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은총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나주성모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매순간 깨어 기쁘게 봉헌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인천지부 양순옥베로니카님 은총대필입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아버님 생각이 나서 제가 너무나 좋은 꿈을 꾸게 됐는데 그 꿈을 꾸게 된 경위를 말씀드리자면
9월 둘째 토요일 날 남편 칠순을 하기 위해 남편 4형제가 다 모였어요.
손주까지 33명인데 캐나다에 있는 시누네 가족만 빼고 30명이 다 모여서 한옥 펜션에서
1박 2일 아주 성대히 잘했습니다.
그동안 나주 성모님 경당 지을 때나 40주년 등, 나름대로 정말 작은 봉헌을 드렸는데
그 축복이 애들한테 다 갔더라고요. 그리고 또 애들이 좀 안 좋은 일 있으면 한 달씩 열흘씩
이렇게 미사를 나주에 자주 봉헌하니까 정말 좋고 원만하게 해결이 되어 갔어요.
성서에도 나오듯이 십일조를 하면 100배로 들어 준단 말씀을 저는 나주에서 너무너무 체험을
많이 하는데 첫 토 기도회 할 때마다 미사 봉헌했더니 애들한테 남편한테 그 은총이 흘러 들어가서
애들 4명이 그렇게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남편 칠순 끝나고 3일 뒤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꽤 됐는데 꿈에 처음 나타나셨어요.
얼굴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고 너무나 온유하게 미소 지으시면서 어떤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평화롭고 온유한 아버님의 모습이 너무 좋았던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천국 가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나주에서 미사 봉헌을 할 때
정말 이렇게 많은 축복을 주시고 부모, 자녀들한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을 다시 깨닫고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은총은 기도회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 나누겠습니다.
제가 월요일에 몸살기가 있어 으슬으슬 춥고 몸이 이상했어요. 우리는 매주 화요일 날 10시에
줌으로 기도를 하니까 일지를 하루 전날 써서 준비를 해야 되어 월요일에 쓰고 있으니까
애들 아빠가 몸도 안 좋다면서 뭘 하냐고 하는데 그래도 화요일에 있을 기도회를 준비하려고
쓰면서 컨디션은 계속 안 좋았어요.
화요일에 줌 기도회를 하는데 목소리도 덜덜덜덜 떨리면서 힘없는 소리로 기도회를 진행했어요. 했는데
기도가 다 끝날 무렵 점점 좋아지면서 마지막 기도 다 끝나니까 쌩쌩하게 제가 완전히 몸살 약도
안 먹었는데 깨끗하게 나아 버린 거예요. 이게 처음이 아니에요.
예전에도 몸살 중에도 기도회 참석하고 마지막 기도를 못할 지경인데 나중에 음식까지 할 정도로
그렇게 좋아진 적이 있었어요. 첫 토 기도회나 기념인 기도회의 은총도 물론이고요.
우리가 매주 바치는 기도회에 체험을 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에 절대 안 빠져요.
그래서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혹시 바쁘셔서 안 하시는 분 계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꼭 도와주셔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이 은총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나주성모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매순간 깨어 기쁘게 봉헌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인천지부 양순옥베로니카님 은총대필입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아버님 생각이 나서 제가 너무나 좋은 꿈을 꾸게 됐는데 그 꿈을 꾸게 된 경위를 말씀드리자면
9월 둘째 토요일 날 남편 칠순을 하기 위해 남편 4형제가 다 모였어요.
손주까지 33명인데 캐나다에 있는 시누네 가족만 빼고 30명이 다 모여서 한옥 펜션에서
1박 2일 아주 성대히 잘했습니다.
그동안 나주 성모님 경당 지을 때나 40주년 등, 나름대로 정말 작은 봉헌을 드렸는데
그 축복이 애들한테 다 갔더라고요. 그리고 또 애들이 좀 안 좋은 일 있으면 한 달씩 열흘씩
이렇게 미사를 나주에 자주 봉헌하니까 정말 좋고 원만하게 해결이 되어 갔어요.
성서에도 나오듯이 십일조를 하면 100배로 들어 준단 말씀을 저는 나주에서 너무너무 체험을
많이 하는데 첫 토 기도회 할 때마다 미사 봉헌했더니 애들한테 남편한테 그 은총이 흘러 들어가서
애들 4명이 그렇게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남편 칠순 끝나고 3일 뒤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꽤 됐는데 꿈에 처음 나타나셨어요.
얼굴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고 너무나 온유하게 미소 지으시면서 어떤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평화롭고 온유한 아버님의 모습이 너무 좋았던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천국 가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가 나주에서 미사 봉헌을 할 때
정말 이렇게 많은 축복을 주시고 부모, 자녀들한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을 다시 깨닫고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은총은 기도회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 나누겠습니다.
제가 월요일에 몸살기가 있어 으슬으슬 춥고 몸이 이상했어요. 우리는 매주 화요일 날 10시에
줌으로 기도를 하니까 일지를 하루 전날 써서 준비를 해야 되어 월요일에 쓰고 있으니까
애들 아빠가 몸도 안 좋다면서 뭘 하냐고 하는데 그래도 화요일에 있을 기도회를 준비하려고
쓰면서 컨디션은 계속 안 좋았어요.
화요일에 줌 기도회를 하는데 목소리도 덜덜덜덜 떨리면서 힘없는 소리로 기도회를 진행했어요. 했는데
기도가 다 끝날 무렵 점점 좋아지면서 마지막 기도 다 끝나니까 쌩쌩하게 제가 완전히 몸살 약도
안 먹었는데 깨끗하게 나아 버린 거예요. 이게 처음이 아니에요.
예전에도 몸살 중에도 기도회 참석하고 마지막 기도를 못할 지경인데 나중에 음식까지 할 정도로
그렇게 좋아진 적이 있었어요. 첫 토 기도회나 기념인 기도회의 은총도 물론이고요.
우리가 매주 바치는 기도회에 체험을 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에 절대 안 빠져요.
그래서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혹시 바쁘셔서 안 하시는 분 계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꼭 도와주셔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