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병원에서 제가 갑상선이 안 좋으니 정밀 검사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CT와 피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전문의 선생님이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하시며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먹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으니 한 달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 후) 11월 첫 토에 나주 순례 왔을 때 기도에 전념했고 특히 율리아 엄마 시간에 입김, 뽀뽀를 받아들이며 간절히 치유되기를 바랐습니다. 제가 평상시 잠을 깊이 잘 못 잘 때도 많았는데 그날 엄마 입김으로 인해 치유가 되어 순례 후 돌아갈 때 차량에서 굉장히 깊이 잤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 11월 14일 가톨릭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하게 됐는데 전문의께서 “어? 이상하네. 정상 수치에 가깝게 되었네요. 약은 안 먹어도 되겠습니다.” 엄마 입김을 통해 주님,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톨릭병원에서 제가 갑상선이 안 좋으니 정밀 검사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CT와 피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전문의 선생님이 갑상선 항진증이라고 하시며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먹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합병증이 올 수도 있으니 한 달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 후) 11월 첫 토에 나주 순례 왔을 때 기도에 전념했고 특히 율리아 엄마 시간에 입김, 뽀뽀를 받아들이며 간절히 치유되기를 바랐습니다. 제가 평상시 잠을 깊이 잘 못 잘 때도 많았는데 그날 엄마 입김으로 인해 치유가 되어 순례 후 돌아갈 때 차량에서 굉장히 깊이 잤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 11월 14일 가톨릭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하게 됐는데 전문의께서 “어? 이상하네. 정상 수치에 가깝게 되었네요. 약은 안 먹어도 되겠습니다.” 엄마 입김을 통해 주님, 성모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2월 7일 이 글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