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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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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하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 주시고 고통 경감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양 경숙 베로니카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요즘 제가 율리아 엄마를 위해 부족하지만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은 제가 치유를 많이 받아 감사의 마음으로 빠른 회복되시길 바라며 기도를 드려요.
저는 나주 성지를 다닐 때 여러가지 질병으로 약을 많이 먹었거든요.
고지혈증. 당뇨, 골다골증 특히 골다공증은 고 위험군 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한 3-4년 정도 아팠어요.
근데 재작년부터 치유가 그렇게 일어났어요.
처음엔 당뇨 그다음엔 고지혈증 또 그다음에 골다공증 그렇게 치유를 받았어요.
뼈가 다른 사람보다 저는 굉장히 약하다고 했습니다.
뼈에 구멍이 숭숭 나서 잘 부러지거든요.
너무 심하니 병원에서 약을 먹어야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주는 약을 몇 가지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또 장이 안 좋아서 하루에 화장실을 3-4번 갑니다.
다행히 감사한 것은 배는 아프지 않고 화장실만 자주 갔고
대변을 자주 보니 안 될것 같아 약을 끊은 지 대충 2년 후
질병 하나 둘 치유가 계속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으로 피 검사를 하며 확인을 했습니다.
검사 결과 다 깨끗하다! 다 깨끗하다! 그랬거든요.
저는 너무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들 위해 온 몸 내어 놓으시며 그 참독한 고통 다 받으셔면서도
희망있는 고통이라 하시며 아름답게 봉헌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정말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계속 이렇게 기쁜 말만, 좋은 말만 나온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시겠습니까.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 성모님의 찢긴 가슴을 기워드립시다.
(2013년 8월 15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