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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성삼일에 받은 큰 은총들 감사합니다.

sung77
2024-04-11
조회수 24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 은정 율리아 자매님의 은총입니다.  


2024년 성삼일을 지킬 수 있도록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2018년부터 순례를 시작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순례도 많이 못했고

예수님 성혈을 메시지 책 등에서만 보았기에 이번 성삼일에는

성혈을 직접 보고 싶다는 기도가 저절로 나오게 되더라고요.

 

이번 성삼일에는 성혈을 많이 내려주셨고 뿌려주셨다고 하셨고 

율리아 엄마께서 성혈을 받으시고 또 성혈을 내려주신 것을

제가 눈앞에서 직접 볼 수 있었던 그런 은총을 주셨습니다.

 

저는 성목요일부터 시작해서 무릎을  구부릴 수도 없고 펼 수도 없을 정도로

너무 너무 아팠지만 율리아 엄마한테  조금이라도 위로 드렸으면 하는 맘으로

봉헌을 했고 몸이 아팠지만 부활 계란도 예쁘게 함께 다 만들게 되었어요.

 

몸이 너무 아파 혼자서 화장실을 갔는데 머리가 터질 듯 혈압이 오르는 것 같고

목 또한 짓 누르는 것처럼 목이 너무 아파오니 걱정이 되었어요.

아! 예수님! 제가 너무 너무 아파 부활 미사도 제대로 못 드릴 것 같이 아픈데 어떻게 해야 될지요?

 

그 생각을 하다 은총의 율신액 스카프가 처음 나왔을 때 그 스카프가 제 눈에 들어와서 

스카프를 구입하였어요.  

나주에는 많은 은총 성물들이 있고 주위에서도 굉장히 많은 은총들을 받으시잖아요.


저는 은총 율신액 스카프를 이렇게 두르는 순간 혈압이 올라 

머리가 크게 터져 버릴 것 같은 혈압이 순간 확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체할 수가 없을 정도로 힘들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정도였는데

이 은총 스카프를 하는 순간 혈압이 싹 사라지는 거예요.

 

너무 놀랐었어요. 아팠던 모든 것들이 은총 스카프를 하니

그 순간 완벽하게 치유되었다는 것은 제 자신도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저는 질환을 앓고 있지만 그 모든 약들 먹는 것을 주님 성모님께 봉헌드리고

약을 안 먹고 있으면서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것 또한 은총이었습니다.


모든 은총들은 정말 성삼일 동안 당신 곁에 머물며  함께하고 싶은 제 마음을

주님 성모님께서 아시고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 주신 이 율신액 스카프로

그날 아픔을 치유해 주시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2018년 첫 순례 때 갈바리아 동산 예수님 심장 뛰는 그 모습을 보여주셔서

정말 살아 계신 예수님이시구나. 하고 느꼈고 그때는 신부님 수녀님들이

기도하실 때에도 십자가가 막 흔들렸어요. 


저는 흔들리는 것을 느낀 적이 없었는데 이번 갈바리아 예수님 계신 곳에

성혈 떨어진 그 자리에 베드로 회장님께서 뒤에서 은총 가방을 등에 대어 주셨고

그때 저는 기도하는 데 십자가가 너무 움직이셔서 속으로 너무 놀라 이게 정말인가? 

저한테 십자가가 막 쏟아질 것처럼 막 움직이시는 거예요.  

성혈 내리신 그 자리에 신부님께서 성혈을 찍은 손으로 기도를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또 갈바리아 동산에서 율리아 엄마께서 자관고통 등 .. 

기도하실 때 엄마 뒤에 옷자락을 만질 수 있었던 일들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휴식 시간에 갈바리아 동산에 다시 올라가 발을 만지면서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그런 문제들로 인해 저를 힘들게 하고 쓰러지게 하지만

진정으로 믿고 주님께로 다가갈 때 그 모든 것을 붙잡아주신다는 그런 믿음으로 

지향을 두고 가족들을 봉헌드리면서 기도를 드렸는데 정말 십자가가 빠질 것처럼 

저 앞으로 또 흔들리면서 다가오시는 거예요.

 

살아 계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현존을 성삼일에 다시 한번 제가 느낄 수 있었어요.

아직 영적 육적 치유가 덜 된 부분도 있지만 온전히 주님께로 향하는 그 마음을 더욱 많이

주셨던 성삼일 너무나 큰 은총을 받아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는 그런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은총을 나눕니다.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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