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님 : 한 신부님이 “성모상을 교구청에 가져가도 되겠어요?” 하니 율리아님은 “순례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얼마든지요. 그런데 성모님을 방치해 둔다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시면서 “저는 숨어 살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사실은 이천수 나자로 신부님이 본당 신부님으로 계실 때 율리아님은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고 성모님상을 본당에 모시고자 말씀을 드렸더니 흔쾌히 받아들이시고 교구장님을 두 차례나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윤공희 대주교님께서는 개인 소유이니까 안 된다고 거절하셔서 나주 본당에 성모님상을 모시지 못했던 것입니다.
나주 조사위원회에서 시행한 조사?
베드로님 : 한 신부님이 “성모상을 교구청에 가져가도 되겠어요?” 하니 율리아님은 “순례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면 얼마든지요. 그런데 성모님을 방치해 둔다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시면서 “저는 숨어 살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사실은 이천수 나자로 신부님이 본당 신부님으로 계실 때 율리아님은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고 성모님상을 본당에 모시고자 말씀을 드렸더니 흔쾌히 받아들이시고 교구장님을 두 차례나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윤공희 대주교님께서는 개인 소유이니까 안 된다고 거절하셔서 나주 본당에 성모님상을 모시지 못했던 것입니다.
권 마리아님 : 대주교님이 개인소유니까 안 된다고 거절을 하셨던 거네요.
베드로님 : 예,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