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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백혜연 헬레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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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백혜연 헬레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새해 첫토요일 기도회에 참여하고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었는데
집에 갈 준비한다고 화장실에 가는데 경사진 돌판 얼음 위에 넘어진거에요.
엄마께서 힘든 몸을 이끄시고 나오셨는데,
죄송한 마음을 뒤로하고 나오다 벌받았다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아구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누가 지나가면 일으켜 달라고 해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 지나가는 거에요.
통증이 발생하고 왼발이 엉덩이에 깔려서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너무 아파 일어날 수 없었어요.
내친 김에 쉬어간다고 달님이 저를 지켜보고 계시기에
'제가 잘못했어요. 제가 부주의한 제 탓입니다. 이 통증을 엄마 고통에 합하여 봉헌합니다.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성화를 위하여 봉헌합니다.
성모동산의 자유로운 순례가 속히 허용되기 위하여 이 통증을 봉헌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메세지에
'주님과 나의 말을 잘 받아들이는 너희는
나의 망토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며,
기적 속에서 살게 될 것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불안해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매일의 삶 속에서 부딪히는 곤경 때문에도 당황하지 말아라.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내 아들 예수와 나를 온전히 신뢰하고 의탁할 때 항상 함께할 것이다.'
아멘! 메세지 묵상과 시편 91장을 묵상하고 나니 순례자 한 분이 내려오시는데
장애가 있는 자매님이 내가 있는 쪽으로 내려와서 다른 방향으로 내려가라고 하고 힘을 내어 일어났어요.
복숭아뼈 부분이 통증이 심해 걷기에 불편하고 무릎 아래쪽에도 찰과상을 입어 살이 패여
피가 흘러 있고 집에 가면서 부기가 심해져서 은총 징표 발목보호대 착용하고
정형 외과에 검사해보니 골절은 아니라고 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주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드렸습니다.
통증은 아직은 있지만 부기는 소멸되어
그 후에 연차총회와 2월 첫 토 기도회도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과
우리 영혼구원을 위해 희생, 보속 영혼이 되어주시고 지고한 사랑을 저희에게 베푸시는 엄마께도
무한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