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심한 발가락 무좀을 치유 받았습니다.

cecilia
2026-01-26
조회수 131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서울지부 모데스토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무좀때문에 발가락 사이가 다 물러서 약을 쓸 수가 없었어요
진물이 나와서 아침에 출근할 적에 휴지를 말아서 발가락 사이에 끼어 놓고
점심에 한 번 갈고 하루에 세 번을 갈아야 돼요.
그때, 2007년도에 여기 와 가지고 나았어요.
완전히 치유 받았습니다.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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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 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 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 말씀)

우리 시간을 낭비하지 맙시다. 
우리는 많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말 소중한 시간을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면서 기도합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남을 잘못 판단하고 비판하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여기 계신 분들 아니고. 여기 계신 분들 잘 살고 계시지요? 
예수님 성모님 말씀 따라서 잘 사시죠? 잘 못살아도 괜찮아요. 
근데 지금부터 시작하면 돼요. 
계속 잘못 살아도 괜찮다는 얘기 아닙니다. 
이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시작합시다. 
(2015년 7월 4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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