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성체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하시어
예수님 뜻에 합당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되게 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고
나주 성모님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 대녀 루시아입니다.
올해 첫 토요일에 신부님이 거양성체 하실 때 팡~! 하고 큰 소리가 나더라고요.
신부님께서 성체를 들어 올렸다가 내려놓을 때 예수님이 딱 계시는거에요.
빨간 망토를 입고 나타나셔서 어머 웬일이야 그러고 봤는데요.
3월 첫 토요일 날 또 봤어요.

신부님이 이렇게 성체를 들어 올릴 때 거기서 ‘팡’하고 터지는데 보니까 하얀 불이 팡하더라고요.
그런데 내려오실 때 이렇게 보는데 거기도 예수님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제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갸웃거리니 예수님이 이렇게~ 손을 흔들어주더라고요.
예수님 성모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렇게 보잘것없는 저한테 오시는 주님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는 꼭 3시면 우리 성모님이 깨워줘요.
시계를 맞춰 놓지 않아도 3시에 일어나서 묵주 기도 20단 하고
TV에서 성체 조배를 하는데 20년 동안 한 번도 안 빠졌어요.
제가 집에서 TV로 항상 아침 4시 30분 쯤 성체 조배를 해요.
어느 날 다리가 아파서 쑤시고 힘들 때 성체 조배를 하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무지개도 보여주셨어요.
양쪽으로 5개씩 10개의 촛불이 켜져 있는데 무지개가 기가 막히게 훌륭하고 진짜 뭐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어머나 세상에 이런 것도 나를 보여주신다.

진짜 나 혼자 보기가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다음날은 3개 촛불에 무지개 불빛이 들어오고
그 뒷 날 또 무지개가 두 개가 들어오고 한 적도 있었어요.
평화방송에서 우리 성당에 기도하러 왔을 때도
신부님이 거양성체 할 때 성체 안에 우리 예수님이 딱 거가 계시더라고요.
눈을 치켜 보고 또 보고 진짜 예수님이더라고요.
예전에 대전 기도회 가서도요.
딱 신부님이 미사 드리는데 교황님이 빨간 모자 쓰고 교황님이 미사 드리더라니까요~@@
그래서 얼마나 감사한지 나같이 부족한 이 죄인에게 그렇게 보여줘요.
처음에 순례 올 때 우리 아저씨가 애들하고 폐병에 걸렸었어요.
큰딸하고 나만 빼고 폐병으로 힘들 때 데레사 자매를 통해서 왔는데
젊어서 한 50이나 40 몇 살 먹어서 왔을 거예요.
성모님 앞에서 아니 성모님이 이렇게 아름다워요.
얘기하니까 가슴을 만지라고 하더라고요.
가슴을 만지니까 살아 계신 어린애 살이었어요.
이 오금 밑으로는 다 그냥 석고상인데 그런 체험도 했고요.
수강 아파트 거기서 그런 일이? 벌어졌었어요.
그래서 나는 나주에 오기만 하면 한 5~6년도 더 울었을 거에요.
기도회 때마다 대성통곡하고 콧물 눈물 질질 흐르면서 울고 다니면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저는 내 죄 때문에도 울고 아무튼 그렇게 울었어요.
지금도 율리아 엄마 말씀 나올 때 우는 내 목소리가 나와요~ㅎㅎ
이렇게 은총을 수도 없이 받았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말을 잘 못 해요.
그동안 회사에 다니면서 집도 사주고 다 해결해 주시니까
지금까지 제가 나주를 안 빠지고 꼭 댕겨요.
가족들 그 폐병도 언젠가 그냥 싹 나아 버렸어요.
지금도 우리 애들이 건강하게 살잖아요.
요즘 머리가 아프고 많이 안 좋아서 파킨슨 약과 치매 약을 인하대에서 먹어요.
그것도 성모님이 주게 해 주셨고 그거 먹으니까 암시랑 안 해요.
어저께도 치매 검사했는데 괜찮다고 해서 또 감사합니다.
너무 고달프면 기도도 못하는데 일자무식자 하나 둘도 모르는
이 죄인을 갖다가 이렇게 사랑해 줘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성체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하시어
예수님 뜻에 합당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되게 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고
나주 성모님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 대녀 루시아입니다.
올해 첫 토요일에 신부님이 거양성체 하실 때 팡~! 하고 큰 소리가 나더라고요.
신부님께서 성체를 들어 올렸다가 내려놓을 때 예수님이 딱 계시는거에요.
빨간 망토를 입고 나타나셔서 어머 웬일이야 그러고 봤는데요.
3월 첫 토요일 날 또 봤어요.
신부님이 이렇게 성체를 들어 올릴 때 거기서 ‘팡’하고 터지는데 보니까 하얀 불이 팡하더라고요.
그런데 내려오실 때 이렇게 보는데 거기도 예수님이 조금 보이더라고요.
제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갸웃거리니 예수님이 이렇게~ 손을 흔들어주더라고요.
예수님 성모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렇게 보잘것없는 저한테 오시는 주님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는 꼭 3시면 우리 성모님이 깨워줘요.
시계를 맞춰 놓지 않아도 3시에 일어나서 묵주 기도 20단 하고
TV에서 성체 조배를 하는데 20년 동안 한 번도 안 빠졌어요.
제가 집에서 TV로 항상 아침 4시 30분 쯤 성체 조배를 해요.
어느 날 다리가 아파서 쑤시고 힘들 때 성체 조배를 하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무지개도 보여주셨어요.
양쪽으로 5개씩 10개의 촛불이 켜져 있는데 무지개가 기가 막히게 훌륭하고 진짜 뭐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어머나 세상에 이런 것도 나를 보여주신다.
진짜 나 혼자 보기가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다음날은 3개 촛불에 무지개 불빛이 들어오고
그 뒷 날 또 무지개가 두 개가 들어오고 한 적도 있었어요.
평화방송에서 우리 성당에 기도하러 왔을 때도
신부님이 거양성체 할 때 성체 안에 우리 예수님이 딱 거가 계시더라고요.
눈을 치켜 보고 또 보고 진짜 예수님이더라고요.
예전에 대전 기도회 가서도요.
딱 신부님이 미사 드리는데 교황님이 빨간 모자 쓰고 교황님이 미사 드리더라니까요~@@
그래서 얼마나 감사한지 나같이 부족한 이 죄인에게 그렇게 보여줘요.
처음에 순례 올 때 우리 아저씨가 애들하고 폐병에 걸렸었어요.
큰딸하고 나만 빼고 폐병으로 힘들 때 데레사 자매를 통해서 왔는데
젊어서 한 50이나 40 몇 살 먹어서 왔을 거예요.
성모님 앞에서 아니 성모님이 이렇게 아름다워요.
얘기하니까 가슴을 만지라고 하더라고요.
가슴을 만지니까 살아 계신 어린애 살이었어요.
이 오금 밑으로는 다 그냥 석고상인데 그런 체험도 했고요.
수강 아파트 거기서 그런 일이? 벌어졌었어요.
그래서 나는 나주에 오기만 하면 한 5~6년도 더 울었을 거에요.
기도회 때마다 대성통곡하고 콧물 눈물 질질 흐르면서 울고 다니면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저는 내 죄 때문에도 울고 아무튼 그렇게 울었어요.
지금도 율리아 엄마 말씀 나올 때 우는 내 목소리가 나와요~ㅎㅎ
이렇게 은총을 수도 없이 받았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말을 잘 못 해요.
그동안 회사에 다니면서 집도 사주고 다 해결해 주시니까
지금까지 제가 나주를 안 빠지고 꼭 댕겨요.
가족들 그 폐병도 언젠가 그냥 싹 나아 버렸어요.
지금도 우리 애들이 건강하게 살잖아요.
요즘 머리가 아프고 많이 안 좋아서 파킨슨 약과 치매 약을 인하대에서 먹어요.
그것도 성모님이 주게 해 주셨고 그거 먹으니까 암시랑 안 해요.
어저께도 치매 검사했는데 괜찮다고 해서 또 감사합니다.
너무 고달프면 기도도 못하는데 일자무식자 하나 둘도 모르는
이 죄인을 갖다가 이렇게 사랑해 줘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