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들 모두에게는
은총으로 흘러들어가 부활의 삶을 살게 하시며 율리아님께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전주지부 68세 손춘배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그동안 받은 은총을 몇 가지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는 2023년 7월 어느 날 엉덩이가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허리도 아프면서
똑바로 누울 수도 없고 왼쪽으로만 구부리고 새우처럼 자야 했어요. 많이 자면
한 시간 내지는 두 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했어요.
너무 힘드니까 율리아 엄마 오상 사진을 대고 기도하면서 밤에 일어나는 음란 행위들을
기도 봉헌하고 저처럼 아파서 잠을 못 자는 사람들과 허리 아파하는 사람들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 깜박 졸고 그랬어요. 병원에 입원해서 주사를 맞으면 약간 차도는 있었지만
계속 아파서 걱정이 많았어요.
8월 15일에 봉사를 해야 하니까 걱정이 많았는데 8월 13일 아침에 일어나는데
허리가 쭉 펴지면서 이리저리 움직여 봐도 통증이 없는 거예요!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세요! 생활의 기도 안에서 저를 치유해 주셨군요!’ 하면서
감사드렸습니다.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으로 이 죄인 허리 치유 받아서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는 딸아이가 신분증 넣어둔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걱정이었어요.
카드랑 같이 있는데 언제 어디서 분실했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했어요.
그때 율리아 엄마가 가르쳐 주신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어떻게 해요. 미카엘라가 카드랑 신분증을 잃어버렸는데
카드는 써도 되지만 신분증으로 나쁘게 사용하면 안 되잖아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도와주세요! 신분증이 걱정이에요!’ 하고 기도를 했는데
이틀 후 경찰 아저씨가 집으로 가져왔어요!
영광의 자비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드렸습니다.
세 번째는 저희 시골집은 올라오는 길이 조금 오르막이에요.
기역 자로 올라오는데 내려갈 때는 거의 후진으로 내려가요!
어두컴컴할 때 내려가는데 뒷바퀴가 공중에 뜬 것 같아 위로 올라오다가
그대로 오른쪽 옆으로 4m 정도 아래로 떨어졌어요. 사고 났다고 해서 보니
차는 옆으로 그대로 누워 있었고 남편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게 밖으로 나와 있고 해서
별 사고 아니겠지 했는데, 시동을 그대로 켜고 나와서 차는 폐차시켰어요.
그런데 사람은 하나도 다친 데가 없어요. 일촉즉발 위험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해도
질풍경초처럼 구해 주신다는 성모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남편은 손끝 하나 다치지 않고 건강해요.
주님 성모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가족들까지 돌봐주셔서 진심 감사와 찬미 영광 드립니다.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들 모두에게는
은총으로 흘러들어가 부활의 삶을 살게 하시며 율리아님께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전주지부 68세 손춘배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그동안 받은 은총을 몇 가지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는 2023년 7월 어느 날 엉덩이가 아프고 다리도 저리고 허리도 아프면서
똑바로 누울 수도 없고 왼쪽으로만 구부리고 새우처럼 자야 했어요. 많이 자면
한 시간 내지는 두 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했어요.
너무 힘드니까 율리아 엄마 오상 사진을 대고 기도하면서 밤에 일어나는 음란 행위들을
기도 봉헌하고 저처럼 아파서 잠을 못 자는 사람들과 허리 아파하는 사람들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 깜박 졸고 그랬어요. 병원에 입원해서 주사를 맞으면 약간 차도는 있었지만
계속 아파서 걱정이 많았어요.
8월 15일에 봉사를 해야 하니까 걱정이 많았는데 8월 13일 아침에 일어나는데
허리가 쭉 펴지면서 이리저리 움직여 봐도 통증이 없는 거예요!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세요! 생활의 기도 안에서 저를 치유해 주셨군요!’ 하면서
감사드렸습니다.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으로 이 죄인 허리 치유 받아서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는 딸아이가 신분증 넣어둔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걱정이었어요.
카드랑 같이 있는데 언제 어디서 분실했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했어요.
그때 율리아 엄마가 가르쳐 주신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어떻게 해요. 미카엘라가 카드랑 신분증을 잃어버렸는데
카드는 써도 되지만 신분증으로 나쁘게 사용하면 안 되잖아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도와주세요! 신분증이 걱정이에요!’ 하고 기도를 했는데
이틀 후 경찰 아저씨가 집으로 가져왔어요!
영광의 자비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드렸습니다.
세 번째는 저희 시골집은 올라오는 길이 조금 오르막이에요.
기역 자로 올라오는데 내려갈 때는 거의 후진으로 내려가요!
어두컴컴할 때 내려가는데 뒷바퀴가 공중에 뜬 것 같아 위로 올라오다가
그대로 오른쪽 옆으로 4m 정도 아래로 떨어졌어요. 사고 났다고 해서 보니
차는 옆으로 그대로 누워 있었고 남편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게 밖으로 나와 있고 해서
별 사고 아니겠지 했는데, 시동을 그대로 켜고 나와서 차는 폐차시켰어요.
그런데 사람은 하나도 다친 데가 없어요. 일촉즉발 위험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해도
질풍경초처럼 구해 주신다는 성모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남편은 손끝 하나 다치지 않고 건강해요.
주님 성모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가족들까지 돌봐주셔서 진심 감사와 찬미 영광 드립니다.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