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고통이 은총입니다.

pmy4177
2025-10-14
조회수 239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부산지부 우현득 엘리사벳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이렇게 순례 가는 것이 큰 은총입니다. 

고통이 은총이라 하기에  고통이 무슨 은총이냐고 하면서 

따지고 대든 적도  있습니다.

이번에도 고통을 많이 받고 왔습니다.

건강할 때는 안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고통이 따르니까 

예수님 성모님한테 치유받고 싶어서 갑니다.

오늘 나주 가는 것도 주님 성모님 은총입니다.

 

제 체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젊었을 때는 말을 잘 안 했었습니다.

속에 있는 말을 잘 안 하다 보니까 

제 가슴에 응어리가 엄청나게 쌓여 가지고 

숨을 못 쉴 정도로 답답하여

가슴을 집어 뜯고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려고 순례를 다녔습니다.

 

한 20년간 다니다 보니까 은총을 많이 받아 가지고 

지금은 말문이 조금 열렸습니다.

남편 용서가 잘 안되어서 제가 많이 아팠고 

남편을 사랑하려고 마음먹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제 남편은 아무리 자기가 잘못해도 저한테 사과 안 합니다.

오히려 “제가 화내서 미안합니다.”

끊임없이 제가 이해하고 사랑해 주어야 조금 마음이 열리는 이런 사람입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면서도

제가 부족해서 이번에도 안 좋은 일이 있다 보니까 

제 몸이 많이 아픕니다. 부족하기에 늘 넘어집니다.

회개하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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