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예, 2001년 율리아님은 본당 신부님으로부터 거짓 고백을 강요를 받았습니다.
권 마리아 자매님 : 거짓 고백을요?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거짓 고백을 강요받게 되기 전까지 과정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8년도 1차 공지문이 발표가 되었거든요. 그때 율리아님은 공지문에 순명하셨습니다. 그러던 중에 2001년 멕시코 추기경님으로부터 성직자들을 위한 대회에 초대 요청을 받았거든요. 나주성모님 메시지 스페인어 판 출간 기념을 하기 위해서 참석해달라는 것이죠.
김 미카엘라 수녀님 : 그 행사가 추기경님과 주교님만 해도 52분, 사제님들 1400분 신자들이 수십만 명이 넘게 모일 아주 큰 행사였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참석을 하시면 나주 성모님을 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죠. 순명을 중요시하는 율리아님께서 윤 대주교님께 “이 행사를 참석해도 됩니까?” 여쭈었을 때 허락을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추기경님의 요청에도 정중하게 거절을 하셨던 것입니다.
나주 팩트 쇼츠 순명에 대해서 1부
권 마리아 자매님 : 나주는 교회에 순명하지 않는 것인가요?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순명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순명을 할 수 없었던 것이죠.
권 마리아 자매님 :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예, 2001년 율리아님은 본당 신부님으로부터 거짓 고백을 강요를 받았습니다.
권 마리아 자매님 : 거짓 고백을요?
박 베드로 기획본부장님 : 거짓 고백을 강요받게 되기 전까지 과정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8년도 1차 공지문이 발표가 되었거든요. 그때 율리아님은 공지문에 순명하셨습니다. 그러던 중에 2001년 멕시코 추기경님으로부터 성직자들을 위한 대회에 초대 요청을 받았거든요. 나주성모님 메시지 스페인어 판 출간 기념을 하기 위해서 참석해달라는 것이죠.
김 미카엘라 수녀님 : 그 행사가 추기경님과 주교님만 해도 52분, 사제님들 1400분 신자들이 수십만 명이 넘게 모일 아주 큰 행사였습니다. 율리아님께서 참석을 하시면 나주 성모님을 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죠. 순명을 중요시하는 율리아님께서 윤 대주교님께 “이 행사를 참석해도 됩니까?” 여쭈었을 때 허락을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추기경님의 요청에도 정중하게 거절을 하셨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