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최명숙 까리따스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희 가정은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은 아닙니다.
생활 속 어려움 속에서도 남편과 매일 아침 기도를 50분 정도
바치고 있습니다.
매일 기도를 하는데 남편은 하기 싫으면 빠질 때도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게 못마땅해서 남편과 함께 ‘계’와 ‘응’을 나눠서 하는 것을
혼자 해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다음 날이면 남편도 미안한지 먼저 촛불을 켜고 기도할 준비를 합니다.
남편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전에는 지지고 볶고 했었는데
이제는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기도를 하면서 저희 부부 사이가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저희 가정에 보이지 않게 또 보이는 은총들을
듬뿍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심리 상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주님께 상담소를 봉헌하고 나주 성모님께 함께 해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담하실 분들을 만나면 다른 곳과 다른 편안함이 느껴지고
여기 다니면 낫겠다는 확신이 든다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주님 은총 안에서 상담을 하는 것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 잘 관리 하며
5대 영성 실천하면서 다정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최명숙 까리따스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희 가정은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은 아닙니다.
생활 속 어려움 속에서도 남편과 매일 아침 기도를 50분 정도
바치고 있습니다.
매일 기도를 하는데 남편은 하기 싫으면 빠질 때도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게 못마땅해서 남편과 함께 ‘계’와 ‘응’을 나눠서 하는 것을
혼자 해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다음 날이면 남편도 미안한지 먼저 촛불을 켜고 기도할 준비를 합니다.
남편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전에는 지지고 볶고 했었는데
이제는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기도를 하면서 저희 부부 사이가 좋아지는게 느껴집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저희 가정에 보이지 않게 또 보이는 은총들을
듬뿍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심리 상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주님께 상담소를 봉헌하고 나주 성모님께 함께 해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담하실 분들을 만나면 다른 곳과 다른 편안함이 느껴지고
여기 다니면 낫겠다는 확신이 든다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주님 은총 안에서 상담을 하는 것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은총 잘 관리 하며
5대 영성 실천하면서 다정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