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나주 성모님! 아내 세레나가 받은 은총을 증언하려 나왔습니다. 작년 24년 12월 26일 아내가 말이 어수룩하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병원을 갔는데 뇌에 이상이 있는 것 같으니 신경과에 가서 MRI를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MRI 사진을 분석 후 뇌경색이 온 것 같다고 빨리 성모병원에 가서 입원하라 하여 성모병원 응급실로 들어가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아주 위험한 부분을 살짝 비켜나갔다고 기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음식물 삼킴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고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올 1월 첫 토요일 날 순례 날 엄마께서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면서 저희 세레나 또한 기억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세레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부족한 이 죄인을 위한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면서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엄마 덕분입니다. 엄마의 고통을 통해서 저희 아내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안전하게 구함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숭고한 사랑으로 바쳐주시는 대속 고통을 통하여 세레나의 뇌경색을 치유해 주시고 다시 살려주심에 예수님, 성모님께, 엄마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세레나가 ‘엄마를 만날 수 있고 배울 수 있음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이며 축복’이라고 합니다. 정녕 저희 가족은 엄마를 만나고 배울 수 있음에 복된 가족입니다.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세레나가 24년 1월부터 수차례 어지러워 환축(오한)이 발생해 병원에 갔으나 별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날 혈뇨가 나와 병원에 가 진료를 받은 결과, 당화혈색소가 당뇨병 기준 6.5인데 13.5까지 나와서 병원에서 빨리 입원하라고 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면서 입원하지 않았습니다.
엄마의 기도로 6개월 후 당화혈색소가 5.7까지 떨어지며 당뇨약을 아예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받은 은총을 증언해야 하는데 은총 증언을 못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당 혈색소가 다시 당뇨 수치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은총 증언의 중요성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베풀어 주신 은총에 감사하며 고백하는 은총 증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뇌경색 치유에 대하여 꼭 증언해야 한다면서 여기 나오면 너무 떨려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하여 제가 세레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예수님, 성모님께 엄마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 제때에 은총 증언을 하지 못하여, 주신 은총을 관리하지 못한 것 진심으로 예수님, 성모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엄마께도 용서를 청합니다.
또 하나 받은 은총은 저희 손자 프란치스코가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는데 작년 24년 7월에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무척 강한 항생제 투여로 인하여 피부가 일어나 특히 얼굴의 가려움에 많이 힘들어하였습니다.
퇴원 후 첫 토요일 기도회에 데리고 왔는데 엄마께서 프란치스코 얼굴을 만져주시고 기도하여 주셨습니다. 엄마와 만남이 끝나고 집에 돌아간 프란치스코가 얼굴이 가렵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엄마의 손길 한 번으로 그렇게 힘들었던 가려움이 바로 치유되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저희 가족 모든 감사와 사랑을 엄마께 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은총 증언의 중요성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베풀어 주신 은총에 감사하며 고백하는 은총 증언이 얼마나 중요
한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뇌경색
치유에 대하여 꼭 증언해야 한다면서 여기 나오면 너무 떨려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하여 제가 세레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아멘!!!아멘!!!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나주 성모님! 아내 세레나가 받은 은총을 증언하려 나왔습니다. 작년 24년 12월 26일 아내가 말이 어수룩하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병원을 갔는데 뇌에 이상이 있는 것 같으니 신경과에 가서 MRI를 찍으라고 하였습니다.
MRI 사진을 분석 후 뇌경색이 온 것 같다고 빨리 성모병원에 가서 입원하라 하여 성모병원 응급실로 들어가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 아주 위험한 부분을 살짝 비켜나갔다고 기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음식물 삼킴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고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올 1월 첫 토요일 날 순례 날 엄마께서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면서 저희 세레나 또한 기억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세레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부족한 이 죄인을 위한 극심한 고통을 봉헌해 주시면서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엄마 덕분입니다. 엄마의 고통을 통해서 저희 아내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안전하게 구함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숭고한 사랑으로 바쳐주시는 대속 고통을 통하여 세레나의 뇌경색을 치유해 주시고 다시 살려주심에 예수님, 성모님께, 엄마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세레나가 ‘엄마를 만날 수 있고 배울 수 있음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이며 축복’이라고 합니다. 정녕 저희 가족은 엄마를 만나고 배울 수 있음에 복된 가족입니다.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세레나가 24년 1월부터 수차례 어지러워 환축(오한)이 발생해 병원에 갔으나 별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날 혈뇨가 나와 병원에 가 진료를 받은 결과, 당화혈색소가 당뇨병 기준 6.5인데 13.5까지 나와서 병원에서 빨리 입원하라고 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면서 입원하지 않았습니다.
엄마의 기도로 6개월 후 당화혈색소가 5.7까지 떨어지며 당뇨약을 아예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받은 은총을 증언해야 하는데 은총 증언을 못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당 혈색소가 다시 당뇨 수치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은총 증언의 중요성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베풀어 주신 은총에 감사하며 고백하는 은총 증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뇌경색 치유에 대하여 꼭 증언해야 한다면서 여기 나오면 너무 떨려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하여 제가 세레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예수님, 성모님께 엄마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 제때에 은총 증언을 하지 못하여, 주신 은총을 관리하지 못한 것 진심으로 예수님, 성모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엄마께도 용서를 청합니다.
또 하나 받은 은총은 저희 손자 프란치스코가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는데 작년 24년 7월에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무척 강한 항생제 투여로 인하여 피부가 일어나 특히 얼굴의 가려움에 많이 힘들어하였습니다.
퇴원 후 첫 토요일 기도회에 데리고 왔는데 엄마께서 프란치스코 얼굴을 만져주시고 기도하여 주셨습니다. 엄마와 만남이 끝나고 집에 돌아간 프란치스코가 얼굴이 가렵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엄마의 손길 한 번으로 그렇게 힘들었던 가려움이 바로 치유되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저희 가족 모든 감사와 사랑을 엄마께 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2025년 3월 1일 김 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