땅을 430평짜리, 400평짜리 2개를 샀어요. 400평짜리는 매실을 심고, 430평짜리는 농사를 지으셨어요.
1982년도에 고추를 했는데 고추가 엄청 잘 됐어요. 그래서 2층 옥상에 고추를 널었어요. 그랬더니 주인아줌마가 더우니까 옥상에 물을 뿌린다고 고추를 걷으래요. 세상에, 에어컨까지 다 있으면서 고추 못 하게 하려는 거죠. 그러니까는 2층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저 위에 슬레이트로 해서 또 지어진 것이 있어요. 거기다가 이제 널었어요.
제가 “우리 고추하지 말고 다 그냥 팔아버립시다.” 했더니 우리 어머니가 “아, 그래도 우리가 한 거 우리가 먹어야지, 다른 사람 한 거 다 막 농약해서 안 좋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어머니 조심하셔요.” 그랬어요. 제가 이제 머리를 하고 있는데 “우장창창창!” 우레 같은 소리가 나요. 그래서 ‘어디서 뭐 하나?’ 그러고 저는 가위질을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술집 아가씨가 와서 “언니, 언니!!! 언니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언니는 머리만 하고 있어!” 우리 어머니가 다 죽어 가신대요. 가서 보니까 혼수상태로 들어가셨어요. 슬레이트에 고추 걷으러 올라가셨는데 거기서 떨어져서 2층으로 또 떨어져서 또 도끼다시에 머리를 박아버렸어요. 그렇게 아래까지 떨어지신 거예요.
제가 막 울면서 ‘예수님! 우리 어머니 지금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살려주십시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살려주십시오.’ 기도하고 있었어요. 이것도 생활의 기도죠. 그때는 119도 없을 때였잖아요. 제가 우리 어머니를 업고 막 달려서 김옥석 병원에 갔어요. 이제 어머니를 보시더니 피를 너무 많이 흘렸고 뇌진탕으로 돌아가실지 살지는 장담을 절대 못 한다고 이틀간을 지나봐야 안대요.
우리 어머니께서 혼수상태에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막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께서 눈을 뚝 뜨셔요. 그러더니 제가 울고 있으니까 고개 끄덕끄덕 하시면서 “괜찮아, 괜찮아.” 조금 있다가 우리 어머니께서 “집에 가자.” 그러시더라고요. “어머니, 괜찮아?” “응, 나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셔서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왔어요.
이미 머리를 그렇게 도끼다시에 거꾸로 그냥 사정없이 떨어지셨으니까 뇌진탕으로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어요. 그랬는데 제가 기도를 할 때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예?” 그랬더니 “그 장소가 어떤지 한 번 가보면 알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 모셔다 놓고 거기로 가봤더니요.
슬레이트 거기서 떨어지게 되면 계단 올라가는데 그 옆에 짐 놔둘 데가 있어요. 거기 헌 집을 뜯어다가 못이 몇 cm 사이로 다 난 그런 나무들을 엄청 많이 놨기 때문에 전부 못이에요. 거기로 머리가 떨어지셔서 또 도끼다시로 떨어지고 또 떨어지신 거예요.
그랬는데 어머니 치맛자락이라도 하나 어디 구멍 난 데 있는가 봤더니 단 한 군데도 안 난 거예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제가 “아멘!” 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께서 살아나셨잖아요. “에이, 정말 그랬을라고요?” 이러면 데려가셨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어떤 처지에서든지 아멘으로 응답합시다.
그리고 우리 생활 자체가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생활의 기도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뒤돌아보지도 않고, 곁눈질도 않고 주님, 성모님 곁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천국에 오르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6년 11월 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아멘!
1991년 11월 4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보잘것없어 보이는 내 작은영혼을 통하여 온 세상에 빛이 비추어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 안에서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들까지도 주님을 외면한 채 성심을 갈기갈기 찢는 그런 상황에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하면서 그 영혼들까지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우리 바로 서게 해 주십시오.
우리 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잘못되어 가는 다른 영혼들까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천국을 향해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해 주십시오.
아내는 밖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남편은 ‘내 아내에게 어떻게 예쁜 말로 사랑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나누게 내 온 마음을 다해줄 수 있을까?’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더 잘 해 주고 병들어가는 가정을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게 하소서. 상처받은 가정을 치유하여 주소서. 이웃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자녀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예수님, 우리는 또한 건강해야 됩니다. 모든 것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은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서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을 받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서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 + + + + + +
여기는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함께 계시고 지상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나주 성모님 동산!
여러분이 정말 열심히 여기 와서 고해성사 보고, 미사 하고, 묵주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신다면 전대사 받으십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 엄마 말씀 무지 감사드립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엄마말씀 명심하고 늘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내가 있었기에
죄를짓고 판단한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나
때문에 판단하지 않도록 하느님 사랑을 받는
다 생각하고 내탓으로 봉헌하겠습니다..
엄마 정말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그런데 우리는 해야 돼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암에서 태어났을 때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때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다시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으면 세례받을 때 다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되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저 때문에 고통받은 모든 사람들,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해줬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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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신다면 전대사 받으십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 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아멘!)
제가 신약을 바르고 생활의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아멘!)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 보십시오. 병원에서 이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멘!)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생활의 기도 위력이 이렇게 큽니다.
그리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1번 하실 때마다 여러분들은 한대사를 받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어떤 처지에서든지 아멘으로 응답합시다.
그리고 우리 생활 자체가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생활의 기도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뒤돌아보지도 않고, 곁눈질도 않고 주님, 성모님 곁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천국에 오르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우리 생활 자체가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생활의 기도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나누게 내 온 마음을 다해줄 수 있을까?"
아멘 ♥️ 🙏
아내는 밖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남편은 ‘내 아내에게 어떻게 예쁜 말로 사랑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나누게 내 온 마음을 다해줄 수 있을까?’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더 잘 해 주고 병들어가는 가정을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게 하소서. 상처받은 가정을 치유하여 주소서. 이웃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자녀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예수님, 우리는 또한 건강해야 됩니다. 모든 것 다 치유해 주십시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지금 숨쉬기가 힘들어서 말이 잘 안 나오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 지금 급한 심장병 환자가 치유받는 것 같습니다. 제가 도저히 나올 수가 없어서 혀 밑에 심장약을 넣었는데 지금 금방 녹았습니다. 의사가 심장약 넣고는 가만히 쉬라 그랬는데 지난번 만남할 때도 심장약 넣고 만남했습니다. 모든 것 주님께 맡깁니다.
제가 많이 고통받을 때, 여러분이 많이 치유된다는 걸 여러분, 아시죠?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중에서 항문 아프신 분들, 또 동성애 그리고 음란죄로 고통받으시는 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너무나 세상이 썩어져서 성행위가 정말 상상할 수도 없이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항문만이 아니라 앞에까지도 너무너무 아프고 피 나오고 이제까지 중에서 가장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항문도 오늘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마귀가 배란기를 통해서 임신하게 만든 뒤, 낙태하게 합니다. 바로 낙태는 살인이기 때문에 낙태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 계신 분은 한 분도 안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밖에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전에 어떤 자매님이 면담을 신청해 왔는데, 사목회장님 부인이었어요. 본당에서 너무너무 행복한 잉꼬부부로 소문이 났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출근하면 여자는 다른 총각하고 계속 만나서 차에서 성행위하고 모텔 다니면서 이제 남편 들어올 때쯤은 들어온대요. 그러니까 뭐 살림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몇 년간을 그랬대요.
그런데 남편한테 미안하니까 또 남편한테 잘해요. 그러니까 성당에서도 잉꼬부부로 소문이 났는데 나주를 오니까 도저히 이제 양심상 견딜 수가 없더래요. 나주를 오니까 남자가 나주 가지 말라고 나주까지 따라온 거예요. 나주 가면 자기하고 이제 끊어질까 봐.
그래서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절대 끊으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옥에 가면 얼마나 활활 타는 불 속에서 끊임없이 거기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구더기가 바글바글 바글바글 있어요. 지옥의 구더기는 불로 태워도 죽지도 않아요. 그 안에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그 욕정을 채우기 위해서 십계명을 거스르면 안 되잖아요. 사람들이 6계명을 잘 못 지킵니다. 그래 놓고 고해성사 볼 때는 살짝 좀 빗겨가는 듯이 봅니다. 그 행위가 아주 난잡스러워서 하느님께서 보시기가 너무 힘들어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벌을 안 내리실 수가 없으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백 배가 아니라 천 배, 만 배가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벌을 내릴 수밖에 없으신데 성모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벌을 지금 내리고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5대 영성을 부르짖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마지막 무기는 5대 영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그동안에 어디서 일을 하든지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아무 잘못도 없이 선생님들 예쁨받는다고 저를 그렇게 가족들이 두들겨 패서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그 할머니가 우리 어머니한테 “홀엄씨 딸이라 틀리구먼.” 그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우시는 거예요. ‘아, 홀엄씨 딸이 무엇인가?’ 우리 어머니한테는 못 물었고, 우리 이모님한테 물어봤어요. “이모, 홀엄씨가 뭐야?” “왜 물어보냐?” 그 이야기를 했더니 이모도 우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도 저는 너무나 단순하고 순진하고 착해서 우리 외숙모가 저한테 일을 시키면서 광마루 독 속 구석구석 안 닦으면 다 보인다고 하니까 진짜 다 보고 있는 줄 알고 어린 것이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 싶어도 쉬지 않고 일을 했어요. 그래서 어른 될 때까지도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어보지 않게. 누가 물을 먹고 싶은 것 같으면 물 떠다 줘요. “아니, 어떻게 물 먹고 싶은지 알았지?” 할 정도로 그렇게 살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 못 했어요. 하느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진짜 하느님이 계시구나. 하느님이 계시니까 암으로 다 죽을 사람 그동안에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렇게 살려 주시는구나. 진짜 하느님이 계시네? 나도 하느님 믿어야지!”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부정 안 했습니다. ‘그래, 맞아, 내가 착하게 살았지.’
제가 먹을 것 거지들에게 먹이고, 장애자들 침 질질 흘려도 그것 다 닦아줬어요. 지금 젊으신 분들은 몰라요. 옛날에는 어떻게 이렇게 노란 코가 나왔는지 몰라요, 그렇죠? 어르신들은 아시죠? 아이들 노란 코가 이렇게 나와요. 그걸 다 닦아주고.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어요. 지나가면서도 불쌍한 사람, 단 한 번도 그냥 지나쳐본 적 없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제가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새벽 3시 기도 중에 정말 하느님께서 제게 오신 거예요. 그런데 그때까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세 번 들렸습니다. 그때 제가 작은 아이가 됐습니다.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그때부터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남자들 스토킹! 남자들이 그렇게 쫓아다니고 아주 별별 말을 다 했어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죽자고도 많이 하셨죠.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막 남자들이 찾아와요. 그러면 “너 이년, 나하고 죽자.” “어머니, 나 저 사람 알지도 못해.” 그러고 넘어가기도 하고.
죽자고 하시는데 “나 죽는 것은 두렵지 않다.”고. “뭐 때문에 죽어야 되는지 알고나 죽자.”고 하니까 “너 이년, 어떤 누구하고 임신 3개월 됐다면서? 그리고 네가 혈서까지 썼다면서?” “어머니, 내가 매일매일 파마를 하면서 손에 조그만 상처라도 나면 큰일 나는 것 어머니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 손을 어떻게 깨물어서 그렇게 혈서를 쓰고 제가 파마를 하겠어요.”
옛날에는 암모니아수로 해서 엄청 독했어요. “그걸로 내가 어떻게 파마를 합니까?” 또 동거를 3개월을 했다고. “어머니, 어머니 곁에서 제가 떠난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매일매일 어머니하고 같이 잤지 않습니까?” 어머니하고 살 때 그랬어요.
그런 스토커들 너무 심하니까 그 고을에 소문이 나가고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막 아주 상사병이 나서 “저 산 너머에는 윤홍선이가 있는데... 윤홍선이가 있는데...” 저는 그 사람 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저를 봤어요.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뭐 얼굴을 한 번 봤습니까? 그래서 저는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고요. 그런데 필름을 보는 것처럼 다 보여주시는데 ‘아, 그래!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죄를 지었다.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이 죄를 지을 필요가 뭐가 있었겠는가?’ 그런데 째보, 곰보도 아니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착하니까 남자들이 그냥 좋아서 그러는 걸 어떡해...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그런데 우리는 해야 돼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하더라도 ‘아, 내가 없었더라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저 사람이 시기질투해서 판단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그때야 제가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 외숙이 저를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때렸어요. 우리 어머니 돈도 다 가져가셔서 우리 어머니도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시어머니가 저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결혼 빚까지 갚아주라고 하셨어요.
시어머니도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생각하시니까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아, 나는 죄인이구나.’ 그때부터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저는 깁스 할 사람이 아니지만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천사다.”, “심청이다.” 그렇게 인정은 안 하더라도 부인은 안 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암에서 태어났을 때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때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 다시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으면 세례받을 때 다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되고 그런다는데 저는 그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저 때문에 고통받은 모든 사람들,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해줬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여기는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함께 계시고 지상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나주 성모님 동산! 여러분이 정말 열심히 여기 와서 고해성사 보고, 미사 하고, 묵주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신다면 전대사 받으십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 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아멘!)
그전에 양로원에 요안나 할머니라고 계셨어요. 그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제가 사랑으로 하니까 너무너무 예쁜 치매가 된 거예요. 기억은 잘 못하시는데 그렇게 말을 잘 들으셔요. 그건 치매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치매가 그렇게 치유받은 거예요. 자리에 누워계시는데 나중에는 사람도 잘 못 알아보셔요. 그런데 얼마나 예쁘신지 몰라요. 그 할머니만 보면 저절로 기뻐져요. 나중에 사람 잘 못 알아 볼 때 제가 “할머니, 저 누구예요?” 그러면 “율리아~” 그러셨어요.
이제 더 늙어지셔서 “할머니~ 저 왔어요. 저 누구예요?” 그러면 “응? 응?” 이제 생각하려는데 얼른 생각이 안 난 거예요. 그러면 옆에서 “율!” 그러면 “어, 율리아!” 그리고 제 얼굴을 만지면서 “율리아가 그전에는 너무 착하고 얼굴도 너무 예뻤는디, 지금은 얼굴이 그냥 못 되어 버렸네.” 그렇게 안다니까요. 저는 고통받을 때마다 얼굴이 틀려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고통받을 때 보셨어요. 그러더니 잠자듯이 가셨어요.
옛날에 양로원 할 때, 할머니들 돌아가시면 제가 장례를 다 치러드렸어요. 그래서 그 요안나 할머니는 오동나무 밑에다 제가 직접 “할머니...” 하면서 그렇게 했는데, 그 할머니가 그때 나타나셨어요. 정말 예쁜 옷 입으시고 얼굴도 예쁘고 젊으신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율리아, 고마워! 나 천국 가게 해줘서 고마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연옥으로 가는데, 율리아가 나를 천국으로 가게 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세~!” 그렇게 천국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렇게 우리 모두가 천국가야 돼요.
그리고 제가 봉일동 할아버지 눈 떠드렸잖아요? 제가 계속 돌봐드리다가 눈 뜨시니까 제가 좀 못 갔어요. 그랬더니 그 할아버지가 95세인데 세상에, 어떤 아가씨가 와서 같이 산 거예요. 안 그랬으면 바로 천국으로 올라가셨을 텐데. 그래서 백일 미사 때, 그때에서야 천국으로 가셨어요. 그래도 그동안에 너무 예쁘게 사셨기 때문에 빨리 천국으로 가신 거예요. 바로 천국으로 가실 분이었는데 그 여자하고 잠깐 그렇게 해서 백일 탈상 때 나타나셨어요.
그분이 이런데 막 점도 많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주 하얀 옷 입고 예쁜 모습으로 저한테 딱 오셔서 제가 잡으려고 하니까 이렇게 “탁!” 하시면서 “그동안에 고마웠다.”고 이제 천국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래서 잠깐 방심한 통에 마귀에게 밥줄 수 있으니까 이제까지 마귀에게 밥 줬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마르코 복음 16장 18절 말씀에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손을 얹어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 하셨어요. 92년 5월달에 광주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하고 장 신부님하고 같이 차를 타고 성모님집 오셨어요.
그때 최고 큰 외제차였는데 성모님집 안으로 들어오실 수 없는 차거든요? 그런데 외제차 조금이라도 상할까 봐 굳이 그 안으로 들어오셨어요. 우리 어머니가 이제 시장보고 오시다가 돌아오시려는데 그 차가 이렇게 내려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치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대로 떨어져 버렸는데 우리 어머니 두 발 위로 바퀴가 다 올라가 버렸어요.
그러니까는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요. 우리 어머니는 “내 발! 내 발! 내 발!” 하고 제가 “빨리 빼세요! 빨리 빼세요!” 빨리 빼셔야 어머니 발이 빠져나가지 않냐고 그랬더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떡하냐고.
그런데 그때 제가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저 차를 스펀지처럼 가볍게 해주셔서 살짝 지나가게 해 주세요.’ 기도했어요. 그랬는데 차를 가만히 안 빼고 무서워서 싹! 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어머니 두 발이 으깨져 버렸겠어요. 우리 어머니 골다공증이 심하셨거든요. 그래서 두 발이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그랬는데 제가 신약을 바르고 생활의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시죠? 뼈 다 붙여주세요. 예수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아멘!) 그러고는 이제 빨리 병원으로 모시고 갔죠.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 보십시오. 병원에서 이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멘!)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생활의 기도 위력이 이렇게 큽니다. 그리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1번 하실 때마다 여러분들은 한대사를 받습니다.
제가 1980년 8월경에 치유받아서 미용실을 했거든요? 남의 돈으로 시작을 했는데 1982년도에 벌써 빚을 다 갚고 땅을 430평짜리, 400평짜리 2개를 샀어요. 400평짜리는 매실을 심고, 430평짜리는 농사를 지으셨어요.
1982년도에 고추를 했는데 고추가 엄청 잘 됐어요. 그래서 2층 옥상에 고추를 널었어요. 그랬더니 주인아줌마가 더우니까 옥상에 물을 뿌린다고 고추를 걷으래요. 세상에, 에어컨까지 다 있으면서 고추 못 하게 하려는 거죠. 그러니까는 2층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저 위에 슬레이트로 해서 또 지어진 것이 있어요. 거기다가 이제 널었어요.
제가 “우리 고추하지 말고 다 그냥 팔아버립시다.” 했더니 우리 어머니가 “아, 그래도 우리가 한 거 우리가 먹어야지, 다른 사람 한 거 다 막 농약해서 안 좋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어머니 조심하셔요.” 그랬어요. 제가 이제 머리를 하고 있는데 “우장창창창!” 우레 같은 소리가 나요. 그래서 ‘어디서 뭐 하나?’ 그러고 저는 가위질을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술집 아가씨가 와서 “언니, 언니!!! 언니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언니는 머리만 하고 있어!” 우리 어머니가 다 죽어 가신대요. 가서 보니까 혼수상태로 들어가셨어요. 슬레이트에 고추 걷으러 올라가셨는데 거기서 떨어져서 2층으로 또 떨어져서 또 도끼다시에 머리를 박아버렸어요. 그렇게 아래까지 떨어지신 거예요.
제가 막 울면서 ‘예수님! 우리 어머니 지금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살려주십시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살려주십시오.’ 기도하고 있었어요. 이것도 생활의 기도죠. 그때는 119도 없을 때였잖아요. 제가 우리 어머니를 업고 막 달려서 김옥석 병원에 갔어요. 이제 어머니를 보시더니 피를 너무 많이 흘렸고 뇌진탕으로 돌아가실지 살지는 장담을 절대 못 한다고 이틀간을 지나봐야 안대요.
우리 어머니께서 혼수상태에 계셨어요. 그래서 제가 막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께서 눈을 뚝 뜨셔요. 그러더니 제가 울고 있으니까 고개 끄덕끄덕 하시면서 “괜찮아, 괜찮아.” 조금 있다가 우리 어머니께서 “집에 가자.” 그러시더라고요. “어머니, 괜찮아?” “응, 나 아무렇지도 않아.” 그러셔서 제가 어머니를 모시고 왔어요.
이미 머리를 그렇게 도끼다시에 거꾸로 그냥 사정없이 떨어지셨으니까 뇌진탕으로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어요. 그랬는데 제가 기도를 할 때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예?” 그랬더니 “그 장소가 어떤지 한 번 가보면 알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 모셔다 놓고 거기로 가봤더니요.
슬레이트 거기서 떨어지게 되면 계단 올라가는데 그 옆에 짐 놔둘 데가 있어요. 거기 헌 집을 뜯어다가 못이 몇 cm 사이로 다 난 그런 나무들을 엄청 많이 놨기 때문에 전부 못이에요. 거기로 머리가 떨어지셔서 또 도끼다시로 떨어지고 또 떨어지신 거예요.
그랬는데 어머니 치맛자락이라도 하나 어디 구멍 난 데 있는가 봤더니 단 한 군데도 안 난 거예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 제가 “아멘!” 했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께서 살아나셨잖아요. “에이, 정말 그랬을라고요?” 이러면 데려가셨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어떤 처지에서든지 아멘으로 응답합시다.
그리고 우리 생활 자체가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생활의 기도로써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뒤돌아보지도 않고, 곁눈질도 않고 주님, 성모님 곁에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천국에 오르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6년 11월 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아멘!
1991년 11월 4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보잘것없어 보이는 내 작은영혼을 통하여 온 세상에 빛이 비추어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 안에서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들까지도 주님을 외면한 채 성심을 갈기갈기 찢는 그런 상황에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하면서 그 영혼들까지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우리 바로 서게 해 주십시오.
우리 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잘못되어 가는 다른 영혼들까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천국을 향해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해 주십시오.
아내는 밖에서 일하는 남편에게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 남편은 ‘내 아내에게 어떻게 예쁜 말로 사랑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나누게 내 온 마음을 다해줄 수 있을까?’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더 잘 해 주고 병들어가는 가정을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게 하소서. 상처받은 가정을 치유하여 주소서. 이웃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자녀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예수님, 우리는 또한 건강해야 됩니다. 모든 것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은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서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을 받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서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따스하온 당신의 품 오늘도 찾나이다
사랑에 상처받은 이 죄인의 피난처
오로지 당신만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 위로 할래요
영웅적인 사랑으로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주 대전에 바칩니다
주 대전에 바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