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첫 토 철야기도를 위해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 첫 토요일은 매우 특별합니다. 우리는 지금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 제2주일 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대축일을 지낼 것입니다.
또한 지금 작은영혼 율리아님도 우리와 영적으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 마마 쥴리아는 지금 걷지도 못하고, 앉아 있기도 힘들고, 눕는 것도 어려우십니다. 여전히 고통 중이십니다. 너무나도 극심하고, 혹독한 고통을 계속 봉헌하고 계십니다.
오늘 아침 미사 후, 카타리나 수녀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마마 쥴리아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저에게 기도를 요청하시는 것은 정말 견딜 수 없는 고통이라는 뜻입니다. 마마 쥴리아의 마음은 정말 사랑의 불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사랑일까요? 바로 인류를 위한 사랑, 영혼 구원을 위한 사랑입니다. 작은영혼은 여러분과 가까이 있고 싶어 하시며, 우리 모두를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 내어놓고자 하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밤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하나 되어 부족하지만 우리의 기도와 보속들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오늘 오전 창밖을 보니, 순례자들이 오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함께 기도하기 위해 희생을 봉헌하며 오셨으니, 주님의 풍성한 은총을 받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여러분이 받은 은총이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도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작은영혼에게 너무나 화가 나 있고, 죽이고 싶어 합니다. 작은영혼 덕분에 많은 영혼들이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은 “그녀를 없애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작은영혼이 병원에서 너무나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죽이려고 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작은영혼을 위해 오셨습니다. 작은영혼은 너무나도 연약하고 힘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셨는데 (그 빛이 강풍으로 쏴졌고) 마귀들은 모두 줄행랑 치며 도망갔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의 고(故) 붐분 대주교님께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시기 전, 율리아님께 하셨던 말씀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울지 말아요. 내 마음은 항상 마마 쥴리아와 나주로 인해서 행복했어요. 이제 저는 천국으로 올라가요.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작은영혼은 이 말씀을 알아들으실 수 있었습니다. 붐분 대주교님께서 한국어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와우! 천국에 가면, 저는 매일 여러분과 한국어로 대화할 것입니다. 아멘! 주님을 찬미합니다!
이제 대림 제2 주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대림은 성탄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례자 요한의 말씀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의 처음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사람입니다. 그는 요르단 강 주변에서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했습니다. 이는 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은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우리는 먼저 우리의 마음을 잘 준비하여 성탄을 맞이해야 합니다. 비뚤어진 삶을 살면 안 되며, 우리의 마음이 올바르고 곧아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평탄해야 하며, 구불구불한 길처럼 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 길은 곧아야 하며, 우리의 삶도 곧아야 합니다. 산이 낮아질 것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추어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가장 큰 장애물로 인해 우리가 성장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의 강한 자아입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진정한 고해성사를 봐야 함을 일깨워 주며, 많은 이들이 진정한 고해성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마리아라는 한 자매님이 작은영혼을 찾아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판공성사를 보기는 봐야 되겠는데 도무지 볼 것이 없어. 근데 무엇을 봐야 된당가? 볼 것이 없는데도 꼭 봐야 되는가?” 작은영혼이 물었습니다. “고해성사 보신 지 얼마나 되셨는데요?” “작년 성탄절이었어요.” 그것은 꽤 오래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다시 물었습니다. “하얀 옷을 세탁해서 입지 않고 그냥 걸어놓으면, 먼지가 끼지 않나요?” “아이고, 입지 않고 걸어놓기만 해도 먼지가 끼지.” “우리가 집 안(빈방)을 깨끗이 청소해 놓은 뒤 며칠 후에 들어가도 깨끗하나요?” “먼지가 뿌옇게 많이 끼더라고.”
“그것 보세요. 깨끗이 세탁하고 청소를 해도 먼지가 끼고 더러워지는데 세속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영혼에는 얼마나 많은 먼지들이 끼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미사 때 습관적으로 ‘제 탓이요, 제 탓이요.’하고 가슴을 치지만, 어떤 일이 닥치게 되면 “당신 탓이야, 그의 잘못이야.”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내 탓’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작은영혼은 그 자매님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이끌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수많은 죄를 짓고 있지만, 그 죄에 익숙해져 마치 아무 죄도 짓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자매님은 마침내 “와, 나 그러면 고해성사 볼 것 많네이.” 처음에 그녀는 고백할 죄가 없다고 했지만, 이제는 남편이 자신 때문에 집을 떠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당장이라도 남편에게 용서 청하고, 딸네 집에서 모시고 와 같이 고해성사도 볼게요. 부활절을 기쁘게 맞이할라네.”
(고해성사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이 곧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해져서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실 준비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구유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머무르시는 감실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왕 중의 왕, 주님 중의 주님을 모실 궁전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의 깨끗한 마음, 깨끗한 구유, 깨끗한 감실, 깨끗한 궁전에서 탄생하시며 매우 매우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이 혼란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2023년 10월 7일에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잘 들어보십시오.
“옛 제왕들과 예언자들도 보려고 했지만 보지 못했고, 들으려 했지만 듣지 못했던, 전무후무한 전대미문의 수많은 기적과 징표들을 한국 나주에서 보여주고, 중언부언해 가면서까지 내가 간택한 작은영혼을 통해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이 실천되도록 호소해 왔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따르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나주가 인준되는 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주로 몰려들 때, 넘치는 은총과 축복과 치유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이) 정화될 것입니다. 심지어 지옥으로 향하던 영혼들조차도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떤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더라도,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티 없으신 망토로 감싸주시고, 해로운 것들과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아름다운 구유가 되고,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합시다.
하느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을 선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처음 오심을 준비하도록요.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을 선택하셨습니다. 제가 나주에 온 이후로, 작은영혼이 어떠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마귀로부터 어떤 공격을 받으시는지 목격했습니다. 마귀들은 그분을 죽이기 원하는데, 그분의 고통 봉헌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마귀의 손아귀에서 구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영혼을 도와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통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에게 이렇게 상기시켜 주십니다. “설사 어떠한 천재지변이나 3차대전으로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되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세상을 휩쓸어 간다고 해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나의 망토 안에 감싸 안아 안전하게 구해줄 것이다.”
3차 세계대전이 온다 해도 우리는 보호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합시다! 동심동덕! 동심동력! 그렇게 하면 여러분 모두 최대의 승리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와 이 세상에 예수님의 다시 오심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만날 것이며,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천사들의 옹위 속에 우리 모두 천국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그러니 이날을 고대하십시오, 형제자매 여러분, 낙담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 담대해지십시오!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계속해서 살아가며, 여러분 삶의 매일 매 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십시오. 이는 바로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시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가장 큰 승리입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따르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나주가 인준되는
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주로 몰려들 때, 넘치는 은총과
축복과 치유를 받을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감사합니다 !!!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첫 토 철야기도를 위해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 첫 토요일은 매우 특별합니다. 우리는 지금 성탄을 준비하는 대림 제2주일 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대축일을 지낼 것입니다.
또한 지금 작은영혼 율리아님도 우리와 영적으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 마마 쥴리아는 지금 걷지도 못하고, 앉아 있기도 힘들고, 눕는 것도 어려우십니다. 여전히 고통 중이십니다. 너무나도 극심하고, 혹독한 고통을 계속 봉헌하고 계십니다.
오늘 아침 미사 후, 카타리나 수녀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마마 쥴리아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저에게 기도를 요청하시는 것은 정말 견딜 수 없는 고통이라는 뜻입니다. 마마 쥴리아의 마음은 정말 사랑의 불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사랑일까요? 바로 인류를 위한 사랑, 영혼 구원을 위한 사랑입니다. 작은영혼은 여러분과 가까이 있고 싶어 하시며, 우리 모두를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 내어놓고자 하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밤 우리 모두 작은영혼과 하나 되어 부족하지만 우리의 기도와 보속들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오늘 오전 창밖을 보니, 순례자들이 오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함께 기도하기 위해 희생을 봉헌하며 오셨으니, 주님의 풍성한 은총을 받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여러분이 받은 은총이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도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작은영혼에게 너무나 화가 나 있고, 죽이고 싶어 합니다. 작은영혼 덕분에 많은 영혼들이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은 “그녀를 없애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작은영혼이 병원에서 너무나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죽이려고 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작은영혼을 위해 오셨습니다. 작은영혼은 너무나도 연약하고 힘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셨는데 (그 빛이 강풍으로 쏴졌고) 마귀들은 모두 줄행랑 치며 도망갔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의 고(故) 붐분 대주교님께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시기 전, 율리아님께 하셨던 말씀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울지 말아요. 내 마음은 항상 마마 쥴리아와 나주로 인해서 행복했어요. 이제 저는 천국으로 올라가요.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작은영혼은 이 말씀을 알아들으실 수 있었습니다. 붐분 대주교님께서 한국어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와우! 천국에 가면, 저는 매일 여러분과 한국어로 대화할 것입니다. 아멘! 주님을 찬미합니다!
이제 대림 제2 주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대림은 성탄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례자 요한의 말씀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의 처음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사람입니다. 그는 요르단 강 주변에서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했습니다. 이는 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의 길을 닦고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모든 골짜기는 메워지고 높은 산과 작은 언덕은 눕혀져 굽은 길이 곧아지며 험한 길이 고르게 되는 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우리는 먼저 우리의 마음을 잘 준비하여 성탄을 맞이해야 합니다. 비뚤어진 삶을 살면 안 되며, 우리의 마음이 올바르고 곧아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평탄해야 하며, 구불구불한 길처럼 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 길은 곧아야 하며, 우리의 삶도 곧아야 합니다. 산이 낮아질 것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추어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가장 큰 장애물로 인해 우리가 성장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의 강한 자아입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진정한 고해성사를 봐야 함을 일깨워 주며, 많은 이들이 진정한 고해성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마리아라는 한 자매님이 작은영혼을 찾아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판공성사를 보기는 봐야 되겠는데 도무지 볼 것이 없어. 근데 무엇을 봐야 된당가? 볼 것이 없는데도 꼭 봐야 되는가?” 작은영혼이 물었습니다. “고해성사 보신 지 얼마나 되셨는데요?” “작년 성탄절이었어요.” 그것은 꽤 오래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다시 물었습니다. “하얀 옷을 세탁해서 입지 않고 그냥 걸어놓으면, 먼지가 끼지 않나요?” “아이고, 입지 않고 걸어놓기만 해도 먼지가 끼지.” “우리가 집 안(빈방)을 깨끗이 청소해 놓은 뒤 며칠 후에 들어가도 깨끗하나요?” “먼지가 뿌옇게 많이 끼더라고.”
“그것 보세요. 깨끗이 세탁하고 청소를 해도 먼지가 끼고 더러워지는데 세속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영혼에는 얼마나 많은 먼지들이 끼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미사 때 습관적으로 ‘제 탓이요, 제 탓이요.’하고 가슴을 치지만, 어떤 일이 닥치게 되면 “당신 탓이야, 그의 잘못이야.”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내 탓’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작은영혼은 그 자매님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이끌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수많은 죄를 짓고 있지만, 그 죄에 익숙해져 마치 아무 죄도 짓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자매님은 마침내 “와, 나 그러면 고해성사 볼 것 많네이.” 처음에 그녀는 고백할 죄가 없다고 했지만, 이제는 남편이 자신 때문에 집을 떠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당장이라도 남편에게 용서 청하고, 딸네 집에서 모시고 와 같이 고해성사도 볼게요. 부활절을 기쁘게 맞이할라네.”
(고해성사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이 곧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해져서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실 준비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구유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머무르시는 감실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왕 중의 왕, 주님 중의 주님을 모실 궁전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의 깨끗한 마음, 깨끗한 구유, 깨끗한 감실, 깨끗한 궁전에서 탄생하시며 매우 매우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이 혼란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2023년 10월 7일에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잘 들어보십시오.
“옛 제왕들과 예언자들도 보려고 했지만 보지 못했고, 들으려 했지만 듣지 못했던, 전무후무한 전대미문의 수많은 기적과 징표들을 한국 나주에서 보여주고, 중언부언해 가면서까지 내가 간택한 작은영혼을 통해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이 실천되도록 호소해 왔다.”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따르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나주가 인준되는 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주로 몰려들 때, 넘치는 은총과 축복과 치유를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이) 정화될 것입니다. 심지어 지옥으로 향하던 영혼들조차도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떤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더라도,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티 없으신 망토로 감싸주시고, 해로운 것들과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아름다운 구유가 되고,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합시다.
하느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을 선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처음 오심을 준비하도록요.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을 선택하셨습니다. 제가 나주에 온 이후로, 작은영혼이 어떠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마귀로부터 어떤 공격을 받으시는지 목격했습니다. 마귀들은 그분을 죽이기 원하는데, 그분의 고통 봉헌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마귀의 손아귀에서 구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영혼을 도와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통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에게 이렇게 상기시켜 주십니다. “설사 어떠한 천재지변이나 3차대전으로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되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세상을 휩쓸어 간다고 해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나의 망토 안에 감싸 안아 안전하게 구해줄 것이다.”
3차 세계대전이 온다 해도 우리는 보호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영혼과 일치하고 서로서로 일치합시다! 동심동덕! 동심동력! 그렇게 하면 여러분 모두 최대의 승리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와 이 세상에 예수님의 다시 오심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만날 것이며,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천사들의 옹위 속에 우리 모두 천국으로 데려가실 것입니다. 그러니 이날을 고대하십시오, 형제자매 여러분, 낙담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 담대해지십시오!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계속해서 살아가며, 여러분 삶의 매일 매 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십시오. 이는 바로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시도록 도와드리는 것이며, 그것은 우리의 가장 큰 승리입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