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저의 육적, 영적 은총이 많이 있지만 몇 가지만 나누고자 합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 세례를 받았지만 신앙생활에 관심이 없었고 세속의 유흥을 즐기며 살았습니다. 아내가 나주만 다녀오면 저희 어머니께서 구박을 하셨고 저 또한 좋은 감정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주 말다툼을 하였고 아내에게 상처를 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기심에 저도 한 번쯤 나주에 가보고 싶었고 ‘가서는 안 되는 것 같은데...’ 하는 마음이면서도 유튜브를 보며 저도 모르게 주님, 성모님 부르심에 이곳 나주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순례를 오던 날, 비닐 성전 입구에 들어서는데 성모님 피눈물을 보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발길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주일만 잘 지키고 성당만 왔다 갔다 하는 발바닥 신자였거든요. 십자가의 길을 하고 비닐 성전으로 내려오던 중 아내가 저를 데리고 가서 엄마를 처음 소개시켜 주었답니다. 첫 순례자라면서 소개를 드리자 엄마께서 저를 껴안아 주시며 “변치 말고 오래오래 오세요.” 하시고 가슴을 쓸어주셨습니다.
엄마 말씀 시간에 5대 영성에 대한 말씀이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엄청난 죄를 짓고 지옥행 열차를 타고 가는 줄도 모르고, 모령성체인지도 모르고 성체를 모시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주님, 성모님께 너무나 죄인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회개를 하였고, 나주를 왜 다니냐고 했던 저는 아내에게 미안했습니다.
저는 10여 년 전 새벽에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다녔는데 과다한 약 복용과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이 걸린 줄도 모르고 독한 약을 계속 복용하여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나주를 알게 되어 순례 다니며 성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적수를 마시면서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고, 어느 날 검사를 마친 후 의사 선생님이 “당뇨는 치료가 어려운데...” 하면서 당뇨가 다 치료됐답니다. (당뇨약은 먹지 않음)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기쁨의 눈물로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어느 날 제가 비닐하우스에 드릴 작업을 하다가 실수로 드릴 못이 살 속 깊이 들어갈 정도로 구멍이 깊게 뚫어져 아픔을 감당할 수가 없었지만 기적 성수를 바르고 기도드리며 엄마의 대속고통에 합하여 봉헌했습니다. 며칠 뒤에 드릴 작업을 또 하다가 아직 아물지 않은 똑같은 곳을 2번이나 뚫어 뼈가 보일 정도였습니다.
눈물, 콧물 흘리며 이 아픔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고통과 피눈물 흘리신 성모님 각기삭골의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엄마를 생각하며 봉헌하고 주님께 간절히 청하면서 기적 성수를 발랐는데 불과 3~4일 만에 뽀송뽀송 살이 차올랐습니다. 아멘! 이게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희 어머니는 103세입니다.
백내장으로 눈이 흐리고 시려서 눈을 뜰 수가 없으셨는데 나주 기적 성수를 넣으면서 눈이 밝아지고 기적수를 드시면서 건강해지셨습니다. 나주를 반대하던 어머니가 이제는 오로지 나주 성모님 기적수만 찾고 물맛이 최고라고 하시며 “나주를 사랑합니다! 기적수를 사랑합니다!” 하시며 행복한 마음으로 성호경을 그으며 드십니다. 유튜브를 틀어드리면 율리아 엄마를 쳐다보고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하라 하시네요. 지금도 건강하십니다.
다음은 나주 묵주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나주 은총의 묵주는 성모님동산에 내려주신 징표들, 예수님의 성혈,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 향유와 참젖, 자비의 물줄기가 묻은 돌들을 수거한 뒤 밑에 남은 돌가루들을 한데 모아 십자가 안에 넣어 만들어진 은총 가득한 묵주입니다.
저는 이 은총 묵주로 기도를 드릴 때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힘과 성모님 피눈물을 생각하면서 십자가를 살며시 손으로 감싸고 기도드리는데 예수님이 제 안에 함께하심을 느끼며, 양팔 기도를 드릴 때 손가락이 뜨거워지면서 맥박이 뛰는 것을 실제로 강하게 여러 번 느끼고 가슴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지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엄마께서 정성을 다해 기도해 주시는 묵주이기에 이렇게 강한 체험을 하게 해 주시는구나!’ 생각하며 나주 은총 묵주가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어느 곳의 묵주를 이렇게 은총 가득한 은총 묵주와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은총 묵주를 만들어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순례자 여러분은 모두 차를 타며 생활의 기도를 바치시지요. 저도 차에 오르면 ‘주님 성모님, 오늘도 저와 함께하시어 친히 핸들을 잡아주시고 목적지까지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어느 금요일, 다음 날이 첫 토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운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차가 멈추어서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너무 늦었기에 앞차와 부딪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옆 차선에도 공간이 조금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사고구나!’ 직감했는데 앞 차가 갑자기 옆 공간으로 순식간에 이동하여 결국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주먹 하나 차이로 이렇게 멈출 수 있어 너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위급한 상황에서 ‘주님, 성모님께서 안전하게 도와주셨구나!’ 느끼며 주님, 성모님께서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보호해 주신다는 엄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나주에 다닌다는 것이 이런 행복이구나. 엄마께서는 나주 순례하는 분들을 위해서 이토록 엄청난 기도를 바치는구나!’ 깨 달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안전하게 구함 받은 것은 모두 엄마께서 극심한 대속 고통을 우리 순례자들을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해 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목 협착 디스크가 있어 밤에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고 고통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은총 이불 덮고 나주 기적 성수 바르고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면서 나주 가는 날만 기다립니다. 목뼈 6번, 7번 디스크 협착이 심각하여 병원에서 수술 날짜를 잡으라 하네요. 그런데 나주 가기 하루 전에 신경 주사만 맞고 순례하곤 했어요.
엄마 만남 시간에 엄마께서 고통 중에 계시면서도 어떻게 아시는지 갑자기 제 목을 두 번 두들겨 주시고, (성모님 피눈물) 38주년 기념일에는 목뼈 주위를 쓰다듬어 주시고 입김을 불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주사도 맞지 않고 손 저림도 많이 좋아졌어요. 제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영혼의 깊은 곳의 상처까지도 치유받으며 매일 새로운 믿음과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큰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평생 고통 속에 지금 더욱 극심한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해 5대 영성 실천으로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엄마의 대속 고통 덕분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의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시는 이 거룩한 나주 성지는 은총이 흘러넘치는 하느님의 도성입니다. 오직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 죽어도 주님의 것이라 고백하시는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과 사랑 실천으로 더욱더 열심히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파하고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고 봉헌하면서 엄마에게 기쁨과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 죽어도 주님의 것이라 고백하시는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과 사랑 실천으로 더욱더 열심히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파하고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고 봉헌하면서
엄마에게 기쁨과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
형제님 은총나눔 감사드리며 놀라운 은총들 축하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나눔 만방에 공유 합니다
"한평생 고통 속에 지금 더욱 극심한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해
5대 영성 실천으로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엄마의 대속 고통 덕분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의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시는
이 거룩한 나주 성지는
은총이 흘러넘치는 하느님의 도성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저의 육적, 영적 은총이 많이 있지만 몇 가지만 나누고자 합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 세례를 받았지만 신앙생활에 관심이 없었고 세속의 유흥을 즐기며 살았습니다. 아내가 나주만 다녀오면 저희 어머니께서 구박을 하셨고 저 또한 좋은 감정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주 말다툼을 하였고 아내에게 상처를 주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기심에 저도 한 번쯤 나주에 가보고 싶었고 ‘가서는 안 되는 것 같은데...’ 하는 마음이면서도 유튜브를 보며 저도 모르게 주님, 성모님 부르심에 이곳 나주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순례를 오던 날, 비닐 성전 입구에 들어서는데 성모님 피눈물을 보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발길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주일만 잘 지키고 성당만 왔다 갔다 하는 발바닥 신자였거든요. 십자가의 길을 하고 비닐 성전으로 내려오던 중 아내가 저를 데리고 가서 엄마를 처음 소개시켜 주었답니다. 첫 순례자라면서 소개를 드리자 엄마께서 저를 껴안아 주시며 “변치 말고 오래오래 오세요.” 하시고 가슴을 쓸어주셨습니다.
엄마 말씀 시간에 5대 영성에 대한 말씀이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엄청난 죄를 짓고 지옥행 열차를 타고 가는 줄도 모르고, 모령성체인지도 모르고 성체를 모시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주님, 성모님께 너무나 죄인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회개를 하였고, 나주를 왜 다니냐고 했던 저는 아내에게 미안했습니다.
저는 10여 년 전 새벽에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다녔는데 과다한 약 복용과 스트레스로 대상포진이 걸린 줄도 모르고 독한 약을 계속 복용하여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나주를 알게 되어 순례 다니며 성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적수를 마시면서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하였고, 어느 날 검사를 마친 후 의사 선생님이 “당뇨는 치료가 어려운데...” 하면서 당뇨가 다 치료됐답니다. (당뇨약은 먹지 않음)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는 기쁨의 눈물로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어느 날 제가 비닐하우스에 드릴 작업을 하다가 실수로 드릴 못이 살 속 깊이 들어갈 정도로 구멍이 깊게 뚫어져 아픔을 감당할 수가 없었지만 기적 성수를 바르고 기도드리며 엄마의 대속고통에 합하여 봉헌했습니다. 며칠 뒤에 드릴 작업을 또 하다가 아직 아물지 않은 똑같은 곳을 2번이나 뚫어 뼈가 보일 정도였습니다.
눈물, 콧물 흘리며 이 아픔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고통과 피눈물 흘리신 성모님 각기삭골의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엄마를 생각하며 봉헌하고 주님께 간절히 청하면서 기적 성수를 발랐는데 불과 3~4일 만에 뽀송뽀송 살이 차올랐습니다. 아멘! 이게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희 어머니는 103세입니다.
백내장으로 눈이 흐리고 시려서 눈을 뜰 수가 없으셨는데 나주 기적 성수를 넣으면서 눈이 밝아지고 기적수를 드시면서 건강해지셨습니다. 나주를 반대하던 어머니가 이제는 오로지 나주 성모님 기적수만 찾고 물맛이 최고라고 하시며 “나주를 사랑합니다! 기적수를 사랑합니다!” 하시며 행복한 마음으로 성호경을 그으며 드십니다. 유튜브를 틀어드리면 율리아 엄마를 쳐다보고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하라 하시네요. 지금도 건강하십니다.
다음은 나주 묵주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나주 은총의 묵주는 성모님동산에 내려주신 징표들, 예수님의 성혈,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 향유와 참젖, 자비의 물줄기가 묻은 돌들을 수거한 뒤 밑에 남은 돌가루들을 한데 모아 십자가 안에 넣어 만들어진 은총 가득한 묵주입니다.
저는 이 은총 묵주로 기도를 드릴 때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힘과 성모님 피눈물을 생각하면서 십자가를 살며시 손으로 감싸고 기도드리는데 예수님이 제 안에 함께하심을 느끼며, 양팔 기도를 드릴 때 손가락이 뜨거워지면서 맥박이 뛰는 것을 실제로 강하게 여러 번 느끼고 가슴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지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엄마께서 정성을 다해 기도해 주시는 묵주이기에 이렇게 강한 체험을 하게 해 주시는구나!’ 생각하며 나주 은총 묵주가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어느 곳의 묵주를 이렇게 은총 가득한 은총 묵주와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은총 묵주를 만들어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순례자 여러분은 모두 차를 타며 생활의 기도를 바치시지요. 저도 차에 오르면 ‘주님 성모님, 오늘도 저와 함께하시어 친히 핸들을 잡아주시고 목적지까지 무사히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어느 금요일, 다음 날이 첫 토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운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차가 멈추어서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너무 늦었기에 앞차와 부딪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옆 차선에도 공간이 조금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사고구나!’ 직감했는데 앞 차가 갑자기 옆 공간으로 순식간에 이동하여 결국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주먹 하나 차이로 이렇게 멈출 수 있어 너무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위급한 상황에서 ‘주님, 성모님께서 안전하게 도와주셨구나!’ 느끼며 주님, 성모님께서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할지라도 안전하게 구해내어 보호해 주신다는 엄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나주에 다닌다는 것이 이런 행복이구나. 엄마께서는 나주 순례하는 분들을 위해서 이토록 엄청난 기도를 바치는구나!’ 깨 달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안전하게 구함 받은 것은 모두 엄마께서 극심한 대속 고통을 우리 순례자들을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해 주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목 협착 디스크가 있어 밤에 통증으로 밤잠을 설치고 고통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은총 이불 덮고 나주 기적 성수 바르고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면서 나주 가는 날만 기다립니다. 목뼈 6번, 7번 디스크 협착이 심각하여 병원에서 수술 날짜를 잡으라 하네요. 그런데 나주 가기 하루 전에 신경 주사만 맞고 순례하곤 했어요.
엄마 만남 시간에 엄마께서 고통 중에 계시면서도 어떻게 아시는지 갑자기 제 목을 두 번 두들겨 주시고, (성모님 피눈물) 38주년 기념일에는 목뼈 주위를 쓰다듬어 주시고 입김을 불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주사도 맞지 않고 손 저림도 많이 좋아졌어요. 제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영혼의 깊은 곳의 상처까지도 치유받으며 매일 새로운 믿음과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큰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평생 고통 속에 지금 더욱 극심한 고통들을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해 5대 영성 실천으로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엄마의 대속 고통 덕분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의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시는 이 거룩한 나주 성지는 은총이 흘러넘치는 하느님의 도성입니다. 오직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 죽어도 주님의 것이라 고백하시는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과 사랑 실천으로 더욱더 열심히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전파하고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고 봉헌하면서 엄마에게 기쁨과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23일 조 사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