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쇼츠] 죽은 사람 살린 기적수!

운영진
2025-03-03
조회수 775


 치사량의 제초제 복용! 죽을 사람이 기적수로 살아나다!


오빠 : (약 먹은 동생을) 네 사람이 차에다 간신히 실었어요. 병원에서 치료를 못 하겠다고. “죽은 사람이라 못 하겠다.” (제초제가 이미 폐와 가슴에 다 퍼져 가망이 없는 상태) 안 받아주려고 그랬어요. (살아날 가망이 천만분의 일도 안 되니 장례 준비나 하라고 함.)
 
내가 사정을 했어요. (살아날 가망이 천만분의 일도 안 되니 장례 준비나 하라고 함.)
 
오 빅토리나 : 혈압도 정상이 안 되고 의식이 없어서...
 
오빠 : 주사를 맞고 해도 소용이 없고 물(기적수)로 의식을 찾고 힘을 냈어요.
 
본인 : 물(기적수)을 먹고 완치가 되었어요.
 
 
사망 진단! 죽은 아이가 기적수로 살아나다!
 
저희 아이는 아픈 데도 없이 학교에 갔는데 수업 시작하고 아이가 쓰러졌대요. (우유를 먹다 기도가 막힘) 병원에 갔더니 사망이래요.
 
인근 병원과 종합병원에서 사망으로 판정
 
(자필 증언 일부 : 가좌 성모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보니 입에는 산소 호흡기가 꽂혀 있었고 두 눈을 뜬 채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인천에서 제일 큰 종합 병원인 중앙 길 병원에 도착하였고, 가좌 성모 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인계하면서 “가좌 성모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사망했습니다.”라고 응급실 집중치료 3실에서 계속 전기충격을 가하며 치료를 했지만... 완전히 사망이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집 다니시는 분이 기적수를 가져오셔서 그 기적수를 계속 다 먹고 (죽은 아이 입에 넣어주자 빨려 들어가듯 흘러 들어갔음) 병원에서 포기했던 아이가 그 기적수로 죽음에서 살아나 (기적수를 준 날 말을 듣고 손에 힘을 주고, 그다음 날 일어나 말을 함)
 
지금 많이 좋고요. (기적수를 준 날 말을 듣고 손에 힘을 주고, 그 다음 날 일어나 말을 함) 현재 학교도 다니고 있습니다.
 
“기적의 샘에 와서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도록 하여 세속에 찌들고 뒤틀린 영혼 육신까지 치유해 줄 것이다.” - 1992. 8. 27. 기적수를 주신 날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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