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신 예수님, 성모님, 부족한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글자 수 마다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그리고 우리는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서 5대 영성 실천하고, 일치하여,
율리아 엄마께 기쁨 드리게 해주셔요. 아멘!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은총의 3월 첫토 순례 다녀왔습니다. 오늘 따라 더 많은 순례자 분들이 오신 것 같았고,
외부에서는 박해의 칼바람이니~ 뭐니 하지만, 성모님 동산에 있는 순례자들의 얼굴에는
천상 어머니 품에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 율리아 엄마의 기도의 은총 덕분임을 느꼈구요!
처음 오신 순례자 2분을 만날 수 있었는데, 한분은 가톨릭 신자였고,
한분은 외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 다 나주 유튜브를 섭렵하고 오신것이었습니다!
이 가톨릭 신자 분은 성인전도 많이 읽으셨다면서, "율리아님은 모든
성인들의 종합입니다. 저는 오늘 살아있는 성인 보러왔어요! "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외부에서 박해의 칼바람 속에서도 진실을 알고 오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느꼈어요^^
전시관에 순례자 분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가보았더니,
율리아 엄마의 율신액에 황금가루, 보석가루, 다이아몬드가루까지 다 주셔서!!!
천상에서 내려주신 진귀한 보물들을 제 눈으로 볼 수 있었답니다! 아멘! ㅠㅠ
황금 덩어리가 율리아 엄마 가슴에 쏙 들어왔던, 그 황금이 지금 몸에서 나오신가보다!
황금은 섭씨 1000도에서 정련이 된다는데, 고통의 화덕 속에 정련되신 율리아 엄마의
육신과 영혼에서 황금가루가 나오는 이 신비를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다이아몬드 가루까지 나오니, 연필심과 같은 흑연(탄소)이 약 1500도의 고온과
대기압의 약 5~6만 배에 달하는 고압 속에서 다이아몬드로 탄생한다는데,
대체 엄마의 몸 안에서는 어떤 일이!!! ㅠㅠ
아름다운 보석 가루의 결정체 만큼, 엄마의 고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ㅠㅠ
은총 증언 시간도 너무 좋아서 가끔 눈물이 났어요.
- 우울증과 자살 충동 등 온갖 정신적 고통과 영적 메마름과 갈증에서
나주 순례를 통해 완전히 치유된 개신교 자매... 이 분이 나주 성모님께 순례와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니 그 자매의 가족들에게 은총이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는 증언.
- 한 형제님은 PD수첩 보고 기적수를 사용하지 않고, 믿지도 않았는데,
부인이 하도 권하고 눈이 아프니 한번 써볼까 하고 사용했다가,
0.2 였던 시력이 1.5까지 좋아져, 안경을 벗어버린 놀라운 증언도 있었어요!
개신교 신자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 반대자들까지도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통해
은총으로 계속해서 불러주시는 것을 보고, 저도 더욱 열심히 전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나오셨는데, 손도 댈 수 없는 정도로 극심한 고통이셨는데,
저희를 양육해 주시고자 하나라도 더 말씀 해주시려고 하시는 사랑을 느끼며
너무나 감사하고 은혜로웠습니다. 극심한 고통 중에도 미소 짓고 계셨고,
지난번에는 넘어질 뻔 하는 하셨는데, 엄마는 계속 미소 짓고 계셨습니다.
넘어지려고 할 때, 놀랬을만도 한데, 그 순간에도 미소 짓고 계신 것을 보면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봉헌의 끝판왕이구나!
당신은 잘 하는 것이 없다시며, 잘하는 것이 있다면 고통 중에도
미소 짓는 것과 최선을 다 하는 것이라고 하셨던 율리아 엄마 말씀이 생각나며,
저도 어떤 상황이든 미소를 잃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살아있는 성인 뵈러 오셨다는 첫 순례자 분이 만남 때 율리아 엄마께 인사드리자,
엄마께서는 바로 즉시 "저는 부족한 죄인일 뿐입니다" 하셨어요. 엄마의 그 겸손!!!
엄마 생각하며, 나를 낮추고,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 잃지 않으며,
생활의 기도로 최선을 다 하며, 5대 영성 실천하는 자녀되겠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
♡ 사랑이신 예수님, 성모님, 부족한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글자 수 마다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그리고 우리는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서 5대 영성 실천하고, 일치하여,
율리아 엄마께 기쁨 드리게 해주셔요. 아멘!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은총의 3월 첫토 순례 다녀왔습니다. 오늘 따라 더 많은 순례자 분들이 오신 것 같았고,
외부에서는 박해의 칼바람이니~ 뭐니 하지만, 성모님 동산에 있는 순례자들의 얼굴에는
천상 어머니 품에서 웃음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 율리아 엄마의 기도의 은총 덕분임을 느꼈구요!
처음 오신 순례자 2분을 만날 수 있었는데, 한분은 가톨릭 신자였고,
한분은 외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 다 나주 유튜브를 섭렵하고 오신것이었습니다!
이 가톨릭 신자 분은 성인전도 많이 읽으셨다면서, "율리아님은 모든
성인들의 종합입니다. 저는 오늘 살아있는 성인 보러왔어요! "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외부에서 박해의 칼바람 속에서도 진실을 알고 오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느꼈어요^^
전시관에 순례자 분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가보았더니,
율리아 엄마의 율신액에 황금가루, 보석가루, 다이아몬드가루까지 다 주셔서!!!
천상에서 내려주신 진귀한 보물들을 제 눈으로 볼 수 있었답니다! 아멘! ㅠㅠ
황금 덩어리가 율리아 엄마 가슴에 쏙 들어왔던, 그 황금이 지금 몸에서 나오신가보다!
황금은 섭씨 1000도에서 정련이 된다는데, 고통의 화덕 속에 정련되신 율리아 엄마의
육신과 영혼에서 황금가루가 나오는 이 신비를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다이아몬드 가루까지 나오니, 연필심과 같은 흑연(탄소)이 약 1500도의 고온과
대기압의 약 5~6만 배에 달하는 고압 속에서 다이아몬드로 탄생한다는데,
대체 엄마의 몸 안에서는 어떤 일이!!! ㅠㅠ
아름다운 보석 가루의 결정체 만큼, 엄마의 고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ㅠㅠ
은총 증언 시간도 너무 좋아서 가끔 눈물이 났어요.
- 우울증과 자살 충동 등 온갖 정신적 고통과 영적 메마름과 갈증에서
나주 순례를 통해 완전히 치유된 개신교 자매... 이 분이 나주 성모님께 순례와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니 그 자매의 가족들에게 은총이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는 증언.
- 한 형제님은 PD수첩 보고 기적수를 사용하지 않고, 믿지도 않았는데,
부인이 하도 권하고 눈이 아프니 한번 써볼까 하고 사용했다가,
0.2 였던 시력이 1.5까지 좋아져, 안경을 벗어버린 놀라운 증언도 있었어요!
개신교 신자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 반대자들까지도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통해
은총으로 계속해서 불러주시는 것을 보고, 저도 더욱 열심히 전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나오셨는데, 손도 댈 수 없는 정도로 극심한 고통이셨는데,
저희를 양육해 주시고자 하나라도 더 말씀 해주시려고 하시는 사랑을 느끼며
너무나 감사하고 은혜로웠습니다. 극심한 고통 중에도 미소 짓고 계셨고,
지난번에는 넘어질 뻔 하는 하셨는데, 엄마는 계속 미소 짓고 계셨습니다.
넘어지려고 할 때, 놀랬을만도 한데, 그 순간에도 미소 짓고 계신 것을 보면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봉헌의 끝판왕이구나!
당신은 잘 하는 것이 없다시며, 잘하는 것이 있다면 고통 중에도
미소 짓는 것과 최선을 다 하는 것이라고 하셨던 율리아 엄마 말씀이 생각나며,
저도 어떤 상황이든 미소를 잃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살아있는 성인 뵈러 오셨다는 첫 순례자 분이 만남 때 율리아 엄마께 인사드리자,
엄마께서는 바로 즉시 "저는 부족한 죄인일 뿐입니다" 하셨어요. 엄마의 그 겸손!!!
엄마 생각하며, 나를 낮추고,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 잃지 않으며,
생활의 기도로 최선을 다 하며, 5대 영성 실천하는 자녀되겠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