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서울 마리아꿀룸 막토미사 다녀왔어요

johnag
2026-01-25
조회수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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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비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올리는 글자 수만큼 천국 문으로 들어가려는 

양떼들을 가로막고 있는 성직자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시어, 

그들에게 맡겨진 수많은 양무리와 함께 천국에 오를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다렸던 막토미사가 있는 날이라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웠습니다.


주님, 강추위를 봉헌하오니

싸늘해진 냉담자들의 마음을 성령의 불길로 녹이시어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오르게 하소서.


운전하여 마리아 꿀룸으로 향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친히 이 🚗 차의 핸들을 잡아주시고 

제 영혼의 🚘 운전대를 잡아주시어 오대영성 실천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꿀룸에 도착하여 계단을 오르면서 이런 생활의 기도가 떠올랐습니다. 

주님, 이 계단 수만큼 나주 성모님이 진실인 줄 알지만 

자신들의 안위 때문에 침묵을 지키는 사제들이 회개하고 영적으로 성화되어서 

나주 성모님을 목숨 바쳐 사랑하고 증거하게 하소서.


꿀룸방에 들어가 보니 벌써 환희의 신비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었고 

신부님께서는 고해성사를 주고 계셨습니다.


성모님께 큰절을 올리면서 

“성모님, 부족한 이 죄인을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깨어서 열심히 오대영성을 실천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함께 묵주기도를 바치는 사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워지며 나주의 진실을 

더욱 증거해야겠다는 마음이 🔥 불길처럼 솟아올랐습니다.


묵주기도가 끝나고 성모님 찬미를 부르는데 가사의 구절들이 

마음을 파고들어 울컥해지며 지난 한 해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했음을 

반성하게 되었고, 더욱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 걸음만 뒤로 한 걸음만 뒤로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내가 되어 서로를 생각해요. 

주님의 사랑은 크고도 깊으신데 나는 받기만 하는 그런 사랑을 행하면서 살았어요...”


곧 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저는 미사 지향을 평소에는 치유해 주십사 하고 썼었는데, 

오늘은 아내를 살려주시고 은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만 썼습니다.


거룩한 미사가 시작되고 신부님께서 반가운 인사 말씀을 하셔서 

모두들 환호하며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


강론

한국 교회에서는 공식적으로 나주를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각자 각자의 믿음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이 깨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깨어 있지 못할 때 제대로 봉헌하지 못하고 낙담하게 됩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좁은 길, 거친 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의 앞길에 쉬운 일만 있다면 천국에 공로를 쌓을 수가 없어요. 

어려움을 잘 봉헌해야 합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보면 우리가 실수를 할 수가 있고 판단죄를 짓게 됩니다.


2014. 4. 18. 

율리아 엄마께서는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돌아가시고 

천국에 가셨을 때 성부 하느님을 만나셨어요.


세상이 어떤지 보라 하셨을 때 참혹한 광경이 펼쳐졌고, 

인륜과 천륜까지 저버린 채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음란죄가 자행되고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쉽게 죄를 지을 수 있는데, 

세상이 그렇게 암흑 속에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판단하는 죄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넘쳐났습니다. 

분열의 마귀가 이 사람 저 사람 옮겨 다니며 충동질을 시켜서 

전혀 없는 일로 험담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우리도 깨어 있지 못하면 분열의 마귀가 활개를 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돼요.


제1독서에서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분열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십시오. 

같은 생각,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십시오. 동심동덕이죠.


그런데 한 마음, 한 뜻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내가 죽어야 되잖아요. 자꾸 내 자아를 살리려고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잘 봉헌할 수가 없잖아요. 

주님과 성모님을 잘 아는 우리들이 깨어서 오대 영성으로 봉헌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상에 수많은 죄악들이 자행되고 있었지만, 

그중 가장 심각한 죄악은 음란죄와 판단죄였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몰랐을 때는 남 얘기하고 판단하고 잘못을 하고서도 

제대로 뉘우치지도 않고 지냈지만, 지금은 나주 성모님을 알았으니 

즉시 내 탓으로 봉헌하고 오대 영성으로 봉헌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들은 정말 복된 이들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부족하다 하더라도 천국을 향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지상의 삶은 잠깐이잖아요.


그래서 세상이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네가 한 번 더 세상에 나가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일하거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익힌 오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시키도록 

전하고 퍼트려라. 그것만이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우리가 부족하다 하더라도 나주에서 뭘 한다고 할 때 적극적으로 참석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마귀의 농간에 휩쓸리지 않도록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힘들더라도 고통스럽다 하더라도 

그것을 봉헌하면서 갈 때 주님께서는 넘치는 은총을 주십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 말씀이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둠 속에 있는 세상에서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고 빛을 발견하게 되고, 우리가 오대 영성을 통해서 

빛이 돼야 합니다. 엄마가 살아온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엄마와 똑같은 시련은 없겠지만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배우라는 겁니다. 

엄마께서 자꾸만 귀에 못이 박히도록 계속 이야기하시는 겁니다.

지금은 마귀가 승리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나주 성모님이 승리하게 돼 있습니다.

우리 각자가 분열의 마귀한테 승리할 때 나주 성모님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각자 각자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금년 새해 오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은총의 기회가 있을 때 나주에서 하는 묵상 프로젝트에 참석하시고,

엄마 말씀 잘 듣고 다른 것에 좀 관심을 끄고 정치나 이런 것들 끄고, 

우리 머릿속에는 나주 성모님만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율리아 엄마를 닮을 수가 있어요.


율리오 회장님은 빛나는 옷을 입고 천국에 가 계십니다. 

우리도 모두 천국에 가야 됩니다. 우리도 주어진 시간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렇게 할 때 나주 성모 성지가 나주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될 것입니다. 아멘 🙏


신부님의 나주 성모님에 대한 강론을 듣고 나니 

더욱 마음이 뜨거워지며 나주 성모님께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미사 중 좌석 여기저기서 은총과 치유가 일어나 울며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성체를 모신 후 마음속으로 구원송을 바쳤습니다.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 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미사가 끝날 무렵 신부님께서 장엄 축복을 주신 후 

안수 기도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서 하시지만 바로 예수님께서 직접 안수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미사가 끝난 후 다과상이 차려져 신부님께서 축복 기도를 해 주셔서 

참석한 모든 분들이 함께 웃으면서 행복하게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신부님~!  먼길 오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멀리 계셔도

항상

저희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고통을 봉헌 해주시는

율리아엄마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시고

고통을 이겨낼 힘 주시기를 주님 성모님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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