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월 말일 날 시작해서 3월 1일 날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고통을 체험했습니다. 제가 혼자 서지도 앉지도 못했어요. 제가 못 앉으니까 화장실에서도 두 사람이 이렇게 부축해줘서 겨우엉거주춤 나와야 되고.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이번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까?’ (아멘!) 특히 음란죄, 낙태하신 분들, 또 간음하신 분들, 자궁에 말기 암까지 치유되겠다!’ 그렇게 심한 고통을 받았어요.
너무 심하니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 위해서 그 고통을 봉헌했으니 모두 치유 받으십시오. 3월 1일 날, 응급실이라도 가야 되겠는데 응답이 안 나와요. 그런데 계속 더 아파지는 거예요. 이번에는 계속 심해져 가요. 고통은 고통인데.‘아, 이대로는 도저히 철야기도 때 내가 나갈 수가 없다.’ 서 있을 수도 앉아 있을수도 없으니 처음에는 앉지만 못했는데, 나중에는 이제 막 계속 진통이 와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려고 그러는가!’ 그러면서 기쁘게 생활의 기도로 또 봉헌했는데도 너무 심해요. “아, 이거 볼 수도 없고.” 그랬더니 저 도와주는 수녀가 너무 안타까워서 “엄마, 제가 좀 보면 안 될까요?”, “안 돼!” 나는 암 걸려서 의사가 남편한테 오라고 할 때 막 큰 소리로 내가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 “내가 차라리 보이고 사느니 안 보이고 죽겠다.”고 그랬어요.
너무 못 견디고 문 다 잠그고 제가 이제 봤어요. 그랬는데 뭐가 이렇게 2개가 크게 있는 거예요. 이틀간을 그렇게 있었으니까 엄청 부어서 그 근방이 다 완전히 뚱뚱 부어 버렸어요. 제가 이렇게 엎드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제가 그전에 항문으로 암 퍼져 나왔다고 그랬잖아요. 땅땅했거든요. 처음에는 암이 심하게 그렇게 된 줄 알았어요. 완전히 튀어나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떻게 조치를 해야만이 이 철야기도를 참석할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전대 병원 응급실로 가 봐야 될 것 같다.” 자궁도 아닌 것 같고, 비뇨기과 쪽도 아닌 것 같고, 방광 쪽도 아닌 것 같고. 막 아리고, 쓰리고, 뭐 어떻게 통증이 말도 못 해요.
병원에 가려면 이제 씻고 간다고 저 속에까지 넣어서 막 씻었어요. 그랬더니 뭐가 땅땅한 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와, 진짜 이거는 옛날에 나 말기 암 왔을 때, 임종 준비 할 때보다 더 쎄네? 더 깡깡하네?’ 그러고 그걸 제가 속에 쑥~ 넣어서 ‘한번 잡아당겨 볼까?’ 하는 짓궂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속에 쑥~ 넣어서 뺐더니 세상에, 그 은밀하고 그 깊은 곳에서 성수 뚜껑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간 게 아니라 이렇게 딱 넣어 놓으니까 얼마나 아프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너무 아파서 이틀간을 계속 앉지도 못 하고. 우리 자매들도 잡아 주고
막 몸부림을 했거든요. 누울 때도 그냥 못 누워요. 너무 아프니까. 그런데요. 그 속에를 얼마나 후벼 파서 이제 아픈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정도면 패혈증이 오고 생명이 위험해 진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가 많은 순례자들이 은총 받으니까 저를 가만히 안 놔두려고 극성을 부려요. 제가 힘들어 누워서 묵주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마귀가 나타난 거예요. 사탄의 소리가 들려요. “저년이 묵주 기도한다.” 여러분, 묵주 손에서 놓지 마세요. 마귀가 뺏지 못해요. 묵주기도를 못하도록 연장가지고 그 묵주를 제 손에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제가 안 빼앗기려고 하니까 세상에 이렇게 꼬아져서 잡혔어요. 결국 못 가져갔어요.
그랬는데 사탄이 “저 년을 죽여야 된다!”고. “세상에, 저 지독한 년 봐라. 항복을 안 하니까 이번에는 전혀 티도 없이 그냥 완전히 모르게 죽이려고 그렇게 그 은밀한 곳에다 숨겨 놨는데 저년이 알고 빼내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도 저 교활한 마귀가 그랬다고 알죠. 왜냐하면 제가 혼자 그냥 옷도 잘 못 입고 도움을 받아야 되고, 굉장히 힘들게 입거든요. 저녁에 갈아입고 제가 또 씻었거든요. 씻고 갈아입었는데 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가 있겠어요.
들어가도 어떻게 그 위에 자궁 쪽도 아니고 위에 쪽에다(음핵) 딱 심어놨겠어요. 의학적으로 혈류가 차단되어 조직이 괴사되거나 이미 화농성 염증이 심해졌음을 뜻한답니다. 그리고 그 정도로 부위가 꽝꽝하게 부었으면 패혈증이 오고 생명이 위험하대요. 그래서 ‘아! 교활하기는 정말 짝이 없이 교활한데, 멍청하다.’왜 3월 1일 날, 병원 못 갈 날 해 놓느냐고. 안 그랬으면 병원 가서 나 우세 당했을 것인데. “거기다가 뭘 넣고 다녀요?” 그러면. 여기 우리 식구들한테나 이야기하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새벽 3시에 그렇게 씻고 들어와 딱 앉는데 “으악!” 얼마나 아주 자지러지게 제가 그냥 뒤로 넘어진 거예요. 그랬는데 어느 순간에 했는지 전혀 몰라요. 마귀들이 그런 방법까지 다 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아멘!)
이제 사탄이 묵주를 뺐으려다가 못 뺐고 “저년만 아니면 우리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데 저년 때문에 못 한다. 저 지독한 년을 오늘은 꼭 죽이자!” 제가 뜨겁게 지지는 곳이 있거든요. 그 속에 들어가면 목만 나오게 이렇게 뜨겁게 지지는데 뚜껑도 굉장히 무거워요. 그런데 그걸 들어서 이제 양쪽에서 저를 엎어 놓고 ”완벽하게 됐으니 너희들 뚜껑을 사정없이 확~! 눌러라! 그러면 세 동강이 날거다!”
돔이 이렇게 생겼는데 저를 이렇게(90도 방향으로) 엎어 놨으니까 이제 다 올라타고 눌러버리면 세 동강이 난다는 거죠. 제가 아무리 몸부림해도 그 많은 떼거리들이 그렇게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그랬는데 ‘주님, 저를 봉헌합니다.’ 내일 첫 토요일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봉헌하고 ‘예수님~!!!’ 불렀죠.
마귀들이 저를 엎어놓고 탁~! 누르는 순간에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아멘!) 그런데 이번에는 마귀들을 차 버린 것이 아니고 “훅~!” 입김을 부니까 그것들이 다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김을 딱 불자마자 순간 완전히 0.001초나 될 거예요. 그 속으로 제가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제 몸은 하나도 안 다쳤어요. 그리고 마귀들은 다 날아가 버렸어요.
둘이 부축해줘서 일어나 보니까 여기저기 피가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제 피가 아니라, 예수님 성혈이었습니다. (아멘!) 제가 얼마나 그때 혼났는지 오늘 아침에 귀에서도 피가 나와요. 그래서 오늘 ‘ 아, 귀 아프신 분들 다 치유되겠다!’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제가 묵주 기도하고 있을 때 묵주 뺏으려다가 못 뺏고 “죽이자.”고 했잖아요? 마귀가 사람들이 얼마나 지금 재밌게 간음하고 음란죄 저지르고 또 낙태를 얼마나 하는데 요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더 못 한다고. 여기를 얼마나 찼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너무 아파서 팬티를 벗어 보니까 피가 막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음란죄 보속 고통을 받으니까 그것을 싫어하는 마귀들이 제 밑에를 얼마나 찼으면 피가 나오겠어요. 오늘도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에 피가 계속 붉게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피가 나온 것은 그런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통을 많이 받는 것은 저는 너무 좋습니다. 희망 있는 행복한 고통이니까요.얼마나 기쁘던지요.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지금 음란 마귀가 얼마나 인간을 괴롭히는지 여러분, 음란한 생각이 들고 간음하고 싶어질 때 절대 끊으십시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겠지만 혹시 있다면 오늘부터 끊읍시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 조그만 쾌락에 못 이겨 나간다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여러분, 어때요?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세상에 살면서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멘!)
이 음란죄는요. 얼굴이 예뻐서 한 것도 아니고, 잘 생겨서 한 것도 아니에요.바로 마귀는 배란기를 통해서 더 간음죄를 짓게 만들어요. 그런데 여자들은 배란기만 되면 막 이제 남자 생각나게 하고 그 배란기를 통해서 임신을 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 그런 생각날 때라도 ‘아, 이 마귀가 그렇구나!’ 얼른 깨닫고 거기서 해방돼야 됩니다.
정말 우리가 인간적으로 노력을 하자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음란죄 보속 고통 봉헌하면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음란죄에 빠진 1,000명의 영혼을 이번에 구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그렇게 해 주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 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또 여러분이 지향하시는 모두에게 다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런 모습을 봤으면 율리오 회장님(43세) 그렇게 건장하고 젊었을 때, 처음으로 둘이 잘 수 있는 방 생겼을 때(율리아 38세) 그렇게 봉헌했겠습니까? 잘못 사는 성직자들, 또 수녀들, 또 음란죄 지은 사람들, 낙태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했었어요. 그런데 그 봉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까 제가 그렇게 계속 수시로 늑방 고통받고, 낙태 보속 고통과 음란죄 보속 고통을 받아요.
음란한 생각이 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바친다면 여러분은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만 위해서가 아니라 신부님들 위해서 많이 봉헌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이 깨어나야 세상이 달라집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을 이렇게 막지 않았더라면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까지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제가 26일 날 메시지를 묵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휙~!” 하고 소리가 나더니 사탄이 왔어요. 저하고 협상을 하자는 겁니다. “너 뭐 하려고 그렇게 고통을 받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너 진짜 사랑하시는 줄 아냐?” 그래서 제가 “그럼~! 사랑하고말고.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데!” 그랬더니 “이 멍텅구리야. 예수님과 성모님이 너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셨다면 너 그렇게 아프게 놔두겠냐? 그리고 병원까지 가게 만들겄냐. 너 안 아프게 만들어 주지. 하느님께 청해라. 이제 깨어나라.” 저한테 깨어나래요.
“얼른 깨어나서 하느님한테 고통 거둬가 주시라고 말해라. 그러면 너희 가족들도 너희 가족들 안위도 다 지켜 주실 것이고, 부귀영화를 누릴 것인데 뭐 하러 그렇게 고통을 남을 위해서까지도 더 많이 받겠다고 하냐.” 그래서 제가 성수를 그냥 확 뿌렸습니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라!”, “아 요년 봐라! 얘들아! 다 와서 이년을 죽이자! 오늘은 독 묻은 화살을 가지고 쏴 죽이자.” 하는 말이 끝나자마자
마귀들이 떼거리로 몰려와서 저를 눕혀놓고 머리를 막 찧고 다리를 부서뜨리려고 온몸을 아주 얼마나 내동댕이쳐서 제가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침대와 컴퓨터 그 사이로 제 머리가 다 끼었어요. 그런데 사탄이 “이제 됐다. 이제 독 묻은 화살을 쏴라.” 화살을 딱 쏴서 저한테 이만큼 오려고 할 때 예수님이 성혈 비를 확 내리셨어요. (아멘!) 그래서 또 도망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입김을 훅 불어서 다 날아갔고 또 성혈 비를 내리셔서 다 줄행랑을 쳤어요.저 도와주는 자매들이 저를 거기서 빼내느라고 혼났어요. 그런데 일어나서 보니까 커튼, 이불, 뭐 그 근방 전부 성혈 비가 내리셨어요. (아멘)
예수님께서 마귀 공격에서 살려 주셨을 때 ‘예수님, 오늘도 이 부족한 죄녀를 또 살려 주셨습니까? 제 기도는 정말 한낮 먼지에 불과하고 물방울보다 더 작은 그런 미약한 기도입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사탄은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를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여겨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너는 네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바치려 했고, 나는 심복심절(心腹心折)한 너를 살렸다.
율리아 : “주님! 제가 너무 부족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죄를 짓고 있어요. 이렇게 부끄러운 죄인인 저를 어찌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요?”
예수님 : “극악무도한 죄인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므로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에 깊이 깊이 찔러대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그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내게 오면 받아주는데 내 어찌 부끄러운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낮아지는 너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자유의지를 함부로 남용하여 독성죄를 짓는 사람들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율리아 : “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면 안 되나요?”
예수님 : “그들은 나와 내 어머니가 너를 통하여 중언부언하면서까지 부르짖고 또 부르짖어도 눈멀고 귀 멀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여 오히려 독성죄를 짓고 있으니 자유의지를 허락한 난들 어찌 하겠느냐.”
율리아 : “그래도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들게 해 주시어요. 저는 너무나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다 채워 드릴 수가 없어 늘 안타까울 뿐입니다.”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만약 너 자신에게 사소한 불완전이라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항상 자신을 낮추면서 다른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대속 고통을 받으면서까지 용서를 청했다. 그래서 나는 네가 원하는 대로 많은 영혼들에게 영적, 또는 육적으로 자양분을 공급했단다.”
율리아 : “오, 주님!……”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아기야! 네가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진심으로 나에게 달려올 때면 네 불완전함은 보이지 않고 다만 너의 사랑과 겸손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잠시라도 세상 죄악을 잊고 흐뭇한 미소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단다.”
율리아 : “주님, 영혼까지 피폐해져 저에게 독설을 퍼붓는 그들도 이 사순절에 꼭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 “너를 괴롭히는 그들 영혼까지 걱정하는 너의 그 큰 사랑은 한없는 내 자비 안에 머물러 있기에 그들의 패악(悖惡)까지도 사랑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는 것이니 내 마음도 기쁘구나.”
율리아 : “주님 앞에 부끄러워 한없이 작아지나이다. 부족한 저의 기도는 한 방울의 물방울이나 티끌 같아 보여서입니다.”
예수님 : “아니다. 너의 그 극심한 대속 고통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작은 영혼들인 너희의 도움으로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롭게 건설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너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그 고통의 잔에 조금만 더 채워라. 너는 내 한없는 사랑과 자비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잘 알고 내 정의에 대한 보속으로, 고통받는 내 성심과 항상 일치를 이루고 있으니 나와 내 어머니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단다.”
율리아 : “주님! 세상의 많은 이들이 호기심과 쾌락에 빠져 달콤한 것만을 추구하기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까지 피 흘려 구원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있으나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위하여 많은 박해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전하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그 무엇으로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어요.”
예수님 : “그래, 그렇게 하마. 내 착한 작은영혼아!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을 내리시어 그 도시뿐만 아니라 그 분지에 있는 도시까지 모두 멸망시키실 때에도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파멸에서 건져 주셨던 것을 기억하여라.
그처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우리가 매일매일 5대 영성을 떠나면 안 됩니다. 이 머리에서 예수님이 떠나면 안 돼요. 예수님이 떠나 버리니까 간음죄도 저지른 거예요. 예수님을 내 마음 안에 품고 ‘나의 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예수님보다 더 멋쟁이 님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우리는 예수님이 계시고, 성모님이 계시잖아요.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항상 함께하신다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즐겁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 어떤 일 해도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
주님을 찬송하면서~ 음음음음~ 음음음음 ~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 아멘!
생활의 기도와 봉헌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1990년도 3월, 수강 아파트에 노안본당 황 아나다시아 원장 수녀님이 오셨어요. 성모님 우시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그분은요, 그때 본당에서 쓰다가 조금씩 남은 초 그걸 다 가지고 오셔요. 그러면 나는 그것을 다 깎아서 써요.
새 초 쓰면서 거기다 깎아서 ‘교만을 잘라내 주십시오. 이기심을 다 잘라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면서 칼로 다 자르고 그걸 또 부셔요. 생활의 기도잖아요. 부수면서 ‘우리의 자아도 부셔 주시고, 모든 악습 다 부셔 주십시오.’
그래서 초 위에다가 ‘예수님, 우리의 자아를 이제 다 부셨으니까 이제 성령의 불로 활활 다 태워 주세요.’ 생활의 기도를 계속하는 거예요. 어쩔 때는 좀도리 쌀 모아서 조금씩 가지고 오셔요. 그러면 본당에 신자들 이 쌀 낸 수만큼 다 은총 흘러들어 가게 해 주시라고 또 이렇게 오신 분들 은총 주시라고, 밥해 드리면서 생활의 기도 바쳤습니다.
그 수녀님이 오셨을 때, 우리 막내아들이 9살이었어요. 수녀님이 화장실 들어가시면서 “아이고, 다리야!” 하자 “수녀님, ‘아이고, 다리야!’ 하지 마시고 봉헌하세요.” 수녀님이 들어가시다가 “뭐야?” “수녀님, 5 + 7은 몇이죠?” “야 임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그러니까 대답해 보세요.” “열둘이지.”
“열둘이죠? 우리가 예수님의 오상을 묵상하고, 성모님의 칠고를 묵상하고, 그렇게 실천해야만이 우리는 12개 별의 월계관을 받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러더라고요. 9살짜리가. 그러니까 수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여든 살 먹은 할아버지가 세 살 먹은 손자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더니 나는 오늘 너한테 큰 것을 배웠다!”
우리 네 아이들이 다 그랬어요. 숫자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라고 했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뽀뽀를 해도 한 번 안 해요. 3번(삼위일체)을 해요. 그랬다가 3번 한 줄 알고 그만 두려 하면 또 1번 얼른 더 해요. 그러면 4번이잖아요. 5번(예수님의 오상), 7번(승리, 예수님의 일곱 상처, 성모님의 칠고), 10번 완성, 33번 예수님 생애를 묵상하고, 72번 성모님 생애를 묵상하고, 103번 103위 성인을 생각하면서 하니까 아이들이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기 위해서 예수님 생애, 성모님 생애, 103위 성인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너무 예뻤어요.
우리 다 부족하잖아요. 예수님께 부족하다고 고백할 때 “네가 그렇게 모든 것을 다 바쳐서 그렇게 온전히 다 내어 놓는데 내가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는 내가 어찌 너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네가 만약에 ‘불완전이 조금이라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내 어머니나 나나 너에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만 하신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 불완전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 보다 저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릴 수 있도록 서로 사랑을 실천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그리고 입조심해야 됩니다. 가장 지금 지옥 많이 가는 사람들이 입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성직자들까지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낙태는 정말 살인인데 살인이란 것을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음란죄를 안 저질러야 되고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면서 우리 죄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죄까지도 우리가 보속을 해 준다면 이 세상에 내릴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반드시 내려질 것입니다. (아멘!)
물은 고여만 있으면 썩습니다. 물은 흘러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매월 첫 토요이람다 와서 함께 기도하시는 것이죠. 우리가 완성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교만입니다. 항상 우리는 부족한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낮아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절대 목에 깁스 않습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못 하는 사람을 짓밟는 이런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잘못한 사람들 더 사랑으로 대해 주자고요.
윽박지르지 말고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저 사람이 아니고 저 사람이 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성향도 다르고 모두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 하냐!”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항상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일치로 나아가야 됩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모였으니까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또 잘하면 잘하는 대로, 잘하는 것은 배울 수 있고, 못 하는 것은 ‘아, 나는 저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누구는 어떻게 저렇게 못 할까? 정말 답답해 죽겠네! 그냥.” 하면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가 우르르 무너집니다.
어떤 사람이 뭐 물어보면 “그거, 아까 말했잖아요!” 이러면 안 돼요. 몰라서 물어 보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정말 다정스럽게 이야기해 줘야 돼요. “아, 그거 자꾸 물어보냐? 그거?” 하면 안 된다고요. 모르니까 물어 봐요.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거짓말하지 맙시다. 거짓말도 십계명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잘 해요. 입으로 정말 많은 죄를 짓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아니죠?
또 내가 직접 듣는 것 같지만 마귀는 말을 바꿔서 듣게 하기 때문에 잘못 전해서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심 가고 선입견을 가지고 잘못 보고, 그 선입견이 사람을 죽인다고요. 선입견은 아주 나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어와요.
누구 하나를 두고 “누구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도둑질 안 했는데, “언제 도둑질했다.” 하면 진짜 도둑같이 보이는 거예요.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럼 그건 죈데.
그래서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해명이 변명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입을 항상 거룩하게 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룩하지 못한 입이었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는 이 사순절에 정말 깨어나야 됩니다. 나주 마리아 자매님이 부활절에 “어이, 나는 성사 볼 것이 없는데 뭣을 봐야 된당가?” 그 자매님 남편이 요셉인데, 자매님하고 싸워서 같이 못 살고 이 마누라 무서워서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들 집 이집 저집 다 돌아다녀요. 그걸 알고 있는데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자매님, 빨래 깨끗하게 해서 방에다 오래 두면 먼지 안 묻을까요?” “아 먼지 묻지~” “성사 언제 보셨어요?” “작년 크리스마스 때, 그때 판공성사 봤지.” 그러면 오래됐잖아요. 부활절이니까.
“방 깨끗이 청소 해 놓고 그대로 놔뒀다가 들어가면 먼지 안 앉을까요?” “먼지 앉지.” “그러면 자매님도 그렇게 오랫동안 성사 안 보셨는데 요셉 형제님하고 계속해서 사랑만 사신 것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오매 오매, 그러네, 그러네! 나 성사 볼 것 있네.” 그래서 요셉 씨한테 용서 청한다고 해서 “그러면 오래 머물지 마시고 지금 가서 용서 청하시고 모셔다가 같이 부활절을 맞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그래야 되겠네!”
그러니까 죄인지 무엇인지 성당에서도 잘 안 가르쳐 주니까 몰라요. “아, 나는 요셉 씨하고 이래서 싸웠어요.” 그렇게 성사 보잖아요. 우리는 모령성체를 안 해야 돼요. 진심으로 회개하고 성체를 모시면 예수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아멘!)
제가 며칠 동안 받았던 그 고통을 통해서 천 명의 영혼을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니까 여러분, 오늘 다 구원받으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 지금 십자가 아래로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를 성추행하고 또는 성폭행했던 사람, 또 상처를 준 사람, 용서 못 한 사람이 연인들일 수도 있고, 부부일 수도 있고, 고부간일 수도 있고, 사제 간일 수도 있고, 신부님과 신자들일 수도 있고, 부모 자녀 간일 수도 있고 우리는 너무나 많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마태오 복음 6장 말씀에 “너희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도 용서 못 할 것이며, 너희가 용서하면 나도 용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6장 14절부터 15절 말씀 읽어 보시고 늘 용서를 청하도록 하십시오. (아멘!)
우리에게 상처를 줬거나 또 내가 누구에게 상처를 줬다면 그리고 나에게 빚보증을 서 주라고 해서 빚보증 서 줬더니 그 돈을 대신 다 갚게 해서 또 상처를 받으신 분, 그런 분들도 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3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여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온갖 시련을 겪는 동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온갖 박해를 받아왔으니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게 할 것이다.” 아멘! (아멘!)
2011년 3월 1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받은 너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온 세상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을 멈출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눈을 감으시고,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5대 영성으로 모두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천국을 우리는 얻게 될 것입니다. 아멘!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 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아멘!
우리 부활하기 전에 온전히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부활합시다.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부활절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우리 부활하기 전에 온전히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부활합시다.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부활절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제가 2월 말일 날 시작해서 3월 1일 날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고통을 체험했습니다. 제가 혼자 서지도 앉지도 못했어요. 제가 못 앉으니까 화장실에서도 두 사람이 이렇게 부축해줘서 겨우엉거주춤 나와야 되고.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이번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까?’ (아멘!) 특히 음란죄, 낙태하신 분들, 또 간음하신 분들, 자궁에 말기 암까지 치유되겠다!’ 그렇게 심한 고통을 받았어요.
너무 심하니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 위해서 그 고통을 봉헌했으니 모두 치유 받으십시오. 3월 1일 날, 응급실이라도 가야 되겠는데 응답이 안 나와요. 그런데 계속 더 아파지는 거예요. 이번에는 계속 심해져 가요. 고통은 고통인데.‘아, 이대로는 도저히 철야기도 때 내가 나갈 수가 없다.’ 서 있을 수도 앉아 있을수도 없으니 처음에는 앉지만 못했는데, 나중에는 이제 막 계속 진통이 와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려고 그러는가!’ 그러면서 기쁘게 생활의 기도로 또 봉헌했는데도 너무 심해요. “아, 이거 볼 수도 없고.” 그랬더니 저 도와주는 수녀가 너무 안타까워서 “엄마, 제가 좀 보면 안 될까요?”, “안 돼!” 나는 암 걸려서 의사가 남편한테 오라고 할 때 막 큰 소리로 내가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 “내가 차라리 보이고 사느니 안 보이고 죽겠다.”고 그랬어요.
너무 못 견디고 문 다 잠그고 제가 이제 봤어요. 그랬는데 뭐가 이렇게 2개가 크게 있는 거예요. 이틀간을 그렇게 있었으니까 엄청 부어서 그 근방이 다 완전히 뚱뚱 부어 버렸어요. 제가 이렇게 엎드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제가 그전에 항문으로 암 퍼져 나왔다고 그랬잖아요. 땅땅했거든요. 처음에는 암이 심하게 그렇게 된 줄 알았어요. 완전히 튀어나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떻게 조치를 해야만이 이 철야기도를 참석할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전대 병원 응급실로 가 봐야 될 것 같다.” 자궁도 아닌 것 같고, 비뇨기과 쪽도 아닌 것 같고, 방광 쪽도 아닌 것 같고. 막 아리고, 쓰리고, 뭐 어떻게 통증이 말도 못 해요.
병원에 가려면 이제 씻고 간다고 저 속에까지 넣어서 막 씻었어요. 그랬더니 뭐가 땅땅한 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와, 진짜 이거는 옛날에 나 말기 암 왔을 때, 임종 준비 할 때보다 더 쎄네? 더 깡깡하네?’ 그러고 그걸 제가 속에 쑥~ 넣어서 ‘한번 잡아당겨 볼까?’ 하는 짓궂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속에 쑥~ 넣어서 뺐더니 세상에, 그 은밀하고 그 깊은 곳에서 성수 뚜껑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간 게 아니라 이렇게 딱 넣어 놓으니까 얼마나 아프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너무 아파서 이틀간을 계속 앉지도 못 하고. 우리 자매들도 잡아 주고
막 몸부림을 했거든요. 누울 때도 그냥 못 누워요. 너무 아프니까. 그런데요. 그 속에를 얼마나 후벼 파서 이제 아픈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정도면 패혈증이 오고 생명이 위험해 진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가 많은 순례자들이 은총 받으니까 저를 가만히 안 놔두려고 극성을 부려요. 제가 힘들어 누워서 묵주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마귀가 나타난 거예요. 사탄의 소리가 들려요. “저년이 묵주 기도한다.” 여러분, 묵주 손에서 놓지 마세요. 마귀가 뺏지 못해요. 묵주기도를 못하도록 연장가지고 그 묵주를 제 손에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제가 안 빼앗기려고 하니까 세상에 이렇게 꼬아져서 잡혔어요. 결국 못 가져갔어요.
그랬는데 사탄이 “저 년을 죽여야 된다!”고. “세상에, 저 지독한 년 봐라. 항복을 안 하니까 이번에는 전혀 티도 없이 그냥 완전히 모르게 죽이려고 그렇게 그 은밀한 곳에다 숨겨 놨는데 저년이 알고 빼내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도 저 교활한 마귀가 그랬다고 알죠. 왜냐하면 제가 혼자 그냥 옷도 잘 못 입고 도움을 받아야 되고, 굉장히 힘들게 입거든요. 저녁에 갈아입고 제가 또 씻었거든요. 씻고 갈아입었는데 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가 있겠어요.
들어가도 어떻게 그 위에 자궁 쪽도 아니고 위에 쪽에다(음핵) 딱 심어놨겠어요. 의학적으로 혈류가 차단되어 조직이 괴사되거나 이미 화농성 염증이 심해졌음을 뜻한답니다. 그리고 그 정도로 부위가 꽝꽝하게 부었으면 패혈증이 오고 생명이 위험하대요. 그래서 ‘아! 교활하기는 정말 짝이 없이 교활한데, 멍청하다.’왜 3월 1일 날, 병원 못 갈 날 해 놓느냐고. 안 그랬으면 병원 가서 나 우세 당했을 것인데. “거기다가 뭘 넣고 다녀요?” 그러면. 여기 우리 식구들한테나 이야기하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새벽 3시에 그렇게 씻고 들어와 딱 앉는데 “으악!” 얼마나 아주 자지러지게 제가 그냥 뒤로 넘어진 거예요. 그랬는데 어느 순간에 했는지 전혀 몰라요. 마귀들이 그런 방법까지 다 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아멘!)
이제 사탄이 묵주를 뺐으려다가 못 뺐고 “저년만 아니면 우리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데 저년 때문에 못 한다. 저 지독한 년을 오늘은 꼭 죽이자!” 제가 뜨겁게 지지는 곳이 있거든요. 그 속에 들어가면 목만 나오게 이렇게 뜨겁게 지지는데 뚜껑도 굉장히 무거워요. 그런데 그걸 들어서 이제 양쪽에서 저를 엎어 놓고 ”완벽하게 됐으니 너희들 뚜껑을 사정없이 확~! 눌러라! 그러면 세 동강이 날거다!”
돔이 이렇게 생겼는데 저를 이렇게(90도 방향으로) 엎어 놨으니까 이제 다 올라타고 눌러버리면 세 동강이 난다는 거죠. 제가 아무리 몸부림해도 그 많은 떼거리들이 그렇게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그랬는데 ‘주님, 저를 봉헌합니다.’ 내일 첫 토요일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봉헌하고 ‘예수님~!!!’ 불렀죠.
마귀들이 저를 엎어놓고 탁~! 누르는 순간에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아멘!) 그런데 이번에는 마귀들을 차 버린 것이 아니고 “훅~!” 입김을 부니까 그것들이 다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김을 딱 불자마자 순간 완전히 0.001초나 될 거예요. 그 속으로 제가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제 몸은 하나도 안 다쳤어요. 그리고 마귀들은 다 날아가 버렸어요.
둘이 부축해줘서 일어나 보니까 여기저기 피가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제 피가 아니라, 예수님 성혈이었습니다. (아멘!) 제가 얼마나 그때 혼났는지 오늘 아침에 귀에서도 피가 나와요. 그래서 오늘 ‘ 아, 귀 아프신 분들 다 치유되겠다!’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제가 묵주 기도하고 있을 때 묵주 뺏으려다가 못 뺏고 “죽이자.”고 했잖아요? 마귀가 사람들이 얼마나 지금 재밌게 간음하고 음란죄 저지르고 또 낙태를 얼마나 하는데 요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더 못 한다고. 여기를 얼마나 찼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너무 아파서 팬티를 벗어 보니까 피가 막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음란죄 보속 고통을 받으니까 그것을 싫어하는 마귀들이 제 밑에를 얼마나 찼으면 피가 나오겠어요. 오늘도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에 피가 계속 붉게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피가 나온 것은 그런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통을 많이 받는 것은 저는 너무 좋습니다. 희망 있는 행복한 고통이니까요.얼마나 기쁘던지요.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지금 음란 마귀가 얼마나 인간을 괴롭히는지 여러분, 음란한 생각이 들고 간음하고 싶어질 때 절대 끊으십시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겠지만 혹시 있다면 오늘부터 끊읍시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 조그만 쾌락에 못 이겨 나간다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여러분, 어때요?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세상에 살면서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멘!)
이 음란죄는요. 얼굴이 예뻐서 한 것도 아니고, 잘 생겨서 한 것도 아니에요.바로 마귀는 배란기를 통해서 더 간음죄를 짓게 만들어요. 그런데 여자들은 배란기만 되면 막 이제 남자 생각나게 하고 그 배란기를 통해서 임신을 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 그런 생각날 때라도 ‘아, 이 마귀가 그렇구나!’ 얼른 깨닫고 거기서 해방돼야 됩니다.
정말 우리가 인간적으로 노력을 하자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음란죄 보속 고통 봉헌하면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음란죄에 빠진 1,000명의 영혼을 이번에 구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그렇게 해 주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 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또 여러분이 지향하시는 모두에게 다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런 모습을 봤으면 율리오 회장님(43세) 그렇게 건장하고 젊었을 때, 처음으로 둘이 잘 수 있는 방 생겼을 때(율리아 38세) 그렇게 봉헌했겠습니까? 잘못 사는 성직자들, 또 수녀들, 또 음란죄 지은 사람들, 낙태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했었어요. 그런데 그 봉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까 제가 그렇게 계속 수시로 늑방 고통받고, 낙태 보속 고통과 음란죄 보속 고통을 받아요.
음란한 생각이 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바친다면 여러분은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만 위해서가 아니라 신부님들 위해서 많이 봉헌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이 깨어나야 세상이 달라집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을 이렇게 막지 않았더라면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까지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제가 26일 날 메시지를 묵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휙~!” 하고 소리가 나더니 사탄이 왔어요. 저하고 협상을 하자는 겁니다. “너 뭐 하려고 그렇게 고통을 받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너 진짜 사랑하시는 줄 아냐?” 그래서 제가 “그럼~! 사랑하고말고.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데!” 그랬더니 “이 멍텅구리야. 예수님과 성모님이 너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셨다면 너 그렇게 아프게 놔두겠냐? 그리고 병원까지 가게 만들겄냐. 너 안 아프게 만들어 주지. 하느님께 청해라. 이제 깨어나라.” 저한테 깨어나래요.
“얼른 깨어나서 하느님한테 고통 거둬가 주시라고 말해라. 그러면 너희 가족들도 너희 가족들 안위도 다 지켜 주실 것이고, 부귀영화를 누릴 것인데 뭐 하러 그렇게 고통을 남을 위해서까지도 더 많이 받겠다고 하냐.” 그래서 제가 성수를 그냥 확 뿌렸습니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라!”, “아 요년 봐라! 얘들아! 다 와서 이년을 죽이자! 오늘은 독 묻은 화살을 가지고 쏴 죽이자.” 하는 말이 끝나자마자
마귀들이 떼거리로 몰려와서 저를 눕혀놓고 머리를 막 찧고 다리를 부서뜨리려고 온몸을 아주 얼마나 내동댕이쳐서 제가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침대와 컴퓨터 그 사이로 제 머리가 다 끼었어요. 그런데 사탄이 “이제 됐다. 이제 독 묻은 화살을 쏴라.” 화살을 딱 쏴서 저한테 이만큼 오려고 할 때 예수님이 성혈 비를 확 내리셨어요. (아멘!) 그래서 또 도망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입김을 훅 불어서 다 날아갔고 또 성혈 비를 내리셔서 다 줄행랑을 쳤어요.저 도와주는 자매들이 저를 거기서 빼내느라고 혼났어요. 그런데 일어나서 보니까 커튼, 이불, 뭐 그 근방 전부 성혈 비가 내리셨어요. (아멘)
예수님께서 마귀 공격에서 살려 주셨을 때 ‘예수님, 오늘도 이 부족한 죄녀를 또 살려 주셨습니까? 제 기도는 정말 한낮 먼지에 불과하고 물방울보다 더 작은 그런 미약한 기도입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사탄은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를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여겨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너는 네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바치려 했고, 나는 심복심절(心腹心折)한 너를 살렸다.
율리아 : “주님! 제가 너무 부족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죄를 짓고 있어요. 이렇게 부끄러운 죄인인 저를 어찌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요?”
예수님 : “극악무도한 죄인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므로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에 깊이 깊이 찔러대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그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내게 오면 받아주는데 내 어찌 부끄러운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낮아지는 너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자유의지를 함부로 남용하여 독성죄를 짓는 사람들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율리아 : “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면 안 되나요?”
예수님 : “그들은 나와 내 어머니가 너를 통하여 중언부언하면서까지 부르짖고 또 부르짖어도 눈멀고 귀 멀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여 오히려 독성죄를 짓고 있으니 자유의지를 허락한 난들 어찌 하겠느냐.”
율리아 : “그래도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들게 해 주시어요. 저는 너무나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다 채워 드릴 수가 없어 늘 안타까울 뿐입니다.”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만약 너 자신에게 사소한 불완전이라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항상 자신을 낮추면서 다른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대속 고통을 받으면서까지 용서를 청했다. 그래서 나는 네가 원하는 대로 많은 영혼들에게 영적, 또는 육적으로 자양분을 공급했단다.”
율리아 : “오, 주님!……”
예수님 : “사랑하는 내 아기야! 네가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진심으로 나에게 달려올 때면 네 불완전함은 보이지 않고 다만 너의 사랑과 겸손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잠시라도 세상 죄악을 잊고 흐뭇한 미소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단다.”
율리아 : “주님, 영혼까지 피폐해져 저에게 독설을 퍼붓는 그들도 이 사순절에 꼭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 “너를 괴롭히는 그들 영혼까지 걱정하는 너의 그 큰 사랑은 한없는 내 자비 안에 머물러 있기에 그들의 패악(悖惡)까지도 사랑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는 것이니 내 마음도 기쁘구나.”
율리아 : “주님 앞에 부끄러워 한없이 작아지나이다. 부족한 저의 기도는 한 방울의 물방울이나 티끌 같아 보여서입니다.”
예수님 : “아니다. 너의 그 극심한 대속 고통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작은 영혼들인 너희의 도움으로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롭게 건설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너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그 고통의 잔에 조금만 더 채워라. 너는 내 한없는 사랑과 자비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잘 알고 내 정의에 대한 보속으로, 고통받는 내 성심과 항상 일치를 이루고 있으니 나와 내 어머니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단다.”
율리아 : “주님! 세상의 많은 이들이 호기심과 쾌락에 빠져 달콤한 것만을 추구하기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까지 피 흘려 구원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있으나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위하여 많은 박해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전하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그 무엇으로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어요.”
예수님 : “그래, 그렇게 하마. 내 착한 작은영혼아!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을 내리시어 그 도시뿐만 아니라 그 분지에 있는 도시까지 모두 멸망시키실 때에도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파멸에서 건져 주셨던 것을 기억하여라.
그처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우리가 매일매일 5대 영성을 떠나면 안 됩니다. 이 머리에서 예수님이 떠나면 안 돼요. 예수님이 떠나 버리니까 간음죄도 저지른 거예요. 예수님을 내 마음 안에 품고 ‘나의 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예수님보다 더 멋쟁이 님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우리는 예수님이 계시고, 성모님이 계시잖아요.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항상 함께하신다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즐겁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 어떤 일 해도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
주님을 찬송하면서~ 음음음음~ 음음음음 ~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 아멘!
생활의 기도와 봉헌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1990년도 3월, 수강 아파트에 노안본당 황 아나다시아 원장 수녀님이 오셨어요. 성모님 우시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그분은요, 그때 본당에서 쓰다가 조금씩 남은 초 그걸 다 가지고 오셔요. 그러면 나는 그것을 다 깎아서 써요.
새 초 쓰면서 거기다 깎아서 ‘교만을 잘라내 주십시오. 이기심을 다 잘라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면서 칼로 다 자르고 그걸 또 부셔요. 생활의 기도잖아요. 부수면서 ‘우리의 자아도 부셔 주시고, 모든 악습 다 부셔 주십시오.’
그래서 초 위에다가 ‘예수님, 우리의 자아를 이제 다 부셨으니까 이제 성령의 불로 활활 다 태워 주세요.’ 생활의 기도를 계속하는 거예요. 어쩔 때는 좀도리 쌀 모아서 조금씩 가지고 오셔요. 그러면 본당에 신자들 이 쌀 낸 수만큼 다 은총 흘러들어 가게 해 주시라고 또 이렇게 오신 분들 은총 주시라고, 밥해 드리면서 생활의 기도 바쳤습니다.
그 수녀님이 오셨을 때, 우리 막내아들이 9살이었어요. 수녀님이 화장실 들어가시면서 “아이고, 다리야!” 하자 “수녀님, ‘아이고, 다리야!’ 하지 마시고 봉헌하세요.” 수녀님이 들어가시다가 “뭐야?” “수녀님, 5 + 7은 몇이죠?” “야 임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그러니까 대답해 보세요.” “열둘이지.”
“열둘이죠? 우리가 예수님의 오상을 묵상하고, 성모님의 칠고를 묵상하고, 그렇게 실천해야만이 우리는 12개 별의 월계관을 받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러더라고요. 9살짜리가. 그러니까 수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여든 살 먹은 할아버지가 세 살 먹은 손자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더니 나는 오늘 너한테 큰 것을 배웠다!”
우리 네 아이들이 다 그랬어요. 숫자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라고 했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뽀뽀를 해도 한 번 안 해요. 3번(삼위일체)을 해요. 그랬다가 3번 한 줄 알고 그만 두려 하면 또 1번 얼른 더 해요. 그러면 4번이잖아요. 5번(예수님의 오상), 7번(승리, 예수님의 일곱 상처, 성모님의 칠고), 10번 완성, 33번 예수님 생애를 묵상하고, 72번 성모님 생애를 묵상하고, 103번 103위 성인을 생각하면서 하니까 아이들이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기 위해서 예수님 생애, 성모님 생애, 103위 성인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너무 예뻤어요.
우리 다 부족하잖아요. 예수님께 부족하다고 고백할 때 “네가 그렇게 모든 것을 다 바쳐서 그렇게 온전히 다 내어 놓는데 내가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는 내가 어찌 너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네가 만약에 ‘불완전이 조금이라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내 어머니나 나나 너에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만 하신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 불완전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 보다 저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것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릴 수 있도록 서로 사랑을 실천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그리고 입조심해야 됩니다. 가장 지금 지옥 많이 가는 사람들이 입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성직자들까지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낙태는 정말 살인인데 살인이란 것을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음란죄를 안 저질러야 되고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면서 우리 죄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죄까지도 우리가 보속을 해 준다면 이 세상에 내릴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반드시 내려질 것입니다. (아멘!)
물은 고여만 있으면 썩습니다. 물은 흘러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매월 첫 토요이람다 와서 함께 기도하시는 것이죠. 우리가 완성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교만입니다. 항상 우리는 부족한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낮아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절대 목에 깁스 않습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못 하는 사람을 짓밟는 이런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잘못한 사람들 더 사랑으로 대해 주자고요.
윽박지르지 말고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저 사람이 아니고 저 사람이 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성향도 다르고 모두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 하냐!”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항상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일치로 나아가야 됩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모였으니까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또 잘하면 잘하는 대로, 잘하는 것은 배울 수 있고, 못 하는 것은 ‘아, 나는 저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누구는 어떻게 저렇게 못 할까? 정말 답답해 죽겠네! 그냥.” 하면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가 우르르 무너집니다.
어떤 사람이 뭐 물어보면 “그거, 아까 말했잖아요!” 이러면 안 돼요. 몰라서 물어 보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정말 다정스럽게 이야기해 줘야 돼요. “아, 그거 자꾸 물어보냐? 그거?” 하면 안 된다고요. 모르니까 물어 봐요.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거짓말하지 맙시다. 거짓말도 십계명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잘 해요. 입으로 정말 많은 죄를 짓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아니죠?
또 내가 직접 듣는 것 같지만 마귀는 말을 바꿔서 듣게 하기 때문에 잘못 전해서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심 가고 선입견을 가지고 잘못 보고, 그 선입견이 사람을 죽인다고요. 선입견은 아주 나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어와요.
누구 하나를 두고 “누구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도둑질 안 했는데, “언제 도둑질했다.” 하면 진짜 도둑같이 보이는 거예요.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럼 그건 죈데.
그래서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해명이 변명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입을 항상 거룩하게 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룩하지 못한 입이었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는 이 사순절에 정말 깨어나야 됩니다. 나주 마리아 자매님이 부활절에 “어이, 나는 성사 볼 것이 없는데 뭣을 봐야 된당가?” 그 자매님 남편이 요셉인데, 자매님하고 싸워서 같이 못 살고 이 마누라 무서워서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들 집 이집 저집 다 돌아다녀요. 그걸 알고 있는데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자매님, 빨래 깨끗하게 해서 방에다 오래 두면 먼지 안 묻을까요?” “아 먼지 묻지~” “성사 언제 보셨어요?” “작년 크리스마스 때, 그때 판공성사 봤지.” 그러면 오래됐잖아요. 부활절이니까.
“방 깨끗이 청소 해 놓고 그대로 놔뒀다가 들어가면 먼지 안 앉을까요?” “먼지 앉지.” “그러면 자매님도 그렇게 오랫동안 성사 안 보셨는데 요셉 형제님하고 계속해서 사랑만 사신 것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오매 오매, 그러네, 그러네! 나 성사 볼 것 있네.” 그래서 요셉 씨한테 용서 청한다고 해서 “그러면 오래 머물지 마시고 지금 가서 용서 청하시고 모셔다가 같이 부활절을 맞으세요.” 그러니까 “아이고, 그래야 되겠네!”
그러니까 죄인지 무엇인지 성당에서도 잘 안 가르쳐 주니까 몰라요. “아, 나는 요셉 씨하고 이래서 싸웠어요.” 그렇게 성사 보잖아요. 우리는 모령성체를 안 해야 돼요. 진심으로 회개하고 성체를 모시면 예수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아멘!)
제가 며칠 동안 받았던 그 고통을 통해서 천 명의 영혼을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니까 여러분, 오늘 다 구원받으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 지금 십자가 아래로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를 성추행하고 또는 성폭행했던 사람, 또 상처를 준 사람, 용서 못 한 사람이 연인들일 수도 있고, 부부일 수도 있고, 고부간일 수도 있고, 사제 간일 수도 있고, 신부님과 신자들일 수도 있고, 부모 자녀 간일 수도 있고 우리는 너무나 많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마태오 복음 6장 말씀에 “너희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도 용서 못 할 것이며, 너희가 용서하면 나도 용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6장 14절부터 15절 말씀 읽어 보시고 늘 용서를 청하도록 하십시오. (아멘!)
우리에게 상처를 줬거나 또 내가 누구에게 상처를 줬다면 그리고 나에게 빚보증을 서 주라고 해서 빚보증 서 줬더니 그 돈을 대신 다 갚게 해서 또 상처를 받으신 분, 그런 분들도 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3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여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온갖 시련을 겪는 동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온갖 박해를 받아왔으니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게 할 것이다.” 아멘! (아멘!)
2011년 3월 1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받은 너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온 세상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 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을 멈출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눈을 감으시고,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5대 영성으로 모두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천국을 우리는 얻게 될 것입니다. 아멘!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 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아멘!
우리 부활하기 전에 온전히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예수님과 함께 새롭게 부활합시다.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부활절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