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희 마리아콜베 입니다.
순례기 나누겠습니다!
방학기념으로 이번 첫 토요일 순례는 형과 함께 성모 경당까지 부모님의 도움없이 갔습니다. (표는 엄마가 끊어주긴 했지만요)
아무튼 경당에서 성모님께 경배 드리고 비닐성전에 도착했습니다.
지부 초, 지부 꽃 등을 사고나서 기적수 샤워를 했습니다. 안그래도 추운데 차가운 물이라 죽을 맛이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따뜻한 물인 셈치고~ 아멘!

십자가의 길을 하러 장갑끼고 모자쓰고 등등 아주 풀무장을 하고 나와서 기도를 열심히 바쳤습니다.
그 후 성모님 입장 (꽃, 초 봉헌)을 잘 마치고 해외 리더 피정영상을 봤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오느라 갑자기 좀 졸려서 솔직히 잘 보진 못했지만 외국순례자 분들의 모습이 즐겁고 행복해 보이더군요…후후 😏
영상이 끝나고 은총나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한분은 개신교에서 오신 분이었는데요.
증언을 들으면서 교회와 성당의 차이점에 대해 잘 알게된 것 같아요.
또한 나주에는 율리아 엄마께서 알려주신 천국에 갈수있는 가장 빠른길, '5대 영성' 이라는 엄청난 무기가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후 미사에 참례하고, 신부님들과 율리아 엄마와 만남의 시간을 가진 뒤, 눈이 많이 쌓여 위험할 뻔도 했지만 주님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대구 외갓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제주도에 다시 내려갈 계획이었다가 갑자기 외갓집으로 가게 된건데요.
주말에 제주에도 눈이 엄청 내려서 비행기가 전부 결항되어서
원래 계획대로 했다면 형이랑 둘이 고생할 뻔 했어요.
계획을 바꿀수 있게 도와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봄에 또 만나요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희 마리아콜베 입니다.
순례기 나누겠습니다!
방학기념으로 이번 첫 토요일 순례는 형과 함께 성모 경당까지 부모님의 도움없이 갔습니다. (표는 엄마가 끊어주긴 했지만요)
아무튼 경당에서 성모님께 경배 드리고 비닐성전에 도착했습니다.
지부 초, 지부 꽃 등을 사고나서 기적수 샤워를 했습니다. 안그래도 추운데 차가운 물이라 죽을 맛이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따뜻한 물인 셈치고~ 아멘!
십자가의 길을 하러 장갑끼고 모자쓰고 등등 아주 풀무장을 하고 나와서 기도를 열심히 바쳤습니다.
그 후 성모님 입장 (꽃, 초 봉헌)을 잘 마치고 해외 리더 피정영상을 봤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오느라 갑자기 좀 졸려서 솔직히 잘 보진 못했지만 외국순례자 분들의 모습이 즐겁고 행복해 보이더군요…후후 😏
영상이 끝나고 은총나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한분은 개신교에서 오신 분이었는데요.
증언을 들으면서 교회와 성당의 차이점에 대해 잘 알게된 것 같아요.
또한 나주에는 율리아 엄마께서 알려주신 천국에 갈수있는 가장 빠른길, '5대 영성' 이라는 엄청난 무기가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후 미사에 참례하고, 신부님들과 율리아 엄마와 만남의 시간을 가진 뒤, 눈이 많이 쌓여 위험할 뻔도 했지만 주님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대구 외갓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제주도에 다시 내려갈 계획이었다가 갑자기 외갓집으로 가게 된건데요.
주말에 제주에도 눈이 엄청 내려서 비행기가 전부 결항되어서
원래 계획대로 했다면 형이랑 둘이 고생할 뻔 했어요.
계획을 바꿀수 있게 도와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봄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