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개신교신자의 변화

cecilia
2026-01-19
조회수 189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데레사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나주를 통해서 항상 하느님께 모든 사랑을 드리며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는 우리가 됩시다.
주님 보시기에 다 예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 청합니다.
제가 요양보호사로 돌보는 개신교회 신자가 천주교가 맨날 이단이라하고 
나주 말하면 거기에 다 판단, 비판하던 분이 드디어 나주 순례를 했는데 
우리 봉사자님들이 너무 수고해 준 덕에 11월 24일 날 그 보호자분이 오셔가지고 
" 나주 율리아 엄마는 정말 성인이더라. 천주교 신자들이 너무나 기도 열심히 하는 거 보고 너무 놀랐다. 개신교는 그냥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우리는 거저 먹고 가는 거더라." 
이렇게 평을 해 주셨어요.

그 뒤로 이제 판단하는 게 좀 없습니다.
환자분이 지금 식물인간으로 의학적으로 0%, 회복불가능한 언니인데 나주 영성을 믿고 지금 2년째 돌보고 있어요.
혈압이 200이 올라갈 때도 기적수하고 나주 성모님께 기도 드리고 율리아 엄마 영상을 들으면 항상 괜찮아졌거든요.
엊그제도 190으로 올라가니까 119 불러야 된다고 해서
"걱정하지 마세요. 30분 이내에 제가 그걸 정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보호자가 더 믿게 되고 항상 나주 영성으로 그 언니가 많이 좋아졌어요.
눈은 이제 거의 정상에 가까이 왔고 손발 움직이는 거는 시간 문제라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가 어디 아프거나 서로 내 자아와 내 생각, 주장 때문에 엇갈려 가지고 마음이 상하잖아요.
그 과정 보면 눈 한 번 깜짝거려주는 것 때문에 너무 감사하고 입장 바꿔 생각하면 최고의 고통받는 가정인데 맨날 웃음이 있고, 맨날 하느님께 기도하고 찬양하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있잖아요.
맨날 TV에 유튜브로 해서 율리아 엄마 영상과 미사방송 듣고 또 개신교 방송 듣고 이러면서 식물 인간 언니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그게 올 한 해 제일 기도 숙제에요.
그리고 봉사자님들이 너무 너무 수고해주셔 가지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순례하면서 고통을 엄청 많이 받기도 했고, 
여기 일하러 가기 전에 팔이 너무 아파 올리지도 못하고 아팠는데 팔을 치유를 받았어요. 
지금 하나도 안 아프거든요. 
근데 교대하는 요양보호사 권사님이 팔이 아파서 어깨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권사님 차 있겠다. 나주에 한 번 가서, 착하니까 성모님께 기도해 가지고 좀 치유받으세요." 
그러고 있는 중이에요.


저 주변에 있는 분들이 알게 모르게 치유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이렇게 나주로 직접 오지는 못해도 보내주는 영상을 통해서 치유받았다는 분이 많아요.
지난달은 한 달 동안 그 집 수술하는 바람에 나주에 못 오고 오늘도 오래간만에 왔는데 이렇게 만나 뵈니까 너무 감사하고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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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불림 받은 내 자녀들아! 
내 너희에게 사랑과 자비의 빛을 내린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설사 너희의 생각이 불완전할지라도 
더욱더 작은 자로서 너희의 생활 전체를 
내 어머니를 통하여 온전히 나에게 바치는 것이 바로 생활의 기도이며 봉헌이란다."
(2000년 6월 13일 예수님 말씀)

여러분, 봉헌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봉헌을 잘하자고 하는데 봉헌이 잘 안됩니다. 왜 그럴까요? 
봉헌은 자아포기이며 자기희생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 개선하여 
주님의 영광의 나라에 들어야 되는데 참고 인내만 하기 때문에 우리는 봉헌이 잘 안됩니다. 

여러분, 참기만 하지 마십시오. 인내만 하지 마십시오. 
참고 인내만 하면 여러분 가슴 안에 응어리로 가득가득 찹니다. 
그러나 아름답게 봉헌할 때 응어리가 차지 않고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으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 침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오늘 온전히 모든 것을 다 내어 버리고 
우리의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악습들을 다 뿌리째 뽑아 버리도록 합시다. 
(2008. 11. 16.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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