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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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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강민희 로사님의 은총증언입니다.
딸 어릴 때 중이염 걸렸을 때 기적수를 귀에 넣고 치유받았습니다.
귀에 물을 넣는 게 위험하잖아요. 그런데 기적수를 넣고 기도를 하면서 매달렸어요.
그때 소아과 선생님이 그 병원 보수하느라고 몇 주를 쉬어야 돼서,
약을 처방해 주고 한참 있다 봤는데 굉장히 호전돼서 왔다고 놀라더라고요.
약 별로 안 먹고 기적수만 넣고 치유 받았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나 항상 내 어머니와 함께 너를 지키고 보호하리니,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 잃지 말고 당황해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말고
신뢰로써 나와 내 어머니께 온전히 의탁하여라."
(2011년 4월 22일 예수님 말씀)
우리 행복하게 주님, 성모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천국의 주님, 성모님 곁에, 식탁에 같이 앉을 수 있도록,
함께 우리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어떤 고통이 와도 아름답게 봉헌하고,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받은 셈 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예수님 말씀과 성모님 말씀에만 아멘하고.
이제 가족들에게도 나쁜 말 아니면 다 아멘 해야 되겠죠?
아멘으로 다 받아들이고.
정말 내가 아이들에게도 종이 되어서, 종의 신분으로 발을 닦아주는 마음으로 산다면
서로 싸우지 않고, 다투지 않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23년 8월 5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