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고통도 경감 시켜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김정선 마리아 자매님 은총입니다.
저는 송년.신년 기도회 있기 전 어느 날 무릎이 무척 아팠어요.
너무 아파 걷지 못했고 일어서는데 무릎이 아프니 주저앉아버렸어요.
주저앉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는 거예요.
다음날 병원에 갔어요.
의사 선생님이 만져보더니 "아 이거 관절이에요. 주사로 물을 빼야 된데요.
예전에도 한 번 물을 빼 보았는데 정말 너무 아파서
다시는 병원에 가서 물을 빼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아프니까 또 왔어요.
선생님이 무릎을 만질 때 너무 아파 만지지 못하게 했어요.
엑스레이 한번 찍어보니 "아우! 이거 고름이 많이 있네요. 염증이 많다." 그래요.
선생님은 "아 ! 이거 안 되겠네요. 주사로 빼야 돼요."
저는 그럼 물을 빼는 거예요, 고름을 빼는 거예요? 물었고 고름은 왜 있을까?
물 빼는 것이 겁나서 그냥 다리를 끌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안 되겠다 그냥 나주에 가야 된다. 생각을 했습니다.
내일 나주에 오면 치유를 받을 거야. 생각을 했어요.
병원에서 받은 약은 한 번 먹고 안 먹었습니다. 전혀 차도 없고 너무 아파서
그래 이 약 먹어도 낫지는 않으니 나주 가면 낫겠다.
그 생각밖에 없어 집에서 밤새 이제 기도하고 나서
나주에 차 타고 오는 도중에는 조금 좀 덜 아파요.
십자가의 길 기도하고 예수님 발 만지면서 기도하고 묵주기도 하고
율리아 엄마가 나오셔서 말씀을 듣고 있는데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어머! 내가 생각한 그대로 아프지 않고 치유 받을 거라 했는데 치유해 주셨어요.
여기 올 때는 너무 고통스럽고 너무 아파 힘들었는데 그냥 하나도 안 아픈 겁니다.
세상에.. 조금이라도 아팠으면 한옥에 있었을 터인데 무릎이 아프지 않아서
수원집 으로 같다가 이틀 후 첫 토에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전에도 어디가 아프면 무조건 나주에 오면 그냥 치유가 돼버렸어요.
저는 나주에 오면 틀림없이 나아요. 나주에 와 있다는 생각만 하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오면 치유해 주시니까 얼마나 좋아요. 이런 곳이 어디 있을까요.
제게 주신 소중한 치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고통도 경감 시켜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김정선 마리아 자매님 은총입니다.
저는 송년.신년 기도회 있기 전 어느 날 무릎이 무척 아팠어요.
너무 아파 걷지 못했고 일어서는데 무릎이 아프니 주저앉아버렸어요.
주저앉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되겠는 거예요.
다음날 병원에 갔어요.
의사 선생님이 만져보더니 "아 이거 관절이에요. 주사로 물을 빼야 된데요.
예전에도 한 번 물을 빼 보았는데 정말 너무 아파서
다시는 병원에 가서 물을 빼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아프니까 또 왔어요.
선생님이 무릎을 만질 때 너무 아파 만지지 못하게 했어요.
엑스레이 한번 찍어보니 "아우! 이거 고름이 많이 있네요. 염증이 많다." 그래요.
선생님은 "아 ! 이거 안 되겠네요. 주사로 빼야 돼요."
저는 그럼 물을 빼는 거예요, 고름을 빼는 거예요? 물었고 고름은 왜 있을까?
물 빼는 것이 겁나서 그냥 다리를 끌고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안 되겠다 그냥 나주에 가야 된다. 생각을 했습니다.
내일 나주에 오면 치유를 받을 거야. 생각을 했어요.
병원에서 받은 약은 한 번 먹고 안 먹었습니다. 전혀 차도 없고 너무 아파서
그래 이 약 먹어도 낫지는 않으니 나주 가면 낫겠다.
그 생각밖에 없어 집에서 밤새 이제 기도하고 나서
나주에 차 타고 오는 도중에는 조금 좀 덜 아파요.
십자가의 길 기도하고 예수님 발 만지면서 기도하고 묵주기도 하고
율리아 엄마가 나오셔서 말씀을 듣고 있는데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어머! 내가 생각한 그대로 아프지 않고 치유 받을 거라 했는데 치유해 주셨어요.
여기 올 때는 너무 고통스럽고 너무 아파 힘들었는데 그냥 하나도 안 아픈 겁니다.
세상에.. 조금이라도 아팠으면 한옥에 있었을 터인데 무릎이 아프지 않아서
수원집 으로 같다가 이틀 후 첫 토에 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전에도 어디가 아프면 무조건 나주에 오면 그냥 치유가 돼버렸어요.
저는 나주에 오면 틀림없이 나아요. 나주에 와 있다는 생각만 하면 너무 좋아요.
이렇게 오면 치유해 주시니까 얼마나 좋아요. 이런 곳이 어디 있을까요.
제게 주신 소중한 치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