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 그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고통도 경감 시켜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강 다연 세실리아 자매님 은총 대필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사람들은 전부 거꾸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주님 성모님께 사랑 받기 위해서
이렇게 나주를 잘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은총 많이 받으세요.
한 달 전 일인데요.
토요일 남편 바오로씨가 “아! 발이 아픈데 파스를 바르면 되나?”이래요.
보았더니 발등이 수북하게 부었고 아프고 걷지 못하니 짜증도 ...
그래서 남편은 기적수를 바르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더 많이 부었어요. 남편은 "발을 못 들겠다." 하는 거예요.
다음날은 주일인데 걷지 못하니 미사도 못 갔습니다.
저는 '아이고! 어떡하지? 일요일이라 병원도 못 가고 큰일 났네.'
내일도 아파 못 가면 장사도 못 하는데 어떡하지? 했어요.
그때 율리아 엄마의 입김 천 생각이 나서 남편 발등에 얹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여 주었어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진짜 거짓말같이 붓기가 쑥 빠졌는데 80% 빠졌어요. 붓기가 빠지니 발이 괜찮나 봅니다.
남편은 "이제 다 나았다. 다 나았어. 진짜 다 나았다." 이러는 거예요.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멀쩡합니다.
걷지 못하는 남편의 발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이번엔 이웃 동생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동생과 점심을 먹었는데 동생이 매운 고추를 빈 속에 확 찍어 먹더라고요.
그러더니 막 대굴 대굴 대굴 굴러요.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보고 있는 저희도 놀랐어요.
우리는 그 모습을 보고는 119를 부를까? 어쩔까? 하고 정신이 없는데
그때 얼른 집에 뛰어가 기적수를 가지고 와서
동생이 기적수를 먹고는 딱 1분도 안 지났어요.
" 이 물이 뭐야, 뭐야? 이게 뭐야? ... 언니!"
그 물을 먹고 괜찮다면서 기적수로 이웃 동생이 치유가 되었어요.
너무 속이 아파 뒹굴던 동생은 불교 신자인데
종교와 무관하게 치유를 받았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 모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 그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고통도 경감 시켜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지부 강 다연 세실리아 자매님 은총 대필입니다.
이 좋은 계절에 사람들은 전부 거꾸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주님 성모님께 사랑 받기 위해서
이렇게 나주를 잘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은총 많이 받으세요.
한 달 전 일인데요.
토요일 남편 바오로씨가 “아! 발이 아픈데 파스를 바르면 되나?”이래요.
보았더니 발등이 수북하게 부었고 아프고 걷지 못하니 짜증도 ...
그래서 남편은 기적수를 바르고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더 많이 부었어요. 남편은 "발을 못 들겠다." 하는 거예요.
다음날은 주일인데 걷지 못하니 미사도 못 갔습니다.
저는 '아이고! 어떡하지? 일요일이라 병원도 못 가고 큰일 났네.'
내일도 아파 못 가면 장사도 못 하는데 어떡하지? 했어요.
그때 율리아 엄마의 입김 천 생각이 나서 남편 발등에 얹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여 주었어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진짜 거짓말같이 붓기가 쑥 빠졌는데 80% 빠졌어요. 붓기가 빠지니 발이 괜찮나 봅니다.
남편은 "이제 다 나았다. 다 나았어. 진짜 다 나았다." 이러는 거예요.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멀쩡합니다.
걷지 못하는 남편의 발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이번엔 이웃 동생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동생과 점심을 먹었는데 동생이 매운 고추를 빈 속에 확 찍어 먹더라고요.
그러더니 막 대굴 대굴 대굴 굴러요. 얼마나 아프면 저렇게... 보고 있는 저희도 놀랐어요.
우리는 그 모습을 보고는 119를 부를까? 어쩔까? 하고 정신이 없는데
그때 얼른 집에 뛰어가 기적수를 가지고 와서
동생이 기적수를 먹고는 딱 1분도 안 지났어요.
" 이 물이 뭐야, 뭐야? 이게 뭐야? ... 언니!"
그 물을 먹고 괜찮다면서 기적수로 이웃 동생이 치유가 되었어요.
너무 속이 아파 뒹굴던 동생은 불교 신자인데
종교와 무관하게 치유를 받았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 모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