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안나 입니다.

전에는 저의 남편이 술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술을 한 번 마시면 계속 마시고 그칠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중간중간 본인이 기도를 많이 했답니다. 이 술에서 좀 벗어나게 해달라고.
제발 술을 끊게 해달라고 기도를 간절히 청했답니다.
전에는 매번 조금 하다가 실패하였는데 그 다음부터 술 생각이 안 난다는 겁니다.

그 이후로는 지인하고 만나 술을 마실 기회가 있었어도
두 잔인가 석 잔을 몇 시간을 억지로 마시는데 진짜 못 마시겠더랍니다.
정말 확실하게 그 이후로 술에서 벗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나주에 96년도에 왔을 때 제가 아는 후배가 여자인데
외국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까 외로워 담배를 배우기 시작한 겁니다.
안나 언니가 이상한 사이비 같은데 가는 것 같다며
저를 빼내려고 나주를 따라왔던 거랍니다.
그런데 그날 율리아님 입안으로 성체가 내려오는 날이었어요.
똑똑하고 이성적인 그 아이가
“언니, 사람이 일부러 아주 세게 밀어도
그 정도의 힘으로 고개가 그렇게 뒤로 확 못 젖혀진다.
이건 기적이다. 나는 직접 봤다.” 하면서
율리아님께서 내려오는 성체를 입으로 받아 모신 모습을
확실히 목격한 것입니다.
“언니, 사실은 내가 언니를 나주에서 빼내려고 갔었는데
그 이후로 그렇게도 끊기 어렵던 담배를 끊게 됐어.”
본인이 끊은 게 아니고 주님의 은총으로 냄새조차도 맡기 싫어져 버린 겁니다.
이 모든 은총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영적으로 끌어 주시는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부산지부 안나 입니다.
전에는 저의 남편이 술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술을 한 번 마시면 계속 마시고 그칠 줄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중간중간 본인이 기도를 많이 했답니다. 이 술에서 좀 벗어나게 해달라고.
제발 술을 끊게 해달라고 기도를 간절히 청했답니다.
전에는 매번 조금 하다가 실패하였는데 그 다음부터 술 생각이 안 난다는 겁니다.
그 이후로는 지인하고 만나 술을 마실 기회가 있었어도
두 잔인가 석 잔을 몇 시간을 억지로 마시는데 진짜 못 마시겠더랍니다.
정말 확실하게 그 이후로 술에서 벗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나주에 96년도에 왔을 때 제가 아는 후배가 여자인데
외국 유학 생활을 하다 보니까 외로워 담배를 배우기 시작한 겁니다.
안나 언니가 이상한 사이비 같은데 가는 것 같다며
저를 빼내려고 나주를 따라왔던 거랍니다.
그런데 그날 율리아님 입안으로 성체가 내려오는 날이었어요.
똑똑하고 이성적인 그 아이가
“언니, 사람이 일부러 아주 세게 밀어도
그 정도의 힘으로 고개가 그렇게 뒤로 확 못 젖혀진다.
이건 기적이다. 나는 직접 봤다.” 하면서
율리아님께서 내려오는 성체를 입으로 받아 모신 모습을
확실히 목격한 것입니다.
“언니, 사실은 내가 언니를 나주에서 빼내려고 갔었는데
그 이후로 그렇게도 끊기 어렵던 담배를 끊게 됐어.”
본인이 끊은 게 아니고 주님의 은총으로 냄새조차도 맡기 싫어져 버린 겁니다.
이 모든 은총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영적으로 끌어 주시는 율리아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