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님 : 예, 율리아님은 1996년 1월 26일, 나주 성모님 조사위 신부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질문이 “곱비 신부가 쓴 ‘가장 사랑하는 사제들에게’란 책을 읽었습니까?” 율리아님께서는 “읽지 않았다.”고 답을 했습니다. 신부님들은 “그러면 곱비 신부가 쓴 책을 성모님이 보고 읽어준 것이냐?” 이렇게 빈정거렸습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또 “성모님이 수다쟁이인가? 그렇게 메시지를 길게 주게?” 하자 율리아님께서 “저는 주시는 대로 썼을 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이 못 알아들으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보충 설명을 해주듯이 성모님께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권 마리아님: 객관적인 근거에 의한 질문이라기보다 말장난으로 이루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지금 교회가 잘 되어가고 있는데, 성모님은 우리 교회가 잘못되어 간다고 생각하신대요?” 하자 율리아님은 “저는 주시는 말씀을 적었을 뿐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성모님이 수다쟁이인가? 그렇게 메시지를 길게 주게?”
하자 율리아님께서 “저는 주시는 대로 썼을 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이 못 알아들으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보충 설명을 해주듯이 성모님께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만방에 공유 합니다!!!
나주 조사위원회에서 시행한 조사?
권 마리아님 : 어떤 질문들이었는지요?
베드로님 : 예, 율리아님은 1996년 1월 26일, 나주 성모님 조사위 신부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질문이 “곱비 신부가 쓴 ‘가장 사랑하는 사제들에게’란 책을 읽었습니까?” 율리아님께서는 “읽지 않았다.”고 답을 했습니다. 신부님들은 “그러면 곱비 신부가 쓴 책을 성모님이 보고 읽어준 것이냐?” 이렇게 빈정거렸습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또 “성모님이 수다쟁이인가? 그렇게 메시지를 길게 주게?” 하자 율리아님께서 “저는 주시는 대로 썼을 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이 못 알아들으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보충 설명을 해주듯이 성모님께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권 마리아님: 객관적인 근거에 의한 질문이라기보다 말장난으로 이루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카엘라 수녀님 : “지금 교회가 잘 되어가고 있는데, 성모님은 우리 교회가 잘못되어 간다고 생각하신대요?” 하자 율리아님은 “저는 주시는 말씀을 적었을 뿐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