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율리아 엄마의 입김 천과 기적수로 치유 받아 감사드립니다.

sung77
2025-04-11
조회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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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 그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고통도 경감 시켜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강 다연 세실리아 자매님 은총 대필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사람들은 전부 거꾸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주님 성모님께 사랑 받기 위해서 

이렇게 나주를 잘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은총 많이 받으세요.

 

한 달 전 일인데요.

토요일 남편 바오로씨가 “아! 발이 아픈데 파스를 바르면 되나?”이래요. 

보았더니 발등이 수북하게 부었고 아프고 걷지 못하니 짜증도 ...

 

그래서 남편은 기적수를 바르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더 많이 부었어요. 남편은 "발을 못 들겠다." 하는 거예요. 

다음날은 주일인데 걷지 못하니 미사도 못 갔습니다.


저는 '아이고! 어떡하지?  일요일이라 병원도 못 가고 큰일 났네.'

내일도 아파 못 가면 장사도 못 하는데 어떡하지? 했어요.

그때 율리아 엄마의 입김 천 생각이 나서 남편 발등에 얹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여 주었어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진짜 거짓말같이 붓기가 쑥 빠졌는데 80% 빠졌어요. 붓기가 빠지니 발이 괜찮나 봅니다.

남편은 "이제 다 나았다. 다 나았어. 진짜 다 나았다." 이러는 거예요.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멀쩡합니다.

 

걷지 못하는 남편의 발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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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웃 동생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동생과 점심을 먹었는데 동생이 매운 고추를 빈 속에 확 찍어 먹더라고요. 

그러더니 막 대굴 대굴 대굴 굴러요.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보고 있는 저희도 놀랐어요.


우리는 그 모습을 보고는  119를 부를까? 어쩔까? 하고 정신이 없는데 

그때 얼른 집에 뛰어가 기적수를 가지고 와서 

동생이 기적수를 먹고는 딱 1분도 안 지났어요. 

 

" 이 물이 뭐야, 뭐야? 이게 뭐야? ...  언니!"


그 물을 먹고 괜찮다면서 기적수로 이웃 동생이 치유가 되었어요. 

너무 속이 아파 뒹굴던 동생은 불교 신자인데 

종교와 무관하게 치유를 받았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 모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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