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1월 첫토요일 순례기

johnag
2025-01-08
조회수 1570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 뜻대로 쓰여

질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어서 빨리  교황청에서  나주장애없음

판정이  내려질수 있도록 주관해 주시옵소서

아멘 


순례를 떠나기전

ㅡ주님.제가 첫 토요일 나주성모님 철야기도회에  순례가는 목적은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따라 주님께  감사.찬미 영광 드리고 나주 순례 자유를 위하여

희생과 사랑으로 기도하러 갑니다.


순례버스 안에서 공동기도를 바치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휴게소에 도착하였습니다 

ㅡ주님.

제가 사는 이 세상도 잠시 쉬었다 가는

휴게소에 불과하오니  부귀영화와 세상사는 걱정에 시간낭비하지 않고

늘 깨어서 오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경당 성모님께 인사

ㅡ성모님  오늘도

부족한 이 죄인을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아를  버리고 오직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이웃 할머니를 모시고 왔어요 

경당마당에서 사진 한 컷 찍었습니다.


신광리 기적수 담기

ㅡ주님. 이 기적수로 저희가족들 영혼 육신 온전히 치유받아 주님 영광위하여 일하게 하시고

통에 담는 기적수 방울 수 만큼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여 부활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성모님동산 도착

ㅡ주님. 제가 

은총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이  거룩한 성지에  발을 디뎠습니다.

성모님동산에 오는 모든 사람들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회개하여 천국의 14계단을 올라 구원받게 하소서 아멘 


기적수 샤워

겨울이라서 물이 차가워 하기 싫지만

ㅡ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냉담해진 죄인들이 회개를 위해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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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예물.꽃.봉헌

주님.제가 지향하는 모든 영혼도  회개의 은총으로 예쁜꽃처럼 활짝 피어나

주님과 성모님의 향기를 만방에 풍기게 하소서 아멘 


저녁식사

ㅡ주님.제가 먹는 밥알 수만큼 많은 죄인들이 회개하여

하늘나라 천상잔치 식탁에 앉게 해 주소서 아멘 


성모님 입장

ㅡ성모님께서  제대 구원방주에 앉으시자

성모님상 얼굴에서 향유가 흘러 내리시어 

성모님의 사랑과 현존, 우정이 느껴졌습니다 


성체강복

나주성모님을 통해 33번이나

성체기적을 보여주신

주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촛불 묵주기도

할머니께서  무릎이 아파서 동산에는 못 올라가고 저와 같이 성전 안에서 

묵주기도를 바쳤는데 잘 따라 바치셨습니다.


귀가

ㅡ주님. 오늘 기도회에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가족과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전하며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매 순간 깨어서 오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오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동산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내려오는데 

할머니는 

"나 이제 다음에는 여기 안 올거야~"

"왜요?"

"너무 멀고 힘들어~"

"아, 네 알겠습니다 

근데 우리가 힘들어도 희생과 사랑으로 기도를 드려야 하늘나라에 영적보화를 쌓을 수가 있고

죄인들이 회개하여 구원받을 수 있잖아요?"


할머니는 귀가하여

다음날 저희 사무실에 오셨어요 

"괜찮으신가요? 힘 안 드세요?"

"응 괜찮아 

근데 나주 또 언제가?"

ㅎㅎㅎ "2월1일  토요일에 갑니다."


어제는 안 가신다 해 놓고

하루 지나니까 또 가고 싶으신가 봐요 ㅋ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엄마는 아파서 기도회 못나오셨습니다 

주님께서 하루빨리 치유해 주시어

저희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자비와 은총을 폭포수처럼 내려주시옵소서

아멘.


부족한 순례기 읽어주신 홈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첫토에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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