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6년 6월 30일 기념일에 처음에 와서 기도할 때 밤에 묵주기도 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 와야지.’ 했었고요. 올 때마다 제가 너무 잘못 살았다는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나주 오기 전에는 죄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낙태가 죄인 줄도 모르고 낙태를 하고 또 뭐든지 남편, 남 탓이고 제 탓은 아니라고 너무 부끄럽게 살았다는 거를 나주에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위장도 너무 안 좋아 속이 너무 쓰려 오랫동안 약을 달고 살았고 심장이 쪼이듯이 두근거리고 아팠었는데(협심증) 율리아 엄마가 제 가슴에 손을 (몇 번) 대 주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심장이 다 나았습니다. 또 기적수를 계속 먹으면서 위장병도 좋아지고.
그런데 남편이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 “기도하면 밥이 나오나?” 이러면서 반대를 하니까 제가 더 열심히 나주를 오게 되고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가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애들도 저희들이 알아서 다 취직하고 남편도 일거리도 더 많아지고 저도 성모님께 일자리를 주관해 주시길 청했는데 며칠 후에 전화가 와 일자리를 주셔서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을 하면서 카페인 중독증에서 벗어나지를 못했었는데 이번 9월달 순례 후 카페인 생각이 전혀 안 나고, 지금 몇 달째 커피를 안 먹고 있고 안 먹어도 잠도 덜 오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레지오를 오래 했는데도 은총이 뭔지도 모르고 기도를 못 했는데 이제 묵주기도 20단씩 하고 여기서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이 너무 좋아서 실천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기도를 하다 보니까 제가 ‘너무 낮아지지 못하고 살았구나.’ 그 생각을 많이 했고 회개하고 더 열심히 5대 영성 실천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을 통한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나주 성모님,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2006년 6월 30일 기념일에 처음에 와서 기도할 때 밤에 묵주기도 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 와야지.’ 했었고요. 올 때마다 제가 너무 잘못 살았다는 것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나주 오기 전에는 죄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낙태가 죄인 줄도 모르고 낙태를 하고 또 뭐든지 남편, 남 탓이고 제 탓은 아니라고 너무 부끄럽게 살았다는 거를 나주에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위장도 너무 안 좋아 속이 너무 쓰려 오랫동안 약을 달고 살았고 심장이 쪼이듯이 두근거리고 아팠었는데(협심증) 율리아 엄마가 제 가슴에 손을 (몇 번) 대 주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심장이 다 나았습니다. 또 기적수를 계속 먹으면서 위장병도 좋아지고.
그런데 남편이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 “기도하면 밥이 나오나?” 이러면서 반대를 하니까 제가 더 열심히 나주를 오게 되고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가정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애들도 저희들이 알아서 다 취직하고 남편도 일거리도 더 많아지고 저도 성모님께 일자리를 주관해 주시길 청했는데 며칠 후에 전화가 와 일자리를 주셔서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을 하면서 카페인 중독증에서 벗어나지를 못했었는데 이번 9월달 순례 후 카페인 생각이 전혀 안 나고, 지금 몇 달째 커피를 안 먹고 있고 안 먹어도 잠도 덜 오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레지오를 오래 했는데도 은총이 뭔지도 모르고 기도를 못 했는데 이제 묵주기도 20단씩 하고 여기서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이 너무 좋아서 실천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기도를 하다 보니까 제가 ‘너무 낮아지지 못하고 살았구나.’ 그 생각을 많이 했고 회개하고 더 열심히 5대 영성 실천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을 통한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나주 성모님,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유 알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