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숙자 엘리사벳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날씨가 추우면 찬 바람이 코로 훅 들어가
콧물이 바로 나옵니다.
그러면 은총 마스크를 그냥 무조건 써요.
쓰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로 콧물이 멈춥니다.
그리고 성체를 모실 때도 콧물이 멈춥니다.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그리고 병원에 갔더니 제가 미국에서
자외선도 많이 쐬고 제 몸은 관리를 못 했었습니다.
10년 동안 딸 얘들을 돌봐줬습니다.
그랬더니 안과에서 망막이 손상돼서
수술도 못하고 주사도 없고 약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걱정은 하나도 안 됐습니다.
우리 주님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나주 다니면 치유 되리라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므로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묵묵히 기다리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약이라고는 안 먹어봤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12월 29일날 황반변성 망막이 손상되었습니다.
그 불가능한 것을 제가 치유 받았습니다.
나주 첫토요일에 갔더니 엄마께서 황반변성으로 힘들어 하셨습니다.
저의 그 고통 누가 받으셨겠어요? 저의 고통을 엄마가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멘으로 치유 받았습니다.
제가 나주 전파를 한 것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냉담자분들을 어렵게 나주로 모시고 와서 고해성사를 보게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40주년에 왔던 자매가 안성에 살고 있습니다.
안성에서 두 사람이 오는데 한 자매가 그 딸이 결혼한지 4~5년 됐나 봅니다.
그런데 아기가 없어요.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게 했습니다.
나도 우리 예수님 모시고 손주 딸 넷인 집에
다섯째로 아들 손자 봤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매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12월 달에 그랬는데 지금 하는 사업이 잘 되고.
회사도 그만뒀던 아이가 엄청 열심히 해서
수입이 지난달하고 이달까지 많이 올랐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 회사가 지금 어려워서 조금 침체돼 있어서
우리 아들 불러주시라고 오늘은 목표를 가지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그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할 거고
또 부평에 사시는 한 분도 나주로 두 번 모시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 우리 형님도 지난달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네 사람한테는 이렇게 나주 성지로 모셨습니다.
힘 닿는 데까지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대신 앓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숙자 엘리사벳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날씨가 추우면 찬 바람이 코로 훅 들어가
콧물이 바로 나옵니다.
그러면 은총 마스크를 그냥 무조건 써요.
쓰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로 콧물이 멈춥니다.
그리고 성체를 모실 때도 콧물이 멈춥니다.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그리고 병원에 갔더니 제가 미국에서
자외선도 많이 쐬고 제 몸은 관리를 못 했었습니다.
10년 동안 딸 얘들을 돌봐줬습니다.
그랬더니 안과에서 망막이 손상돼서
수술도 못하고 주사도 없고 약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걱정은 하나도 안 됐습니다.
우리 주님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나주 다니면 치유 되리라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므로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묵묵히 기다리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약이라고는 안 먹어봤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12월 29일날 황반변성 망막이 손상되었습니다.
그 불가능한 것을 제가 치유 받았습니다.
나주 첫토요일에 갔더니 엄마께서 황반변성으로 힘들어 하셨습니다.
저의 그 고통 누가 받으셨겠어요? 저의 고통을 엄마가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멘으로 치유 받았습니다.
제가 나주 전파를 한 것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냉담자분들을 어렵게 나주로 모시고 와서 고해성사를 보게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40주년에 왔던 자매가 안성에 살고 있습니다.
안성에서 두 사람이 오는데 한 자매가 그 딸이 결혼한지 4~5년 됐나 봅니다.
그런데 아기가 없어요.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게 했습니다.
나도 우리 예수님 모시고 손주 딸 넷인 집에
다섯째로 아들 손자 봤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매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12월 달에 그랬는데 지금 하는 사업이 잘 되고.
회사도 그만뒀던 아이가 엄청 열심히 해서
수입이 지난달하고 이달까지 많이 올랐답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 회사가 지금 어려워서 조금 침체돼 있어서
우리 아들 불러주시라고 오늘은 목표를 가지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그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할 거고
또 부평에 사시는 한 분도 나주로 두 번 모시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 우리 형님도 지난달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네 사람한테는 이렇게 나주 성지로 모셨습니다.
힘 닿는 데까지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대신 앓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