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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122. 다리미질을 하면서 :
주님! 구겨지고 찌든 제 영혼의 은밀한 곳까지도 온전히 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올바르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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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다리미질을 하면서 :
주님! 구겨지고 찌든 제 영혼의 은밀한 곳까지도 온전히 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올바르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