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 홈페이지에서 받은 모든 은총은 사랑의 댓글로 표현되었습니다.

sung77
2026-03-01
조회수 23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님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과 더 빠른 회복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 자매님 입니다.


20년 전 경당에서 피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 율리아님은 까만 옷을 입었던 기억이 나요.


나오셔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의 편지를 받으면 좋아요? 안 좋아요?"

그렇게 물어보십니다. 


"사랑의 편지를 받으면 좋죠?

사랑의 편지 쓴 사람한테 답장을 쓰면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시는 겁니다.


저희들은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홈 게시판에 은총 글을 올리면 그 글을 읽어 보고

아멘 이라도 댓글을 달아 주면 그게 선행의 열매가 열리고 하나의 봉사입니다.

그런 말씀을 20년 전에 들었기에 머릿속에 지금까지 입력이 된 겁니다.


하나의 봉사고 선행의 열매가 열린다는 말씀에 저는 전례, 성가 등등

그런 일이 봉사인 줄 알았는데 사랑으로 댓글을 달아주는 것도 하나의 봉사라고

말씀하셔서 댓글다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때부터 할 줄도 모르는 컴퓨터를 시작한 겁니다.

잘하지 못해서 한 자 한 자 칠 때마다 똑 딱 거리며 시간은 길게 갑니다.  

틈만 나면은 컴퓨터를 앉아 있었고 남편이 살았을 때 컴에 오래 있으면 눈치 보여

"나 목욕탕 갔다 올게요." 하고 목욕탕에 갑니다.


그곳에 가면은 컴퓨터들이 있었어요.

어린이들도 거기서 게임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저도 그냥 2천 원 넣고

거기에서 은총 글을 읽고 이제 댓글을 다는 겁니다.


댓글을 다는데 똑같은 댓글이 두 개가 올라갈 때 댓글을 하나를 삭제할 줄 몰라

꼬맹이들한테 물어서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댓글을 바로 올리기가 어려워 노트에 댓글을 필기해서 필기 된 댓글을 보고

컴에 하나하나 다시 올렸던 저 였어요.


조금씩 재미가 붙은 저는 주위분에게 은총글에 아멘이라도 댓글을 달아봐라 말하고

집에서도 컴이 제 차지가 안될 때는 PC방 가서 2시간 이상이면 3천 원 정도(20년 전) 나옵니다.


PC방에 이제 은총글을 읽으면서 은총 받고 댓글 정리 다 하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가진 느낌입니다. 그 기분을 말할 수가 없더라고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PC방에 단골처럼 와서 댓글을 달고 집에 가서 살림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면 참 행복했어요.


언제 한 번은 컴퓨터가 고장이 날 때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애가 타는 거예요. 

그건 제가 독수리 타법인데 은총글이 많이 올라오니 댓글이 밀릴 것 같아 걱정이 되는 거 있지요.

두루룩 잘 치는 게 아니고 자음 모음 한자 한자 글자를 만들어 쳤어요.


그 때는 유튜브, sns,  쇼츠 그런 시대가 아니었기에 은총글이 참 많이 올라왔어요. 

넘치는 은총들 홈 게시판에 가득찬 글을 읽고 아멘!하고 감동글에 눈물짓고 미소짓고 행복했어요.


댓글을 달면서 어느 분은 두통이 치유되고

어느 분은 기도했던 그 기도지향도 이루어졌다고 감사하다는 분도 계셨어요.


지금도 댓글 다는 일은 첫 번째로 합니다.

쉬지 않고 이어오는 댓글의 사랑도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사랑의 편지를 읽고 답으로 댓글을 다는 것이라 생각하면서 오늘도 댓글과 함께합니다.


지금은 혹독한 분열 속에 나주성모님을 없애기 위해 사이비 율리아라고

서슴없이 말하는 그들의 엄청난 잘못들을 보는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일치된 마음으로

나주에서 받은 5대 영성과 율리아님의 크신 사랑들을 모두


유튜브, SNS, 쇼츠 등에  댓글로 많이 알려야 됩니다.


20년 전 율리아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도 댓글을 달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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