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님 : 교황님께서 율리아님의 입에 강복을 해 주셨고,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시고, 뺨을 어루만지시며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까지도 강복을 보내주셨습니다
권 마리아님 :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네, 96년 3월 21일, 한국 주교님들께서 사도좌 방문차 교황청에 갔을 때 교황님께서 “나도 율리아의 입안에서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를 보았습니다. 나주의 이 훌륭한 은총을 아시아에 있는 다른 나라들과 나누도록 하십시오.”라는 권고 말씀을 내리신 것입니다.
2001년 3월, 한국 주교님께서 교황청 사도좌 방문 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광주교구 주교님이 교황님의 의중을 알면서도 말을 안 들으시니까 “나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라고 준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니까, 그해 5월 19일, 당신께서 성체기적의 증인이 된 모습을 TV 방송을 통해 이태리 전국에 방영케 하셨습니다.
한국 주교님께서 교황청 사도좌 방문 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광주교구 주교님이 교황님의 의중을 알면서도 말을 안 들으시니까 “나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라고 준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니까, 그해 5월 19일, 당신께서 성체기적의 증인이 된 모습을 TV 방송을 통해 이태리 전국에 방영케 하셨습니다. 아멘
성체기적의 목격자가 되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베드로님 : 교황님께서 율리아님의 입에 강복을 해 주셨고,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시고, 뺨을 어루만지시며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까지도 강복을 보내주셨습니다
권 마리아님 :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네, 96년 3월 21일, 한국 주교님들께서 사도좌 방문차 교황청에 갔을 때 교황님께서 “나도 율리아의 입안에서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를 보았습니다. 나주의 이 훌륭한 은총을 아시아에 있는 다른 나라들과 나누도록 하십시오.”라는 권고 말씀을 내리신 것입니다.
2001년 3월, 한국 주교님께서 교황청 사도좌 방문 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광주교구 주교님이 교황님의 의중을 알면서도 말을 안 들으시니까 “나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라고 준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니까, 그해 5월 19일, 당신께서 성체기적의 증인이 된 모습을 TV 방송을 통해 이태리 전국에 방영케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