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마리아 자매님 : 순명을 하기 위해서 율리아님께서 그렇게 노력하고 계셨을 때 나주 본당의 상황은 어땠나요?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2001년, 나주 본당에 부임한 송 신부님이 계셔요. 강론할 때마다 율리아님에게 인신공격하고, 인격모독을 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중에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전에 우리 본당 공동체는 맑은 물이었는데 그 물 속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들어와 흙탕물을 만들더니 물 주고 먹이주고 박수쳐 주니까는 이무기가 되어서 그 물이 죽음의 물이 되어간 그런 상황!” 하는 말씀도 하셨고
또 “메시지와 징표라고 한 모든 것이 조작이며 거짓이기 때문에 윤 율리아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 숨만 쉬고 살아야 한다.” 강론할 때마다 이런 내용을 하니까 미사 참석하신 연세 드신 분은 “진짜 강론 못 듣겠네. 저런 것이 뭔 강론이여.” 하고 나가는 분도 계셨고, 냉담자들도 늘어났다고 합니다.
나주와 순명에 대해 숨겨진 진실! (2부)
권 마리아 자매님 : 순명을 하기 위해서 율리아님께서 그렇게 노력하고 계셨을 때 나주 본당의 상황은 어땠나요?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2001년, 나주 본당에 부임한 송 신부님이 계셔요. 강론할 때마다 율리아님에게 인신공격하고, 인격모독을 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그중에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전에 우리 본당 공동체는 맑은 물이었는데 그 물 속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들어와 흙탕물을 만들더니 물 주고 먹이주고 박수쳐 주니까는 이무기가 되어서 그 물이 죽음의 물이 되어간 그런 상황!” 하는 말씀도 하셨고
또 “메시지와 징표라고 한 모든 것이 조작이며 거짓이기 때문에 윤 율리아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 숨만 쉬고 살아야 한다.” 강론할 때마다 이런 내용을 하니까 미사 참석하신 연세 드신 분은 “진짜 강론 못 듣겠네. 저런 것이 뭔 강론이여.” 하고 나가는 분도 계셨고, 냉담자들도 늘어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