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고 지운 자음과 모음의 숫자만큼
나주 성모님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앞당겨지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세포가 건강하게 해 주시어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시오며
이 글을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님 은총증언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집에서 키운 쪽파로 김치 담그기를 세 시간 정도 했어요.
제가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다듬어 본 건 처음이었거든요.
쪽파 깔 때 어깨가 다 내려앉는 것처럼 몸이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데 하루 종일 까고 밤 11시 넘어서 깐 김에 쪽파김치까지 담그느라고
양념장을 준비하는데 고무장갑이 좀 더러워서 맨손으로 하게 된 체험을 나눕니다.
최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율리아 엄마의 삶을 읽으면서
어떤 역경 속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묵상하면서 하게 되었어요.
쪽파 까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엄마라면 어땠을까?
다 마무리를 하고 주무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그런 마음으로
아주 매운 고춧가루를 양념에 섞어서 쪽파를 버무리고 반찬통에 담을 때
또 예쁘게 담느라고 한참 시간이 걸렸거든요.
장시간을 매운 양념장을 버무리고 막 그랬는데도 손에 불이 나고 그런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쪽파 씻을 때 악습이 빠져나가게 해 주시고 또 양념장 만들고 머무릴때도
제가 음식 만드는 재주가 없으니까 맛있게 해 주시고 주님 함께 해 주세요.
이렇게 했더니 너무 신기하게 손이 화끈화끈한 게 없는 거예요.
진짜 그 늦은 시간에 손이 계속 불 나면은 잠도 못 자고 그랬을 건데 너무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성격이 좀 급한 데가 있어요.
양배추를 자르다가 제가 왼쪽 손가락 볼록 튀어 놓은 살을 다 잘라 먹은 거예요.
살 잘리는 소리까지 다 들려서 손톱까지 다 잘렸나 싶고 덜렁 덜렁거리더라고요.
진짜 많이 아팠어요.
신경이 막 불이 나게 아리고 그래서 성수도 뿌리고 오만 거 다 했거든요.
스티커도 붙이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계속 아픈 거예요.
그래서 밤늦게 큰딸한테 사진 찍어서 이렇게 다쳤다고 했더니
어떡해~~ 걱정하더니 그러면 엄마
율리아 엄마 고통을 경감시켜달라고 봉헌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시간부터
‘이 아픔을 율리아 엄마 고통 경감을 위해서 봉헌합니다.’
딱 그 순간부터 있잖아요.
그냥 확 맞는 건 아닌데 그때부터 진짜 그렇게 아팠던 게
설설설설~ 이러면서 사르르 느낌이 덜덜덜 줄어들더라고요.
그날 되게 많이 아팠었는데 다음 날도 빨리빨리 낫는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깨끗하게 다 나았습니다.
고통을 봉헌하고 참 신기한 체험을 하였답니다.
이 모든 은총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올려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
제가 쓰고 지운 자음과 모음의 숫자만큼
나주 성모님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앞당겨지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세포가 건강하게 해 주시어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시오며
이 글을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님 은총증언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집에서 키운 쪽파로 김치 담그기를 세 시간 정도 했어요.
제가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다듬어 본 건 처음이었거든요.
쪽파 깔 때 어깨가 다 내려앉는 것처럼 몸이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데 하루 종일 까고 밤 11시 넘어서 깐 김에 쪽파김치까지 담그느라고
양념장을 준비하는데 고무장갑이 좀 더러워서 맨손으로 하게 된 체험을 나눕니다.
최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율리아 엄마의 삶을 읽으면서
어떤 역경 속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묵상하면서 하게 되었어요.
쪽파 까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엄마라면 어땠을까?
다 마무리를 하고 주무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그런 마음으로
아주 매운 고춧가루를 양념에 섞어서 쪽파를 버무리고 반찬통에 담을 때
또 예쁘게 담느라고 한참 시간이 걸렸거든요.
장시간을 매운 양념장을 버무리고 막 그랬는데도 손에 불이 나고 그런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쪽파 씻을 때 악습이 빠져나가게 해 주시고 또 양념장 만들고 머무릴때도
제가 음식 만드는 재주가 없으니까 맛있게 해 주시고 주님 함께 해 주세요.
이렇게 했더니 너무 신기하게 손이 화끈화끈한 게 없는 거예요.
진짜 그 늦은 시간에 손이 계속 불 나면은 잠도 못 자고 그랬을 건데 너무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성격이 좀 급한 데가 있어요.
양배추를 자르다가 제가 왼쪽 손가락 볼록 튀어 놓은 살을 다 잘라 먹은 거예요.
살 잘리는 소리까지 다 들려서 손톱까지 다 잘렸나 싶고 덜렁 덜렁거리더라고요.
진짜 많이 아팠어요.
신경이 막 불이 나게 아리고 그래서 성수도 뿌리고 오만 거 다 했거든요.
스티커도 붙이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계속 아픈 거예요.
그래서 밤늦게 큰딸한테 사진 찍어서 이렇게 다쳤다고 했더니
어떡해~~ 걱정하더니 그러면 엄마
율리아 엄마 고통을 경감시켜달라고 봉헌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시간부터
‘이 아픔을 율리아 엄마 고통 경감을 위해서 봉헌합니다.’
딱 그 순간부터 있잖아요.
그냥 확 맞는 건 아닌데 그때부터 진짜 그렇게 아팠던 게
설설설설~ 이러면서 사르르 느낌이 덜덜덜 줄어들더라고요.
그날 되게 많이 아팠었는데 다음 날도 빨리빨리 낫는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깨끗하게 다 나았습니다.
고통을 봉헌하고 참 신기한 체험을 하였답니다.
이 모든 은총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올려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