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20여년간 순례하면서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총

cecilia
2026-03-16
조회수 237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김은수 보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2002년부터 나주에 순례하기 시작했으며 20여년간 순례하면서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을 증언하려 합니다. 
주님 영광과 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1. 아들이 받은 은총 (최승훈 루카 33세)
2. 친정아버지꺼서 받은 은총 (김성기 74세)
3. 오대영성 실천 통한 은총

1. 아들은 주님께서 나주 성모님동산에 주신 은총의 물, 기적수를 먹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축농증을 심하게 앓고 있어서 봄, 가을이 되면 항상 노란 코와 두통으로 힘들어했습니다. 
우리는 매달 첫토에 순례 오면 2말통씩 받아와서 그 2통을 아들 혼자 다 먹다시피 하였습니다. 
정수기 물을 먹으려고 하면 구정물 냄새가 난다고 기적수만 찾았습니다.

5년쯤 되었을 때 기적수를 놔두는 세탁실에서 장미향기가 진동하면서 집안으로 번지기 시작했고 
그즈음, 아들의 축농증이 완전히 치유되어 현재까지 재발하지 않고 건강하게 치유 받았습니다. 
축농증을 같이 앓던 아들 친구 엄마가 어떻게 치료했냐고 하여 기적수로 치유 받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2. 기적수로 치유 받은 친정아버지 은총입니다. 
친정아버지는 2007년 5월 서울 아산병원에서 간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의 판정은 빠르면 3개월~6개월 사형선고였습니다. 
간의 80%가 암 덩어리라는 소식을 듣고 친정집에 계속 기적수를 보냈습니다.

아버지는 기적수를 자주, 많이 드셨습니다. 
그해 12월 병원에서는 더 이상 살 수 없다고 퇴원을 요구해서, 
폐렴 동반으로 폐렴약만 타서 집으로 왔습니다. 
몇 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선고는 무색하게 친정아버지는 2월이 되어
다시 아산병원에 검진 갔는데 암 덩어리가 20%만 남고 다 없어졌다고 의사가 의아해 했습니다.

친정엄마와 아버지는 개신교 신자였는데 두 분이 하신 말씀이 
"네가 보내준 나주 기적수 먹고 너의 아버지가 치료되었다."고 아주 좋아하셨으며 
친정아버지께서는 계속 건강이 좋아지셔서 2년을 더 사셨고 2009년 말 12월에 돌아가셨어요. 

3. 5대 영성 실천을 통한 은총
저의 삶도 5대 영성을 통하여 달라진 것이 많지만 한 가지만 증언하겠습니다.
저는 남편의 의처증과 외도 등으로 힘들었습니다. 나주 순례하면서 그런 저를 죽음에서 살려 주셨고,
나주에서 배운 5대 영성의 봉헌의 삶으로 힘들 때마다 계속 봉헌하면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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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고 분열된 교회 안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그러나 단말마의 이 괴로운 시각을 잘 바치고 
너희 모두가 서로 온화한 친절과 깊은 침묵의 기도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하여 
오늘은 높은 사람보다 아니 가진 자를 돕고 가장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자를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의 벗이 되어 주어라."
(1993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

항상 우리는 부족한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낮아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절대 목에 깁스 않습니다. 
잘하는 사람들은 못 하는 사람을 짓밟는 이런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잘못한 사람들 더 사랑으로 대해 주자고요.
윽박지르지 말고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저 사람이 아니고 저 사람이 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성향도 다르고 모두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 하냐!”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항상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일치로 나아가야 됩니다.
(2026년 3월 7일 율리아님 묵상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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