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 엄마 말씀 실천하니 사랑의 메아리가 돌아온 것입니다.

sung3372
2026-03-14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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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한 영애 마리안나입니다.


남편은 나주도 몇 번 왔지만 좋아하지 않고 또 평일미사 가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일만 지키면 되지. 굳이 뭐 평일 미사를 가는가? 하면서 싫어했습니다.

 

저는 나주를 다니면서 엄마 말씀과 5대 영성을 듣고 실천해야겠다는 것을 느껴 

내가 거듭 나야 되고 또 상대를 섬겨야 된다. 는 말씀을 실천해 보기로 했어요.

 

이제부터 상냥하게 남편을 대하도록 방법을 바꿨어요.


남편에게 집에서는 서방님이라 불렀지만 이제 바꿔서 부릅니다.

마마! 마마! 하면서 정말 왕처럼 대해 주면서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남편을 공경하고 저는 낮아지면서 최선을 다하면

사랑의 메아리가 돌아올 것 같아 정말 왕처럼 진심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남편이 변해서 제가 하는 일은 눈치를 주지 않으니 나주도 갈 수 있고

평일 미사도 자유롭게 갈 수 있으니 넘 좋아 남편에게는 이렇게 말하며 성당을 갑니다.

 

‘나의 하느님께 감사하고 올게요.’ 말하면 미사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남편은 “아! 감사하고 오라.” 하면서 자유롭게 미사를 갈 수가 있어 너무나 감사했어요.

눈치 보며 미사 가고 묵주기도를 손에 들지 못하고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손가락으로 하나, 둘 세며 묵주기도를 했지만 지금은 떳떳하게 합니다.

 

제가 열심히 한 것도 아니지만 남편 입장에서 보면 너무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보여

좀 지나치다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 저는 더 내려가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럴 땐 더 상냥하고 더 예쁜 말로 사근사근하게 애교도 부리고 남편을 많이 사랑하니


정말 엄마 말씀처럼 메아리가 돌아온  겁니다.

 

아! 세상에 이럴 수가 ...

우리는 맨날 이쁘다는 말, 사랑스럽다는 말, 지금도 매일 듣고 있기에 눈치 보지 않고

정말 기쁘게 성당을 걸어 가면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갑니다.

 

부족한 제가 5대 영성 실천으로 

미사에 갈 수 있으니 너무 행복하고 하느님 감사합니다.

묵주기도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도 기도할 수 있으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지요.

 

남편은 자녀들한테도 얘기를 합니다.

“엄마는 기도만 하고 있으니까 뭐가 달라도 달라“ 하면서 제 칭찬을 하고

또 말합니다. ”너 모르지 엄마가 기도해 가지고 다 잘 됐다." 합니다

 

저는 그때 말합니다. 기도 중에 조금 기도지향을 보탰을 뿐인데

자비로운 주님이 다 해 주셨다. 말을 합니다.

나주의 5대 영성으로써 엄마의 삶을 닮아가려고 노력하다 보니 남편이 변화되었기에 

저희 가정이 더 화목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성모님께는 첫 토는 꼭 지킨다는 말씀드렸기에 나주에 올 수 있도록 해 주셨고 

그날은 나주 가는 걸 알고 데리러 옵니다. 

집에 가면 애들은 미리 와서 있다가 또 점심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각자 헤어지곤 하지요.

 

주님 성모님께서 남편을 변화시켜 주셨던 것은 율리아님의 삶을 배우고 부족한 가운데

실천하니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나주 성지를 자유롭게 올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남편 앞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맨날 힙을 흔들며 사랑해요. 감사해요. 라고 합니다.

ㅎㅎㅎ


내가 변하면 상대방도 반드시 돌아오는 사랑의 메아리! 바로 저희에게 주신 은총과 축복입니다.

 

받은 모든 은총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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