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간경화를 장미향기로 치유받았어요.

ma9194
2026-01-27
조회수 16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 지부 조기학 아우구스티노 형제님 은총 증언입니다.

저는 27년 전에 대학 병원에서 간경화로 임종 준비하라고 사형 선고를 받았었어요.

많이 살면 3년 아니면 3개월밖에 못 산다고 했습니다.

대학 병원에서 CT 찍으려고 대기하는 데 옆에 계신 할머니가 너무 기쁜 얼굴, 그렇게 기쁜 얼굴을 처음 봤어요.

어떻게 그렇게 기쁜 얼굴이 되셨나요? 하고 물어봤어요.

할머니께서 암이 다 퍼졌었는데 싹 없어져 버리고 깨끗해졌다고 그래요.

깜짝 놀라서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셨어요?

그랬더니 나주 성모님 동산에 가서 치유 받았다고 하더라고.


자기 아들이 신부라고 그곳을 못 가게 하는데 자기가 몰래 다녔다고요.

암을 치유 받았다고 하니까 나도 어떻게 하면 갈 수 있는지 물어서 찾아왔어요.

저도 성당에서 못 다니게 한 것을 알아요.

아니까 몰래 왔는데 처음에 오자마자 치유는 안 되더라고요.

2월 1일에 처음으로 왔는데 6월 30일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제가 치유를 받았어요.

그 당시 잘 못 걷고 다리를 끌고 다니던 상태였어요.

항상 피곤해서 소파에 누워만 있는 상태에서 여길 왔거든.


그런데 좁은 경당에서 철야 기도를 하는데 황홀한 마음이 들고

몸이 그냥 막 날아갈 듯이 가벼워져 버리고 그러더라고.

그때 독일에서 온 신부님이 계셨는데 밖에서 계속 나만 보고 있어서

왜 저분이 나만 볼까? 그랬더니 옆에 자매님들이 나한테

형제가 말만 하면 막 장미향기가 진동을 한다는 거에요.

나는 모르겠는데 내가 말만 하면 장미향기가 진동한대요.

그래서 그날 밤에 그냥 경당 안에서 기도를 않고 나가서 산에 올라가고 있고~~

피곤함이 싹 사라지고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졌어요.

3일 동안 장미향기가 나더라고.


대학 병원에 다시 가서 몸이 좀 이상하다고 다시 촬영을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니까 간 박사님이 당신은 임종 준비하라는 데 뭔 소리냐고 안 들어줘.

아니 해주라고 좀 해주라고 떼 쓰니까 다시 찍었는데

아 깨끗해졌거든.  

아니 어떻게 됐냐고 깜짝 놀라버리더라고요.


실은 내가 나주 성모님께 가서 치유받았다고 그렇게 말을 했거든.

그럴 리가 있냐고 의사가 어이가 없어 안 믿어요.

그래서 믿기 싫으면 말고 그러고 나는 왔지요. ㅎㅎ

그 후로 계속 다니면서 고혈압 등 여러 가지를 치유받고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대속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2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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