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와닿는 엄마 말씀 구절 공유합니다~
주님, 엄마 말씀 그대로 저희를 변화시켜 주시고 글자수만큼
많은 엄마의 생명날수 연장시켜 주소서! 아멘!
💝 여러분이 마음을 비우시고 이제까지 용서 못 한 사람 용서하시고,
회개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든다면 오늘 정말 많은 은총을 받으실 것입니다.
💝 제가 아까 들어가서 온몸이 철퇴로 맞은 것처럼 아프다고 그랬어요. 도저히
몸을 어떻게 할 수 없고 그냥 누워서 몸부림하고 있다가 메시지를 꼭 오늘 여러분에게
알려야 되서 ‘예수님! 할 수 있습니다. 저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메시지를 썼습니다.
메시지를 한 줄도 쓰기가 힘들었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여러분 모두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이 메시지를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믿으신다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흡수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육신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며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1986년 10월 19일 날, 성모님께서 처음 피눈물을 흘리셨는데 그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짧은 메시지
였습니다.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우리도 하나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성모님 안에 우리 모두가 온전히 침잠해서 용해되어야 됩니다. 용해되지 않고서는
우리가 겉돌 수밖에 없습니다. 용해돼야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 본당 신부님하고 광주에 다른 신부님하고 성모님 피눈물을 닦으러 오셨어요.
그런데 그날 아침부터 제가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성모님 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그랬더니 성모님께서 “순명하여라. 윗사람부터 아랫사람 모두에게 순명하여라.”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순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 그동안에 그 사람이 하는 기도는 ‘성모님, 나 좀 낫게 해주십시오.’가 아니라
‘성모님, 그동안에 내가 잘못한 것 다 용서해주세요.’ 아가씨예요. 그렇게 우리가 마음을 열어야
됩니다. ‘나를 치유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이제까지 제 잘못을 용서 청합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 저도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셨거든요. 우리가 용서를 청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그 자매는 계속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동안에 잘못했던 거 용서해 주세요.
다 용서해 주시고 저를 데려가세요.’ 했는데 데려가신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살려주셨어요.
💝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우리 모두 은총을 잘 관리합시다.
저는 단언합니다. 이번에 너무 많은 은총을 내려주셨다고 말입니다.
💝 우리가 이제 남은 한 생애 나주에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그대로 따라간다면 우리는 값진 생활을 살 수 있습니다.
훌륭한 옛 성인 성녀들이 살지 못한 그런 삶을 살 수 있어요.
💝 왜냐하면 옛 제왕들도, 예언자들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하는 모든 것을 나주에서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전무후무한 모든 기적들을
다 주셨으니 여러분이 여기 오셔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돌아가셔서도
여러분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사랑을 계속 퍼부어 주실
것이고, 여러분을 항상 성모님의 망토에 감싸주셔서 어려운 고비마다 다 지켜주실 것입니다.
💝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우리가 많이
받고 있을 때 마귀는 거기에 못 가게 하려고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 여러분에게 오늘 참젖을 성모님께서 친히 주셨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 사랑, 성모님 사랑 여러분 많이 받으시고 여기
오셔서 그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그대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 길을 가도록 합시다. 아멘!
💝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위로해 드리고 우리가 온전히 용서를
청하고 예수님,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우리를 반드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아주시고 망토 안에
숨겨주셔서 어떤 고통이 올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셔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 가려고 해도, 어떤 재난이 몰려와도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우리는 반드시 구해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으십시오. 제가 장담합니다. 뒤돌아선 사람들 잘못된
거 많이 봤습니다. 자, 오늘 온전히 내 마음을 열고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예수님 십자가 밑으로 나아갑시다.
💝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따르는 당신의 자녀들 망토 안에 숨겨
주셨듯이 우리 모두 숨겨주실 것이니 온전히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망토 안으로 우리 들어가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립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서로가 사랑을 나누고 일치하는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 이제까지 우리가 남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오늘
그 미움을 없애고 온전히 용서하고 우리 자신도 용서받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예쁨받는 사랑스러운 아기가 되도록 합시다.
💝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도 더욱더 예수님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더욱더 고개를 숙이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 온전히 이웃의 발을 닦아주는 예수님의 그 사랑을 닮도록 합시다.
개인적으로 와닿는 엄마 말씀 구절 공유합니다~
주님, 엄마 말씀 그대로 저희를 변화시켜 주시고 글자수만큼
많은 엄마의 생명날수 연장시켜 주소서! 아멘!
💝 여러분이 마음을 비우시고 이제까지 용서 못 한 사람 용서하시고,
회개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든다면 오늘 정말 많은 은총을 받으실 것입니다.
💝 제가 아까 들어가서 온몸이 철퇴로 맞은 것처럼 아프다고 그랬어요. 도저히
몸을 어떻게 할 수 없고 그냥 누워서 몸부림하고 있다가 메시지를 꼭 오늘 여러분에게
알려야 되서 ‘예수님! 할 수 있습니다. 저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메시지를 썼습니다.
메시지를 한 줄도 쓰기가 힘들었지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 여러분 모두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이 메시지를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믿으신다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흡수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 육신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며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1986년 10월 19일 날, 성모님께서 처음 피눈물을 흘리셨는데 그날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너희 모두도 하나가 되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짧은 메시지
였습니다.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인 것처럼 우리도 하나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과
성모님 안에 우리 모두가 온전히 침잠해서 용해되어야 됩니다. 용해되지 않고서는
우리가 겉돌 수밖에 없습니다. 용해돼야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 본당 신부님하고 광주에 다른 신부님하고 성모님 피눈물을 닦으러 오셨어요.
그런데 그날 아침부터 제가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성모님 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그랬더니 성모님께서 “순명하여라. 윗사람부터 아랫사람 모두에게 순명하여라.”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순명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살았습니다.
💝 그동안에 그 사람이 하는 기도는 ‘성모님, 나 좀 낫게 해주십시오.’가 아니라
‘성모님, 그동안에 내가 잘못한 것 다 용서해주세요.’ 아가씨예요. 그렇게 우리가 마음을 열어야
됩니다. ‘나를 치유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이제까지 제 잘못을 용서 청합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 저도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검은 장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셨거든요. 우리가 용서를 청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그 자매는 계속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동안에 잘못했던 거 용서해 주세요.
다 용서해 주시고 저를 데려가세요.’ 했는데 데려가신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살려주셨어요.
💝 우리가 은총을 받으면 우리 모두 은총을 잘 관리합시다.
저는 단언합니다. 이번에 너무 많은 은총을 내려주셨다고 말입니다.
💝 우리가 이제 남은 한 생애 나주에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그대로 따라간다면 우리는 값진 생활을 살 수 있습니다.
훌륭한 옛 성인 성녀들이 살지 못한 그런 삶을 살 수 있어요.
💝 왜냐하면 옛 제왕들도, 예언자들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하는 모든 것을 나주에서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전무후무한 모든 기적들을
다 주셨으니 여러분이 여기 오셔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돌아가셔서도
여러분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여러분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사랑을 계속 퍼부어 주실
것이고, 여러분을 항상 성모님의 망토에 감싸주셔서 어려운 고비마다 다 지켜주실 것입니다.
💝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우리가 많이
받고 있을 때 마귀는 거기에 못 가게 하려고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 여러분에게 오늘 참젖을 성모님께서 친히 주셨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 사랑, 성모님 사랑 여러분 많이 받으시고 여기
오셔서 그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5대 영성을 실천하고 그대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 길을 가도록 합시다. 아멘!
💝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위로해 드리고 우리가 온전히 용서를
청하고 예수님, 성모님께 나아간다면 우리를 반드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아주시고 망토 안에
숨겨주셔서 어떤 고통이 올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셔서 질풍경초처럼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 가려고 해도, 어떤 재난이 몰려와도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우리는 반드시 구해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으십시오. 제가 장담합니다. 뒤돌아선 사람들 잘못된
거 많이 봤습니다. 자, 오늘 온전히 내 마음을 열고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다 데리고
예수님 십자가 밑으로 나아갑시다.
💝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따르는 당신의 자녀들 망토 안에 숨겨
주셨듯이 우리 모두 숨겨주실 것이니 온전히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망토 안으로 우리 들어가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립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서로가 사랑을 나누고 일치하는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 이제까지 우리가 남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오늘
그 미움을 없애고 온전히 용서하고 우리 자신도 용서받도록 합시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예쁨받는 사랑스러운 아기가 되도록 합시다.
💝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우리도 더욱더 예수님 닮은 쌍둥이 동생들이
되어서 더욱더 고개를 숙이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 온전히 이웃의 발을 닦아주는 예수님의 그 사랑을 닮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