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징표손가락보호대로 손가락관절이 어느새 나았습니다.

cecilia
2025-02-14
조회수 842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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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복자 마리아님 은총 증언입니다.


순례다니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치유가 된다고 그러는데 저도 그거를 많이 느꼈어요.

제가 한 3~ 4년 전에 손가락 관절이 너무 아파서 누가 반갑다고 손을 잡으면 막 질겁을 하고 손이 오라졌어요.

아는 사람이 반갑다고 손을 잡는데 내가 손 안 내밀 수도 없고 참 고역이더라고요.

그래서 "나 손 잡으면 안 돼." 그러면서 막 뒤로 막 뺐어요.


나주에서 받은 손가락 징표 보호대 있잖아요.

그거를 하나씩 끼니까 빠져서 잊어버려지고 그래서 그거를 하나 하나 실로 엮었어요. 그러니까 그게 빠져 나가지 않더라고요. 

어디 가면은 사람들이 "어머, 그건 뭐냐? 왜 그렇게 하고 다니냐?" 고 그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랬는데 그게 어느 사이에 그게 싹 없어지고 지금은 누가 잡아도 끄떡 없어요.

그러니까는 완전 치유를 받은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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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머리로 계산하고 저울질하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려둔다.

 오직 겸손과 순명으로 주님과 나를 따르듯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내가 택한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2016년 3월 2일 성모님 말씀)


일단 최선을 다하는 것! 

제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했던 것은 최선을 다했던 것입니다.

누구한테 맡기지 않고 어떤 일이 있어도

내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우리 것으로 생각하고.

내 것, 네 것 생각하면 최선 다하기 힘듭니다.

‘너는 네 것, 네가 해라. 이것은 내 것이니 내가 하겠다.’

그런데 우리 것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서로가 분심 가지 않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2000년 1월 1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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