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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생활의기도> 118. 빨래를 털어 널면서

ccecil
2024-12-12
조회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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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빨래를 털어 널면서 :

주님! 제 영혼이 구겨지고 비틀어졌을지라도 완전히 펴주시어 주님과 성모님께 향한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오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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