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5대 영성 실천 중독자가 된 사연!

xlh4726
2026-03-18
조회수 256
제가 쓰는 글자 수만큼 엄마께 사랑의 힘으로
흘러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시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의
생명나무 열매로 주렁주렁 열리게 해주시며, 광주대교구 신부님들이
회개하여 하루빨리 나주 성모 성지가 자유로운 순례 허용 판정을 
받을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족하고 나약한 죄인이지만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께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5대 영성을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잘 실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데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 5대 영성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게임을 하듯이 재미있고 즐겁게 실천하면 되겠다!'

🧐🧐🧐

 
컴퓨터 게임을 한 번 떠올려보면, 게임 속에는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저는 셈 치고의 영성을 통해서
'저'라는 캐릭터를 새롭게 재정비해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바라왔지만 채워지지 않았던 것들,
예를 들면 부모님의 사랑이라던가, 교우 관계라던가 말입니다.
 
가족 환경이 화목하지 못했고, 제 성격은 
너무나 내성적이어서 교우 관계도 좋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하느님께서 엄마를 통해서 주신 
불패의 무기인 '셈 치고'의 영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셈 치고'를 실천했고,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밝고 사랑이 많아 교우 관계도 
좋았던 셈 치고'를 실천했습니다.
 
제가 부모님으로부터 사랑 받는 장면과 
친구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는 장면을 리얼하게 
상상하다 보니 어느새 그것을 진짜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물론 과거의 기억이 100% 바뀌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저의 과거를 떠올렸을 때, 
부정적인 느낌은 하나도 느껴지지 않고 긍정적으로 느껴집니다.
 
게임 속에서 캐릭터는 아이템이나 어떤 보상을 
얻기 위해서 미션을 수행하거나 자신의 무기를 가지고 
적을 무찌릅니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레벨도 
높아지고, 게임 실력도 늡니다. 

저는 제 삶 자체를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제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수행해야 하는 '미션'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보상으로 생명나무 열매를 얻어 
최종 목적지인 천국에 가기 위해서요.
 
이 게임에서 제가 무찔러야 하는 적은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입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그 어떤 불편함도 5대 영성 실천을 통하여 마귀를 무찔러야만 
극복해서 다음 레벨로 넘어갈 수 있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게임 실력도 늘 수 있습니다. (5대 영성 실천력이 늘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후, 겪고 싶지 않은 감정과 
상황을 겪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저의 약함을 마주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졌습니다. 제가 극복하기 힘들어하는 
감정과 상황을 미리 상상하면서 그것을 5대 영성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전에서는 
미리 생각했던 그대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것이지요. 

설사 극복하지 못하고 마귀에게 밥을 주더라도 
예수님께 은총의 힘을 청하며 훌훌 털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렇게 저는 저를 괴롭히는 모든 마귀를 무찌르고 
언제나 늘 사랑스러운 눈길로 저를 바라봐주시는 예수님의 
품에 쏙 안길 수 있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제가 잘못할 때마다 입맞춤으로 벌해주세요!!!"
라고 외치면서요.

😘😘😘

 
"네가 울고 있을 때 나는 목메어 울고, 네가 즐거워할 때 
나는 몹시 기쁘단다. 매사를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입맞춤하여라. 
사탄은 너희를 내 사랑 안에서 끊어놓기 위하여 너를 쓰러뜨리려고 
항상 올가미를 놓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1996년 7월 1일 예수님 말씀💗
 
타고난 내성적인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먼저 다가가지도 못했고, 
잘 어울리지도 못했던 저이지만, 지금은 모두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인 셈 치고' 대하며 모두와 사랑으로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의 기분이나 상대방의 반응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몫인 '5대 영성'만을 실천하여 내 이웃에게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쏟아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나의 기분도, 상대방의 반응도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기 마련이지만, 
결국 남는 것은 5대 영성 실천을 통한 열매니까요.

🥝🥥🍇🍈🍉🍊🍋🍌🍍🥭🍎🍏🍐🍑🍒🍓🍅

 
저는 꽤 오랫동안 우울증에 빠져 저 자신을 
미워했고, 주변 사람들도 사랑하지 못했으며, 죽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모든 것이 하느님의 놀라운 일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저의 과거를, 
또 저 자신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저는 이제 시작이지만,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엄마 닮은 항구함으로 
천국에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

 
지옥을 향해 맹진하던 제가 나주 성모님을 알고, 
5대 영성을 실천하는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주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나를 깎아 가족을 세우는 이 희생이야말로 
내가 살아갈 이유이며, 내 안의 사랑을 마르지 
않게 하는 샘물임을 실감했다.'
주예삶 277화. 물로 허기를 달래면서도 기쁜 나날들
25 23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