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너무나 부족한 죄인이지만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2002년부터 순례를 다니면서 받은 은총은 손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아, 다 나열하기 힘들 정도라 작년에 받은 은총만을 나누겠습니다.
저의 오른쪽 귀는 20대부터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병원에 가 봤더니, 청력이 약해지는 데에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고 하여 그냥 방치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10여 년 전쯤 이명이 심하게 와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우측 귀의 청력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청기를 했지만 크게 효과는 없어, 좌측 귀의 청력에 의지하여 살다 보니, 소음이 있는 카페나 병원 등에서는 작은 소리를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좌측 귀라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장부와 함께 일을 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먼저 시작한 사업이고, 직장 일이다보니, 너무 부끄럽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한다는 아집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잘 봉헌을 하지 못하고 장부와 부딪치는 일이 자주 있다 보니 장부는 장부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저도 많이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작년 4월쯤 갑자기 제 귀가 이명이 너무 심하고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이명이 점점 심해져서 너무 힘이 들어 귀 전문 병원에 갔더니, 검사 결과 정상이었던 좌측 귀에 "저주파성 난청"이 왔다고 했습니다.
저주파성 난청은 저음역 난청으로 보청기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법으로는 고용량의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귀에 직접 주사하는 치료가 있지만 완치율은 높지 않다고 했습니다. 일단 약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겪은 저주파성 난청의 증상은 모든 생활 소음이 너무 크게 들립니다.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가 공사장 소음으로 들릴 정도로 크고, TV나 동영상, 마이크 소리 등이 너무 귀를 자극해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이어폰을 껴서 귀를 막아줘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고용량의 스테로이드제를 먹으니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 되고, 잠도 잘 안 오고, 배변도 잘 안되고, 불안 등 여러 가지 증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참 힘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먹은 약은 전혀 소용이 없었고, 이러다 청각장애인이 되는 건 아닌가 너무나 불안했습니다.
그때 저의 마음을 크게 두들긴 것은 엄마의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요즘에 귀에서 막 물도 나오고 피도 나오고 그러는데요. 이비인후과 가서 보면 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귀가 깨끗하대요. 아주 유명한 이비인후과 갔었는데 그랬어요. 지금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막 입으로 판단하고 죄짓는 그런 일들 많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아주 그렇게 듣기가 힘드셔요. 그래서 제가 그 고통을 동참하겠다고 그러면서 귀가 막 아프고 요즘에 딱 자고 일어나면 귀 이렇게 하면 물이 나와요. 그래서 그 물 닦으면서도 여러분들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또 제 입이 계속 여기저기 막 염증이 생기고 패이고 또 제 볼과 혀가물린 것처럼 막 그러거든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만, 특히 우리가 잘못 말하고 또 판단한 일들이 있다면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해서 입으로 지은 죄, 다 오늘 용서받도록 합시다.
그리고 우리가 뒤에서 막 이야기해서 이 사람 저 사람 귀에 서로 들리게 하고 그렇게 불평불만을 하면 안 되겠죠? 예, 그런 것도 다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하고 예수님, 성모님으로부터 용서받도록 합시다. 잘못한 모든 것들 오늘 깨끗이 죄 사함받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여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모두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 내 귀가 이렇게 아픈 것은 그동안 장부를 수없이 판단하고 불평불만했던 나의 죄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귀가 아프셨구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서 나의 죄에 대한 보속 고통을 당하시는구나~ㅜㅜ' 이렇게 깨닫게 되니 하염없이 눈물을 흘러내렸습니다.
'주님, 성모님, 이 비천한 죄인을 용서해 주세요!!! 당신이 짝지어준 소중한 장부를 마음으로 무시하고, 판단하고, 불평불만했던 이 죄인을 용서해 주세요. 이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 후로 너무나 크게 들리는 소음의 소리 숫자만큼 판단하고 불평불만하는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달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저주파성 난청과 이명으로 겪는 저의 모든 고통들을 율리아 엄마의 영육 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병원에 가지 않고, 매일 기적수를 귀에 붓고, 엄마의 입김 영상을 귀에 대고 기도드리고, 총징표 모자를 귀까지 푹 눌러쓰고 잠을 잤습니다.
그 후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저의 귀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아멘~!!!
이 비천한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이토록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히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너무나 보잘것없는 죄인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주시는, 사랑을 주시는 율리아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 ♡
수원지부 이정숙 분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너무나 부족한 죄인이지만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2002년부터 순례를 다니면서 받은 은총은 손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아, 다 나열하기 힘들 정도라 작년에 받은 은총만을 나누겠습니다.
저의 오른쪽 귀는 20대부터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병원에 가 봤더니, 청력이 약해지는 데에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고 하여 그냥 방치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10여 년 전쯤 이명이 심하게 와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우측 귀의 청력이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청기를 했지만 크게 효과는 없어, 좌측 귀의 청력에 의지하여 살다 보니, 소음이 있는 카페나 병원 등에서는 작은 소리를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좌측 귀라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장부와 함께 일을 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먼저 시작한 사업이고, 직장 일이다보니, 너무 부끄럽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한다는 아집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부족한 제가 잘 봉헌을 하지 못하고 장부와 부딪치는 일이 자주 있다 보니 장부는 장부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저도 많이 힘든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작년 4월쯤 갑자기 제 귀가 이명이 너무 심하고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이명이 점점 심해져서 너무 힘이 들어 귀 전문 병원에 갔더니, 검사 결과 정상이었던 좌측 귀에 "저주파성 난청"이 왔다고 했습니다.
저주파성 난청은 저음역 난청으로 보청기를 해도 소용이 없다고 했습니다. 치료법으로는 고용량의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귀에 직접 주사하는 치료가 있지만 완치율은 높지 않다고 했습니다. 일단 약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겪은 저주파성 난청의 증상은 모든 생활 소음이 너무 크게 들립니다.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가 공사장 소음으로 들릴 정도로 크고, TV나 동영상, 마이크 소리 등이 너무 귀를 자극해서 소리가 나지 않는 이어폰을 껴서 귀를 막아줘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고용량의 스테로이드제를 먹으니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 되고, 잠도 잘 안 오고, 배변도 잘 안되고, 불안 등 여러 가지 증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참 힘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먹은 약은 전혀 소용이 없었고, 이러다 청각장애인이 되는 건 아닌가 너무나 불안했습니다.
그때 저의 마음을 크게 두들긴 것은 엄마의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요즘에 귀에서 막 물도 나오고 피도 나오고 그러는데요. 이비인후과 가서 보면 교과서에 나올 정도로 귀가 깨끗하대요. 아주 유명한 이비인후과 갔었는데 그랬어요. 지금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막 입으로 판단하고 죄짓는 그런 일들 많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아주 그렇게 듣기가 힘드셔요. 그래서 제가 그 고통을 동참하겠다고 그러면서 귀가 막 아프고 요즘에 딱 자고 일어나면 귀 이렇게 하면 물이 나와요. 그래서 그 물 닦으면서도 여러분들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또 제 입이 계속 여기저기 막 염증이 생기고 패이고 또 제 볼과 혀가물린 것처럼 막 그러거든요.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만, 특히 우리가 잘못 말하고 또 판단한 일들이 있다면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해서 입으로 지은 죄, 다 오늘 용서받도록 합시다.
그리고 우리가 뒤에서 막 이야기해서 이 사람 저 사람 귀에 서로 들리게 하고 그렇게 불평불만을 하면 안 되겠죠? 예, 그런 것도 다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하고 예수님, 성모님으로부터 용서받도록 합시다. 잘못한 모든 것들 오늘 깨끗이 죄 사함받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여 5대 영성을 통해서 우리 모두 천국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 내 귀가 이렇게 아픈 것은 그동안 장부를 수없이 판단하고 불평불만했던 나의 죄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귀가 아프셨구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서 나의 죄에 대한 보속 고통을 당하시는구나~ㅜㅜ' 이렇게 깨닫게 되니 하염없이 눈물을 흘러내렸습니다.
'주님, 성모님, 이 비천한 죄인을 용서해 주세요!!! 당신이 짝지어준 소중한 장부를 마음으로 무시하고, 판단하고, 불평불만했던 이 죄인을 용서해 주세요. 이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 후로 너무나 크게 들리는 소음의 소리 숫자만큼 판단하고 불평불만하는 모든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달라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저주파성 난청과 이명으로 겪는 저의 모든 고통들을 율리아 엄마의 영육 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봉헌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병원에 가지 않고, 매일 기적수를 귀에 붓고, 엄마의 입김 영상을 귀에 대고 기도드리고, 총징표 모자를 귀까지 푹 눌러쓰고 잠을 잤습니다.
그 후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저의 귀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아멘~!!!
이 비천한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이토록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히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너무나 보잘것없는 죄인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주시는, 사랑을 주시는 율리아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 ♡
수원지부 이정숙 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