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아픈 아들이 기적수만 먹습니다.

pmy4177
2026-02-11
조회수 18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이순화 리따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의 아들이 30대에 사고가 나서 뇌수술을 했는데

좌측 뇌를 20% 정도 잘라냈습니다.

그러니까 음식 맛도 잘 모르고 움직이는 것도 잘 안 되니까

짜증만 내고 무슨 말 두 번만 하면 듣기 싫어하고

자꾸 좌절을 하였습니다. 저도 고통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아들 나이가 60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그 전에는 자기 방에서 묵주기도를 할 때

현관에까지 장미향이 많이 나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몸이 그러니까 자연히 냉담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에 접어 들면서는 온 몸이 자꾸 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사벨라씨한테 연락을 하여 기적수와 기적성수를 얻어다 먹였습니다.


퉁퉁 부어 발도 못 떼고 걸음도 못 걸었었는데

붓기가 살살 빠지면서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박해 중이라 못 왔었지만 기적수를 받아가기 위해 왔습니다.

 

한 3일 전에 꿈도 아니고 생시도 아닌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저에게 가까이 오셨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서 나주에 갈 힘이 전혀 없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좀 데리고 가 주시소.” 한 이틀을 그랬습니다.

제가 정신이 나면서

‘예수님한테 맡기고 가기는 가야 되겠다.’

제가 몸을 잘 움직이지를 못하지만

예수님께서 저를 데리고 가겠다는 신호를 해주시는구나 싶어서

이번에 왔습니다.

제 아들은 몸에 좋은 줄 아니까 기적수 아니면 안 먹어요.

나에게 기적수를 가져다 주고

나주에 데리고 오려고 무진 애를 써 온 이사벨라씨와

도와주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 모두 다 감사합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2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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