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개신교 신자인 제가 성체의 신비를 알게 되었습니다.

101maria
2026-03-28
조회수 365


전 릴리아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저는 개신교 신자였으나, 마음 한편으로는 하느님의 현존을

자주 의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2004년에 천주교 신자인

한 친구를 통해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던 중, 제 안에서 깊은 회개의 은총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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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죄인인 저를 용서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며

기도를 드리고 “아멘!” 하고 응답하는 순간, 성모님께서

주신 듯한 은은한 백합 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 체험을 통해 저는 주님과 성모님의 살아계신 현존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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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모시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들어서 천주교로 개종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나주에 순례를 다니며 성체를 모실 때마다

참된 평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을 통하여 전해진 나주의 5대 영성 가운데

특히 ‘내 탓이오’의 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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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성을 실천하면서 평생 마음속에 품고 있던 원망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용서하지 못했던 친할머니를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는 은총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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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지금까지 나주 순례를 이어오면서 하느님께서

도구로 선택하신 율리아님께서 받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 등을 통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크나큰 은총을 깊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을 실천하려는 노력 속에서 많은 영적 깨달음과

함께 영육으로 치유의 은총도 풍성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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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제 안에서 발견되는 것은 날로 더욱 깊어지고 있는

성체에 대한 신심과 흠숭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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