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당당한 순례가 됩시다.

ma9194
2026-02-20
조회수 229

주님 제가 쓰고 지운 글자 획 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며

나주 성모님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 져서 주님 영광 드러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지선 마리아 막달레나님 은총 증언입니다.


저는 대학교 때부터 순례를 시작해 35년 정도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태양의 기적이나 빛나는 구름 등 정말로 많은 은총을 받았지요.

요즘 다시 박해가 시작되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구역장도 거기 가면 성당도 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오래 다니신 분들은 잘 알겠지만 그게 박해라고 생각하시면 스트레스받습니다.

저는 그냥 무시하거든요.

내가 주님께 기도 드리고 주일 미사 가는 건데 왜 숨어서 다니는 것처럼 하나요?


성당 갈 때 조심스럽고 쥐 죽은 듯이 미사만 드리고 다니는 이런 느낌은 아니거든요.

집에서 묵주기도 15단을 잘 못 바치는데 나주만 왔다 가면 은총을 받아서 묵주 기도 기본 15단입니다.

20단 하기도 하고요.

저는 여기 기도하러 오는 거지 뭐 다른 이유로 오는 게 아니라고 박해하는 그분들한테 반문을 해요.

그동안 정말로 허리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했어도 병원에 이야기 하고 뛰쳐나와서

우리 가족들이 난리가 나도 성모님께 누우면서 꼭 왔다 간 사람입니다.


첫 토에 오면 우리들이 성모님 뜻을 따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그러면 굳이 우리가 본당에 가서 성사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당당하게 다니시면 좋겠어요.

우리들이 기가 죽으면 그걸 박해라고 생각하는 거고 내가 당당하고 내가 갈 길이고

우리가 주님을 찾아가는 것이니 정말 당당해 집시다.

저는 정말로 나주 다닌다고 파면 지킨다 해도 상관없어요.


여러분들이 저보다 더 신심도 있고 모든 은총도 알고 다녀서 모든 거를 경험을 했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냥 마음 편하게 종교는 구속이 아니라는 거에요.

영적으로 정말로 좋은 길로 가기 위해서 하는 걸음이고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서 내가 여기 오는데

우리들이 뭐가 그렇게 힘이 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여러분들도 좀 마음의 짐을 덜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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