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종래 율리안나님 차량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그동안 하느님 사랑과 성모님 은총을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가 다쳐서 수술하고 4개월을 병원 신세를 졌거든요.
처음에는 차량 봉사를 맡았는데 이렇게 다리를 다치면 어떻게 하라고 이러나 하고 참 마음이 괴로웠었어요.
그런데 제가 다치는 그 순간부터 하느님께서는 일일이 개입해 주셨어요.
저희 남편이 4개월 동안 저를 위해서 매일 8시간을 간병해 줬어요.
진짜 남편한테 너무 너무 감사하고
병원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우리가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면 은총이 크다는 것을 체험했어요.
처음에 제가 수술할 때 4인실이었는데 개신교 신자분들이 있었어요.
지부장님하고 총무님하고 기적수를 많이 갖고 오셔서
제가 수시로 마시니까 궁금해하셔서 나주성모님 기적수라고 하니까 그분들은 나주가 뭔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한 분은 개신교 신자인데도 알더라고요.
나주를 자기도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하시며 제가 얘기하니까 굉장히 잘 받아들이셔요.
천주교 신자들보다 오히려 개신교 다니시는 분들이 더 잘 받아들이시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지금 세 분이 오시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병실에서 다리를 다치신 분, 허리를 다치신 분 등 아픈 분들이
기적의 물이라고 그랬더니 막 서로 발라 달라고 하셔요.
그래서 아픈 데 발라주고 같이 먹고 하면서 정말로 그동안 나주는 못 갔지만 참 행복했고
주님 성모님은 병원에서도 함께하셔서 이렇게 전하게 하시는구나.
그래서 참 감사하더라고요.
남편이 저한테도 참 잘하면서 옆에서 그분들 시중도 다 들어준 거예요.
한 분은 수술 하면 2주 동안 머리를 못 감게 된다고 걱정하니까 머리도 감겨줬어요.
휠체어도 도와주고 했더니 오빠라 그러면서 너무너무 잘 따라서
제가 그 자매님한테 나주 성모님 이야기를 쫙 했어요.
그랬더니 교회는 다니는데 은혜를 많이 받지 못하고 그랬다면서
지금 날이 추우니까 다리가 조금 낫거든 언니 내가 한번 가볼게요. 그랬어요.
그런 시간을 보내면서 나주에 대한 홍보도 되고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이번에 병원을 세 군데를 다녔어요.
한방병원도 갔는데 그곳에서는 나주를 다니던 자매님을 만났어요.
고관절이 부러져서 왔는데 그동안 남편의 반대가 심해서 순례를 잘 못 다녔는데
입원실을 같이 하자고 했어요.
그 자매님하고 한 달 반을 그곳에서 유튜브로 미사도 하고 기도회도 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나주 성모님을 알리는 기회를 주신 병원 생활이 너무 은혜로웠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종래 율리안나님 차량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그동안 하느님 사랑과 성모님 은총을 너무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가 다쳐서 수술하고 4개월을 병원 신세를 졌거든요.
처음에는 차량 봉사를 맡았는데 이렇게 다리를 다치면 어떻게 하라고 이러나 하고 참 마음이 괴로웠었어요.
그런데 제가 다치는 그 순간부터 하느님께서는 일일이 개입해 주셨어요.
저희 남편이 4개월 동안 저를 위해서 매일 8시간을 간병해 줬어요.
진짜 남편한테 너무 너무 감사하고
병원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우리가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면 은총이 크다는 것을 체험했어요.
처음에 제가 수술할 때 4인실이었는데 개신교 신자분들이 있었어요.
지부장님하고 총무님하고 기적수를 많이 갖고 오셔서
제가 수시로 마시니까 궁금해하셔서 나주성모님 기적수라고 하니까 그분들은 나주가 뭔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한 분은 개신교 신자인데도 알더라고요.
나주를 자기도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하시며 제가 얘기하니까 굉장히 잘 받아들이셔요.
천주교 신자들보다 오히려 개신교 다니시는 분들이 더 잘 받아들이시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지금 세 분이 오시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병실에서 다리를 다치신 분, 허리를 다치신 분 등 아픈 분들이
기적의 물이라고 그랬더니 막 서로 발라 달라고 하셔요.
그래서 아픈 데 발라주고 같이 먹고 하면서 정말로 그동안 나주는 못 갔지만 참 행복했고
주님 성모님은 병원에서도 함께하셔서 이렇게 전하게 하시는구나.
그래서 참 감사하더라고요.
남편이 저한테도 참 잘하면서 옆에서 그분들 시중도 다 들어준 거예요.
한 분은 수술 하면 2주 동안 머리를 못 감게 된다고 걱정하니까 머리도 감겨줬어요.
휠체어도 도와주고 했더니 오빠라 그러면서 너무너무 잘 따라서
제가 그 자매님한테 나주 성모님 이야기를 쫙 했어요.
그랬더니 교회는 다니는데 은혜를 많이 받지 못하고 그랬다면서
지금 날이 추우니까 다리가 조금 낫거든 언니 내가 한번 가볼게요. 그랬어요.
그런 시간을 보내면서 나주에 대한 홍보도 되고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이번에 병원을 세 군데를 다녔어요.
한방병원도 갔는데 그곳에서는 나주를 다니던 자매님을 만났어요.
고관절이 부러져서 왔는데 그동안 남편의 반대가 심해서 순례를 잘 못 다녔는데
입원실을 같이 하자고 했어요.
그 자매님하고 한 달 반을 그곳에서 유튜브로 미사도 하고 기도회도 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나주 성모님을 알리는 기회를 주신 병원 생활이 너무 은혜로웠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