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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오늘은 근처 건물 2층에
시트지를 부착하러
자재를 싣고 현장으로 출발 하였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이 차의 핸들을 잡아주시고 영혼의 운전대를 잡아주시어 오대영성실천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조금 가다보니
차에 연료가 부족하여
주유소에 들렀다
주유기를 잡고 요금80.000원을
눌렀다
자비로우신 주님
영혼이 죽어가는 죄인들 8만명을
구원하시어 하늘나라 천사들이
기뻐하게 하소서
그리고 주유기를 잡고 주유하면서
주님 차안에 들어가는 기름방울숫자
만큼 은총받고 떠나간
자녀들이 회개하여 예수성심 성모성심속에 온전히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되게 하소서
자동차에 주유를 가득채우고나니
마음도 배부른듯 흡족하여
장소로 출발하였습니다
가까운 현장이라서 곧도착 하였고
사다리를 내려서
2층 유리창까지 올려 걸쳤더니
8미터나되는 사다리가
겨우 닿았다
사다리 한계단 씩 오르면서
주님. 제가 오르는 사다리 칸수 만큼
성직자들에게 성화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마귀로부터 지켜주시며
아무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보호 하소서
그리고 걸레를 잡고
창문의 유리창을 깨끗히 닦았다
인자하신 주님
이 건물을 드나드는 모든 자녀들의
영혼의 더러움과 악습들을 깨끗히 닦아내주시어 회개의 은총으로
마지막날 주님 얼굴 뵙게 하소서
그리고
커다란 시트지의 이면지를
떼어내고
물을 뿌리면서
사랑자체이신 주님
제가 뿌리는 물방울 숫자만큼
연옥에서 불로 단련받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보속을 마치고 일찍 승천하게 하소서
이어서
프라스틱 해라를 꺼내어
시트지를 박박 밀어 물기를
빼냈다
일치의주님
제 영혼 육신안에 남아 있는
불필요한 악습들을 말끔히 제거해 주시어 주님 성모님과 일치하게 하소서
그리고 흔들거리는 사다리를 내려오면서
겸손하신주님
저도 더욱 낮아져 주님뜻을 실천하는
겸손한 작은영혼이 되게하소서
이렇게 일터에서도 생활의기도를
바쳤더니
일도 순조롭게 잘 마치고
마음도 즐겁고 평화로왔다
순간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떠올랐다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매사에 사소하고 하찮은 작은 것 한 가지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봉헌하며 기도하자고 외치던 너의 그 생활의 기도가 불타는 내 성심과 내 어머니 마리아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하나를 이루는 격이니
세상 자녀들이 촉범함으로 나에게 박아준 못 하나하나를 빼내 주는 것이며 내 어머니 마리아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 주는 위로의 기도가 되기 때문이란다.” (2000 11. 2) 예수님
주님 성모님
오늘도 생활의기도 바칠수가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
생활의기도 가르쳐 주신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고통이 가벼워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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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오늘은 근처 건물 2층에
시트지를 부착하러
자재를 싣고 현장으로 출발 하였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이 차의 핸들을 잡아주시고 영혼의 운전대를 잡아주시어 오대영성실천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조금 가다보니
차에 연료가 부족하여
주유소에 들렀다
주유기를 잡고 요금80.000원을
눌렀다
자비로우신 주님
영혼이 죽어가는 죄인들 8만명을
구원하시어 하늘나라 천사들이
기뻐하게 하소서
그리고 주유기를 잡고 주유하면서
주님 차안에 들어가는 기름방울숫자
만큼 은총받고 떠나간
자녀들이 회개하여 예수성심 성모성심속에 온전히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되게 하소서
자동차에 주유를 가득채우고나니
마음도 배부른듯 흡족하여
장소로 출발하였습니다
가까운 현장이라서 곧도착 하였고
사다리를 내려서
2층 유리창까지 올려 걸쳤더니
8미터나되는 사다리가
겨우 닿았다
사다리 한계단 씩 오르면서
주님. 제가 오르는 사다리 칸수 만큼
성직자들에게 성화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마귀로부터 지켜주시며
아무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보호 하소서
그리고 걸레를 잡고
창문의 유리창을 깨끗히 닦았다
인자하신 주님
이 건물을 드나드는 모든 자녀들의
영혼의 더러움과 악습들을 깨끗히 닦아내주시어 회개의 은총으로
마지막날 주님 얼굴 뵙게 하소서
그리고
커다란 시트지의 이면지를
떼어내고
물을 뿌리면서
사랑자체이신 주님
제가 뿌리는 물방울 숫자만큼
연옥에서 불로 단련받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이 보속을 마치고 일찍 승천하게 하소서
이어서
프라스틱 해라를 꺼내어
시트지를 박박 밀어 물기를
빼냈다
일치의주님
제 영혼 육신안에 남아 있는
불필요한 악습들을 말끔히 제거해 주시어 주님 성모님과 일치하게 하소서
그리고 흔들거리는 사다리를 내려오면서
겸손하신주님
저도 더욱 낮아져 주님뜻을 실천하는
겸손한 작은영혼이 되게하소서
이렇게 일터에서도 생활의기도를
바쳤더니
일도 순조롭게 잘 마치고
마음도 즐겁고 평화로왔다
순간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떠올랐다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잠이 드는 그 순간까지 매사에 사소하고 하찮은 작은 것 한 가지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봉헌하며 기도하자고 외치던 너의 그 생활의 기도가 불타는 내 성심과 내 어머니 마리아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하나를 이루는 격이니
세상 자녀들이 촉범함으로 나에게 박아준 못 하나하나를 빼내 주는 것이며 내 어머니 마리아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 주는 위로의 기도가 되기 때문이란다.” (2000 11. 2) 예수님
주님 성모님
오늘도 생활의기도 바칠수가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아멘 🙏
생활의기도 가르쳐 주신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고통이 가벼워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