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 순례로 저의 삶이 변화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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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조회수 25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박순연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믿음이 굳건하지 못했고 

저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어려움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주를 순례하면서 저의 삶이, 생각이 점점 하나씩 변하였습니다. 

나주 순례를 통해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하심과 주님 성모님의

뜨거운 열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순례를 통해 저를 성장케 하시는 양육하시는

성모님의 사랑, 겸손함과 순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열절하고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용해되었고 침잠하게 되고

성체를 모시면 살아계셔서 제 마음에 오심을 심장 깊이 느끼게 되고

사랑 자체이신 그분의 살과 피를 온몸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느끼고

감사함에 뜨거운 통회를 하게 되고 사랑을 깊이 느끼게 해주심에

항상 성체를 모실 때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흘리며

모시는 성체에 대한 깊은 신심을 갖게 된 큰 은총을 받았습니다.

 

성체를 모실 수 있고 천주교 신자가 됨에 무한히 감사함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성체께 대한 흠숭과 공경이 갈수록 더욱 더 커져 갔습니다.

제가 성체를 모시면 저의 세속적인 마음과 교만함이 없어져 감을 느끼며

주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나주를 순례하면서 제 영혼의 목욕탕으로 더러운 것들이 씻겨져 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해 한평생 끊임없는 고통을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하여 봉헌하시며 

이웃의 화평만을 바라고 사랑을 실천해 오신 율리아 엄마의 삶을 묵상하고 가르쳐 주신

5대 영성으로 모든 것들을 내 탓으로 나의 잘못으로 돌리게 되었고 

저도 이웃에 대한 사랑이 생겨 어렵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적성수에 대한 은총도 받았습니다. 

눈이 건조증이 너무 심해서 글씨가 희미하게 보이고 모래알이 들어 있는 것 같았고 

안과를 10개월을 다녔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기적성수를 두 번 넣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나주를 자유롭게 순례하고

영적 성장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자유로운 순례 허용을 간절히 바랍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영적 도움의 어머니이신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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