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제가 쓰는 글자 수 만큼 이 세상 우리 죄인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은총 내려주시고♡
율리아 엄마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고♡
엄마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 입니다.
이번 설날을 맞이하여 아들이 부산 본가에 내려 왔습니다.
아들이 집에 와서 파스를 찾는 거예요.
목하고 어깨 쪽이 며칠 째 계속 아프다고 하면서요.
언젠가부터 아들이 베개를 잘못 베고 자면
자주 목과 어깨쪽이 아프다고 하면서 ....
그래서 베개도 여러개 바꿀 정도로
예민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집에 파스가 있나 찾아보니 결국 없어서...
이번 연차 총회 때 받은 장미향이 나는 율리아 엄마 사진을
어깨쪽에 붙여주고 성수도 바르고 했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아들을 깨우려고 하는데
어깨쪽 엄마사진을 붙여놓은 자리에서
장미향이 강하게 나는 거예요.
사진에서 처음 맡았던 장미향보다
더 강한 장미향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아들한테 어깨 좀 어떠냐고 물어보니
목을 이리저리 움직여 보면서 "괜찮은데요."
그러면서 "신기하네요~" 그러더라구요.
설 연휴가 끝나고 아들이 자취하는 곳으로 가고
그러고 전화로 어깨 좀 어떠냐고 물어보니 안 아프다고
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월 첫 토에 나주에 가면서 순례 차량에서 가방에 있는
성수를 꺼내어서 입에 넣었는데요..성수에서 풀맛이
계속 나서 '왜 이렇지?' 하고 그러고 순례를 다녀오고 나서
성수를 다시 꺼내서 우리 막내에게 성수를 입에 몇 방울
넣어 줬는데요.
막내가 "엄마 풀맛이 왜 이렇게 나는 거야" 하면서
인상을 찌푸리는 거예요.. 그때 저도 계속 입에 몇 방울 넣어보며...
풀맛이 다름 아닌 인삼맛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이번 설에
초고도근시가 너무 심해서 눈 시력이 심각한
아들에게 인삼맛 나는 성수를 주면서
눈에 자주 넣어보라고 하며 줬습니다.
그러고 성수를 다 쓰면 다시 채워서 쓰라고 했더니
그렇게 쓰고 있는데요. 아직도 인삼맛은 난다고 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우리 요한이 눈 좋아지게 꼭 치유해 주세요♡
주님, 성모님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율리아 엄마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제가 쓰는 글자 수 만큼 이 세상 우리 죄인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은총 내려주시고♡
율리아 엄마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고♡
엄마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합니다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 입니다.
이번 설날을 맞이하여 아들이 부산 본가에 내려 왔습니다.
아들이 집에 와서 파스를 찾는 거예요.
목하고 어깨 쪽이 며칠 째 계속 아프다고 하면서요.
언젠가부터 아들이 베개를 잘못 베고 자면
자주 목과 어깨쪽이 아프다고 하면서 ....
그래서 베개도 여러개 바꿀 정도로
예민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집에 파스가 있나 찾아보니 결국 없어서...
이번 연차 총회 때 받은 장미향이 나는 율리아 엄마 사진을
어깨쪽에 붙여주고 성수도 바르고 했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아들을 깨우려고 하는데
어깨쪽 엄마사진을 붙여놓은 자리에서
장미향이 강하게 나는 거예요.
사진에서 처음 맡았던 장미향보다
더 강한 장미향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아들한테 어깨 좀 어떠냐고 물어보니
목을 이리저리 움직여 보면서 "괜찮은데요."
그러면서 "신기하네요~" 그러더라구요.
설 연휴가 끝나고 아들이 자취하는 곳으로 가고
그러고 전화로 어깨 좀 어떠냐고 물어보니 안 아프다고
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2월 첫 토에 나주에 가면서 순례 차량에서 가방에 있는
성수를 꺼내어서 입에 넣었는데요..성수에서 풀맛이
계속 나서 '왜 이렇지?' 하고 그러고 순례를 다녀오고 나서
성수를 다시 꺼내서 우리 막내에게 성수를 입에 몇 방울
넣어 줬는데요.
막내가 "엄마 풀맛이 왜 이렇게 나는 거야" 하면서
인상을 찌푸리는 거예요.. 그때 저도 계속 입에 몇 방울 넣어보며...
풀맛이 다름 아닌 인삼맛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이번 설에
초고도근시가 너무 심해서 눈 시력이 심각한
아들에게 인삼맛 나는 성수를 주면서
눈에 자주 넣어보라고 하며 줬습니다.
그러고 성수를 다 쓰면 다시 채워서 쓰라고 했더니
그렇게 쓰고 있는데요. 아직도 인삼맛은 난다고 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우리 요한이 눈 좋아지게 꼭 치유해 주세요♡
주님, 성모님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율리아 엄마 너무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